안양지역뉴스 5389

[20251222]안양시민 선정한 안양시 2025년 10대 뉴스

안양시는 2025년 한해를 마감하며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 안양시 10대 뉴스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블로그에서 진행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참여 시민 1273명)를 기반으로 선정했다. 10대 뉴스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확대 운행 △정부혁신·규제혁신·적극행정 전국 최고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드론배송 서비스 본격 가동 △문화·복지 생활 인프라 대폭 확충이다.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X-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

[20251221]안양청년1번가 개소 이후 6개월간 성과공유회 갖다

2025.12.11/ #행사 #안양 #안양청년1번가 #성과공유회/ 안양일번가 쌈지공원(옛 안양읍사무서~안양1동사무소) 자리에 새 건물을 짓고 지난 6월 26일 개소식을 가진 에서 지난 6개월간 운영에 대해 지역사회 및 청년들과 함께 나누고, 청년 정책 지지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성과공유회를 12월 11일 개최했다.

[20251220]의왕 청계동 사진으로 기록하다 전시회

2025.12.20/ #기록 #의왕 #청계동 #의왕문화원 #아카이브 #전시회 의왕문화원과 만나게 된 것이 2020년. 의왕문화원, 박철하 소장님, 그리고 사진기록가분들과 동네사진아카이빙을 진행한 것이 2021년부터. 초평동 새우대, 고천동.오전동, 왕곡동 그리고 바로 2025년 12월. 청계동 작업이 빛을 보게 되었네요. ​청계동 사진으로 기록하다'양지편,청계골,옥박골,한직골,원터'_의왕문화원 ​사진집이 발간되었습니다.또한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의왕문화원 1층 로비에서 2025 청계동 사진전이 진행됩니다. 스마트폰 들고, 청계동 길 따라 시민기록가들과 함께 걸어 본 청계동의 시간들 박김형준 (사진가) ​2025년 2월부터 11월까지, 우리는 겨울에서 가을까지 네 계절 동..

[20251219]안양시 홈피, '웹어워드 코리아 2025' 최우수상

안양시 공식홈페이지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 '웹어워드 코리아 2025'에서 지방자치기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는 매년 현재 운영 중인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4000여명의 평가위원단이 웹서비스를 심사·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비주얼 디자인, 인터페이스(UI)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총 6개 부문 총 18개 지표를 활용해 평가했으며, 안양시 공식 홈페이지는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근 진행한 메인화면 디자인 개편, 시민 생활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 개선, 사용자 경험(UX) 강화 등 사용자의 편의성 중심의 개선 등이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게 안양시 관계자의 말이다. 지난 1998년 공식 홈페이지 구축 이후 안양..

[20251219]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컨퍼런스 '공익의 불씨' 개최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12월 17일(수), 센터 대회의실에서「안양시 공익활동 네트워크 컨퍼런스 - 공익의 불씨」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2025년 한 해 동안 안양지역에서 펼쳐진 다양한 공익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공익활동가 간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공모사업 참여 단체를 비롯 안양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공익활동가와 시민 등 60여명이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등록 및 교류 시간을 시작으로, 센터 및 공익파트너의 활동 성과 공유, 공익 골든벨 퀴즈대회, 참여형 공익 토크, ‘올해의 인기 공익불씨상’시상 등 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 한해 센터가 추진한 공익활동 관련 공모사업 참여팀(공익활동 활성화..

[20251215]군포시, 전국 최초 무료 핫팩 스마트 자판기 운영

군포시가 전국 최초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핫팩 자판기 사업 ‘군포 핫뜨거’를 시행하며 겨울철 한파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자연재난 대응에 나선다.‘군포 핫뜨거’는 지난 여름철 폭염 대응 정책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군포 얼음땡’ 사업의 후속(2탄) 정책으로 폭염과 한파를 아우르는 사계절 생활밀착형 자연재난 대응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시민들은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1인 1일 1개 핫팩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군포시는 오는 2025년 12월 중순부터 2026년 2월 중순까지 약 60일간, 중심상가 로데오거리, 금정역 앞, 당정근린공원 등 시민 유동 인구가 많은 3개소에 스마트 핫팩 자판기를 설치·운영할 계획으로 스마트 자판기를 활용해 핫팩을 무료 제공하는 방식..

[20251215]안양문화예술재단-해군진해기지사령부 업무협약 체결

안양문화예술재단과 진해기지사령부가 지난 9일 오전 10시 해군 진해기지사령부에서 최대호 안양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인 최대 안양시장과 한승우 해군 진해기지사사령관 및 양 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현대 군사 건축유산의 조사·보존 및 연구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군사건축유산의 활용과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군사시설 근현대 건축물의 조사·연구 기반 구축 △건축사적 검토 및 자문 협력 △건축문화자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협력체계 마련 △문화·연구 교류사업 발굴 및 공동 추진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안양문화예술재단은 김중업건축박물관 운영을 통해 현대건축 연구 기반을 확립해 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군사 영역에 ..

[20251215]안양시, 수리산에 맹꽁이·오색딱따구리 서식처 복원

안양시가 수리산 병목안시민공원에 인공습지를 조성해 맹꽁이와 오색딱다구리 서식처 복원과 생태학습원을 조성을 추진한다. 안양시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4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해당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훼손된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복원하고 자연 친화적 공원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생태계보전부담금 납부자 또는 자연환경보전사업 대행자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승인을 받아 자연환경 보전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납부한 부담금의 50% 이내를 반환해 훼손된 생태계의 보전 및 복원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으로 신청된 총 131개 ..

[20251215]다섯번째 안양시사 편찬, 23일 출간 기념식 개최

안양문화원에서 지난 2021년 안양시 위탁운영사업을 통해 2021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작업해온 안양시사 편찬사업이 5년만에 완료돼 총 20권을 1질로 출판한 세번째 안양시사 출간기념식이 12월 23일 오후5시 안양문회원 1층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안양시사편찬사업은 급격한 도시 변화 속에서 안양의 지난 시간과 오늘의 삶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미래 세대와 공유하기 위해 추진된 안양시의 주요 공약·중점 사업이다. 안양시는 도시 곳곳에서 모은 기록과 시민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총 20권, 500질 규모의 「안양시사」를 발간했다. 사업은 안양시가 위탁기관, 안양문화원이 수탁기관으로 참여하고, 안양시장(위원장)을 비롯한 학계·문화·행정 분야 전문가 13인으로 구성된 ‘안양시사편찬위원회’와 편찬실 연..

[20251215]교수신문 선정 2025 사자성어 ‘변동불거(變動不居)’

연말이면 세간의 이목을 끄는 뉴스가 있다. 바로 '올해의 사자성어'인데 교수신문이 한해의 한국사회의 모습을 네 글자 고사성어를 인용해 발표해 왔다. 지난 2001년부터 발표하기 시작한 올해의 사자성어를 보면 그해의 우리 정치와 사회상을 엿볼 수 있다. 교수신문이 전국 대학교수 766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33.94%(260명)가 2025년 올해의 사자성어로 ‘세상이 잠시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흘러가면서 변한다’는 의미의 ' 변동불거(變動不居)'를 택했다. 이 사자성어를 추천한 양일모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수는 “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선, 정권 교체, 여야의 극한 대립, 법정 공방, 고위 인사들의 위선과 배신을 목도했다”며 “대외적으로는 미·중 신냉전, 세계 경제의 혼미, 인공지능(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