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 5427

[20191014]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15일 독일.필리핀과 공동 공연

안양시, 소년소녀합창단 기획연주Ⅳ, World Best Youth Choir Concert가 15일 화요일 오후 7시30분에 안양아트센터에 울려 퍼진다. 이번 기획연주에는 독일 하노버소녀합창단과 필리핀 리가오청소년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다양하고 색다른 합창 공연을 선보인다.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못잊어’, ‘높은 곳에 오르자’, ‘가장받고 싶은 상’, ‘꽃구름 속에’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독일하노버 소녀합창단은 2014년 제9회 독일 합창대회에서 독특한 음악성과 원숙한 소리로 우승의 영예를 차지한 독일 최고의 청소년합창단으로 꼽힌다. 또한 필리핀 리가오 청소년 합창단은 2015년 발리 국제 합창대회와 2016년 부산 세계합창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독일과 필리핀에서 온 ..

[20191014]군포에서 마임축제 열린다 <광대승천>

오는 19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명 마임이스트들이 군포에 총 출동하는 마임축제가 열린다.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19일 군포시복합스포츠타운 일대에서 군포시시설관리공단과 연계해 제11회 상상릴레이페스티벌 을 연다. 군포의 지역예술단체 밸류브릿지와 함께 기획,‘몸으로 말하는 행복한 신호 – 광대들의 승천’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되는 이번 은 마임 장르를 주 콘텐츠로 삼는 가족극 축제다. 이날 광대승천에는 유진규, 이경식, MART, 팀클라운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마임이스트 11개 팀이 출연, 각 팀만의 특별한 공연을 선사한다. 축제는 서커스디랩(이준상)이 디아볼로, 볼저글링 등 다양한 저글링을 선보이는 ‘레인보우쇼’가 시작을 알리고, 이어 유홍영의 ‘생의 움직이는 극장’. 안재근의 ‘안재근의 서커스’, 고..

[20191010]의왕 레솔레파크 왕송호수에서 붉은왜가리 관찰

의왕시 레솔레파크 왕송호수에서 최근 붉은왜가리(Purple Heron, 학명 : Ardea purpurea) 어린새 1개체가 관찰돼 눈길을 끌고 있다. 붉은왜가리(Purple Heron, 학명 : Ardea purpurea)는 국내에서 극히 드물게 관찰되는 새로, 봄과 가을에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나그네 새다.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관찰할 수 있는 왜가리는 회색이지만, 붉은왜가리는 몸 전체가 흑회색이고 목 부분에 적갈색과 검은색의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말부터 왕송호수에서 붉은왜가리가 관찰되고 있으며, 시 관계자는 가을철이 되면서 왕송호의 수위가 낮아진 곳에서 다양한 먹이를 채식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계속 머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91010]군포시, 행정 권한 나눌 100인 위원회 출범

“권한은 나누고, 책임은 공유하며, 시정의 모든 영역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것이 ‘군포형 협치’의 완성된 모습이다.” 10월 8일 개최된 군포시 100인 위원회 출범식에서 한대희 군포시장은 ‘군포형 협치’의 이상향을 밝히며,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 개시를 선포했다. 이날 시는 공모(56명) 및 시장 추천(24명)을 통해 1차로 선발한 100인 위원회 위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과 1차 전체 회의를 진행했다. 3개 분과(공론화, 시정참여, 당사자)의 기능과 운영 방향 소개, 향후 활동 방향 및 의제 선정을 위한 원탁 토론 등이 이뤄진 이번 회의에서 100인 위원회는 분과별 중요 과제를 찾는 일에 집중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앞서 시는 9월 30일과 10월 2일 2차례(4시간씩) 위원회 활동..

[20191010]군포시, 옛 버스차고지에 복합문화센터 2021년 착공

군포시가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정부의 국민체육진흥기금 30억원 지원을 확보, 계획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동시에 사업 시행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시는 시민들의 숙원이었던 옛 버스 차고지(산본동 1156-26) 활용 사업을 위해 복합문화시설 조성을 추진 중이다. 지난 2004년 말부터 15년간 활용되지 않아 지역주민들의 개발 희망 대상이었던 옛 차고지에 체육과 문화 시설을 융합한 센터를 건립, 시민 편의와 여가의 질을 높이기 위함이다. 시에 의하면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건립이 추진될 군포복합문화센터의 지상 1~2층에는 체육시설(헬스장, 수영장, 실내서핑장, 운동처방실 등)이, 3~4층에는 문화시설(키즈카페, 스터디카페, 역사관, 공연장, 갤러리 등)이 배치될 ..

[20191010]군포시, 금정역 환승센터 건립 추진... 14일 주민설명회 개최

군포시가 오는 14일 산본1동 주민센터에서 ‘금정역 환승센터 타당성 검토 및 역사 개량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오후 2시부터 1시간여 동안 진행될 이날 설명회에서 시는 금정역사의 현황, 금정역 환승센터 건립 타당성 검토 결과와 역사 개량 필요성 설명, GTX-노선 사업 추진 상황 등을 안내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와 코레일에 의하면 금정역은 1988년 10월 전철 1호선 개통 이후 30년이 지나 시설이 전반적으로 노후한 상태임에도 하루 평균 약 23만명이 이용(2018년 7월 기준, 4호선 환승객 포함)하는 등 경기도 내 154개 광역철도 중 7번째로 이용률이 높은 역사다. 때문에 평소 승강장을 비롯한 대합실과 내․외부 진·출입 계단의 협소로 인한 통행 혼잡이 발생하고, 화장실과..

[20191008]안양 범계큐브 새 수탁기관에 '안양청년 소통허브' 선정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공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도시 안양시가 운영하는 청년들의 소통.문화공간인 범계큐브 운영 수탁기관으로 안양시 비영리 청년단체인 안양청년 소통허브(대표 채진기)가 선정돼 2020.1.1부터 2022년 12.31까지 3년간 운영하게 됐다. 범계큐브는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허브공간으로서의 비전을 가지고,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담아내는 복합문화공간, 소통공간으로 성장하기 위해 2017년 6월 8일 개소했다. 청년이라면 누구나 스터디, 회의, 세미나, 휴식 등의 용도로 이용할 수 있는 열린공간으로 위치는 안양시 동안구 범계역 4번 출구를 나와 롯데백화점 지하광장 무대쪽 방향에 자리하고 있다.. 범계큐브의 특징은 안양시 최초의 민간위탁 청년공간이자 공간 운영 및 이용의 주체가 모두..

[20191008]2019 안양시 지속가능발전 한마당에 초대합니다

지속가능발전을 들어보셨나요? 미세먼지와 쓰레기 대란, 불평등, 청년과 노인 일자리 문제 등 지속가능한 안양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합니다. 10월 19일, 재미있는 체험과 워크숍, 주제 컨퍼런스를 통해 지속가능한 안양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고 이야기할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가족과 친구의 손을 잡고 안양시청으로 놀러오세요.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안양시 지속가능발전 한마당을 사전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신청하신 분들에게 한하여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주변에 많은 홍보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안양시 지속가능발전 한마당 사전 신청하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TTEZJAfsoGP_wed30nkCaaCOrptUtFB..

[20191007]의왕시, 시 승격 30주년 맞았습니다.

의왕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의왕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5일 기념식수와 시민대상 수상자 기념석 제막식, 기념식및 기념음악회, 체육대회 등을 열었다.지난 5일 고천체육공원에서 열린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에서는 시민헌장 낭독, 축하 영상 메시지, 시상, 기념사·축사, 의왕시 노래 합창 등이 진행된후오후 7시부터 시 승격 3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음악회를 개최했다.MG의왕새마을금고가 주최·주관하고 티브로드ABC방송이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가수 장윤정, 김연자, 노사연, 강진, 매드클라운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기념식 다음날인 6일에는 부곡체육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기념 체육대회가 열렸다.

[20191007]의왕시, 2019 갈미한글축제..."한글아 어딧니?" 9일 개최

의왕 갈미한글축제위원회는 한글날을 맞아 오는 9일 내손동 갈미한글공원에서‘2019 갈미한글축제’를 개최한다.주민들이 직접 기획에서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갈미한글축제는 한글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를 체험함으로써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한글아 어딨니?’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10월 9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18개 주민공동체들이 운영하는‘한글체험부스’와‘한글주제 그림그리기 대회’,‘공동체 문화공연’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살랑살랑 사진자랑’은 한글축제에서 벌어지는 다채롭고 활기찬 풍경을 담은 사진을 응모받아 축제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남기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