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의왕 758

[20161215]의왕테크노파크 산업단지계획 심의 통과

의왕테크노파크 조성사업이 14일 경기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심의는 6개 분야를 동시에 심의하는 복합심의로 ①도시계획 ②교통영향평가 ③사전재해 ④에너지사용 ⑤산지관리 ⑥경관 등에 대한 심의를 한꺼번에 완료한 것이다. 이에 따라 산업단지에 대한 지구지정, 개발계획, 실시계획을 금년 내 동시에 마무리할 수 있어 의왕테크노파크의 조속한 사업 추진 계기가 마련된 셈이다. 의왕시는 의왕테크노파크에 대해 내년 초 보상협의에 착수하고 시공사를 선정해 2017년 5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의왕테크노파크는 전자부품, 통신장비, 의료·정밀, 전기·기계장비 제조업, 연구개발업, 건축기술, 과학기술 서비스업, 운송업 등의 업종이 배치되고 공원녹지, 도로 등 기반시설 조성을 통해 친환경적인 산업단..

[20161214]의왕, 주니어‧꿈누리 오케스트라 합동 송년음악회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주니어오케스트라와 꿈누리오케스트라가 합동으로 마련하는 제4회 꿈누리 송년음악회가 17일 오후 청소년수련관 지하 1층 자의누리터에서 열린다. 의왕시의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주니어오케스트라와 꿈누리오케스트라 청소년 단원 70명이 함께 연주를 하며 연말 분위기를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로 채울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에서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유 레이즈 미 업’, ‘하얀 거탑’ OST, ‘마법의 성’과 크리스마스 캐럴 등을 연주한다. 하이든 교향곡, 모차르트 교향곡, 헝가리무곡 5번 등의 클래식도 들려줄 예정이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클래식 음악 문화를 보급하기 위해 2007년 창단한 꿈누리오케스트라는 매년 정기연주회 및 ‘지역주민을 위한 찾아가..

[20161213]김성제 의왕시장 "내년엔 명품도시 추진성과 가시화"

의왕시는 13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성제 시장과 간부 공무원, 김상돈, 박근철, 윤재우 도의원과 기길운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주요사업 보고회를 열고 예산편성과 사업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의왕시의 2016년 주요사업 추진성과, 내년 시정운영 방향 및 재정운용 전망, 2017년 신규사업 및 중점 추진사업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의왕시는 지속적인 도시발전과 명품도시 구현을 위한 적극적인 시정 의지를 밝히고 백운밸리‧장안지구 등 도시개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의왕테크노파크 조성, 통합안전센터 신설, 포일하수처리장 신설, 수학체험센터 설치 및 장애아특수학교 설립, 영유아 생태공원 조성,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부곡스포츠센터 개관 등을 주요 사업으로 설명했다. 이와 ..

[20161213]의왕시 레지오체험학습장 정책사례 우수상 수상

의왕시 레지오체험학습장이 한국행정학회와 한국정책기획평가원이 주관한 2016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레지오 프로그램은 이탈리아의 선진보육기법으로 자발적 학습의지에 따라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 등 미래 인재에 요구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이다. 의왕시의 대표적인 보육특화 사업인 레지오체험학습장은 지난 2012년부터 전국 지자체 중에서 최초로 운영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1만8500여명이 체험장을 이용했다. 최근에는 전국의 유아교육 관련 학생들과 중국, 대만에서도 관심을 갖고 견학하러 오는 등 영유아 교육의 모범사례로 알려지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방자치단체가 보육의 질(質)을 추구한다는 것은 보육의 공공성을 한 단계 높이는, 국가적으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20161213]의왕 레일바이크에 중국 관광객 몰려온다

의왕레일바이크에 대한 중화권 및 동남아 지역의 관심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의왕시는 지난 4월 개장한 이래 단번에 수도권 관광명소로 떠오른 의왕 왕송호수 레일바이크에 대만, 태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관광객들이 몰려올 가능성이 커 기대를 부풀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왕레알바이크에는 이달 초 중국 북경과 산동성 지역의 여행사 및 언론사 관계자들이 찾아와 자국 관광객들에 대한 관광상품화 여건을 타진한 데 이어 지난 11일에는 산동성 여행업계 종사자 40여명이 방문했다. 이들은 지난달 의왕시가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개최한 관광설명회 및 팸투어에 참가한 여행업체가 의왕레일바이크 및 철도박물관을 관광상품으로 추천하며 초청한 것이다. 중국 여행업계 종사자들은 의왕시를 방문해 우리나라 철도 역사를 한눈에..

[20161208]의왕시 외부청렴도 '전국 1위' 내부청렴도는 '낙제점'

의왕시가 2016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외부 청렴도 부문에서 압도적인 점수로 전국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힘입어 내외부 청렴도를 함께 평가한 종합청렴도도 지난해보다 두 등급이나 뛰어올랐다. 의왕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추출한 표본에 대해 측정한 청렴도 조사에서 1등급인 8.36점을 얻어 경기도 1위는 물론, 전국 최상위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3등급 7.74점으로 전국 36위, 경기도 18위에서 급상승한 성과다. 외부청렴도는 부패지수와 부패위험지수를 평가하는 것으로 의왕시에 대한 외부 청렴도 측정 표본은 공사 관리‧감독 부문을 비롯해 용역 관리‧감독, 인허가, 재정‧세정, 보조금지원 등의 5개 부문의 업무 2874건이었다. 한편,..

[20161208]의왕시, 복지부 복지행정상 우수상 수상

2016년 지역복지사업 동 복지허브화부문 평가 우수, 포상금 2000만원 의왕시가 6일 세종 정부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016년 복지행정상 합동시상식’에서 지역복지사업 동 복지허브화 부문 우수상 기관표창과 함께 2000만원을 포상금으로 받았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의왕시는 통합복지서비스와 찾아가는 방문상담서비스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읍면동 복지허브화 모델링 사업’에 의왕시 오전동이 전국 33개 지역과 함께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오전동 주민센터에 맞춤형 복지전담팀을 신설하였고 취약계층 전수조사 실시 및 활발한 자원발굴 등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 전달체계가 구축되는 데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성제 의왕시장..

[20161208]의왕도시공사, 일터혁신 대상 수상

의왕도시공사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2016년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에서 노사협력‧창의성‧자속가능성 등 조직문화 종합평가서 공공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해 ‘일터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2016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은 노사협력적 실행, 현장적합성 및 창의성, 지속가능성, 성과, 활용 및 전파가능성, 5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터혁신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인증기업 중 순위가 높은 기업을 일터혁신 대상으로 선정한다. 의왕도시공사는 지속적인 현장 일터혁신을 통해 고용안정 노력, 남성 육아휴직 확산, CEO의 직원생일 축하 메시지 전달 등 가족친화적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공공 부문에서 전국 1위로 일터혁신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20161208]의왕시, 스마트 의왕시정 구현 첫걸음

김성제 의왕시장 "스마트 의왕시정 기대하세요" 의왕시가 민선 6기의 주요 시정 목표로 삼고 있는 스마트 시정을 구현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의왕시는 지난 5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의왕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미래정보화 모델 도출 및 연차별 정보화 이행계획 마련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김성제 시장을 비롯한 의왕시 간부 공무원, 김상호 의왕시의원, 대학 및 업계 인사들로 이뤄진 외부 전문가, 지역주민, 정보화 사업 분야별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맡은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은 의왕시 정보화 관련 조직 및 예산, 인프라 등을 꼼꼼히 분석하고 변화하는 정보화 흐름에 맞춘 변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또, 정보..

[20161206]'물 맛 좋은' 의왕시청 약수터 다시 시민 개방

그동안 의왕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의왕시청 앞 시청약수터가 음용금지 조치 3개월여 만에 다시 사용이 가능해졌다. 의왕시청약수터는 올해 9월 수질검사 결과 음용 부적합 판정을 받고 추석 이후부터 폐쇄된 채 남아 있었지만 12월 검사에서는 음용적합 판정을 받아 2일 오후부터 다시 시민에게 개방됐다. 지난 1989년 의왕시청이 들어설 때부터 민원실 주차장 근처에 있었던 시청약수터는 물맛이 좋기로 유명해 아침저녁을 가리지 않고 많은 시민들이 물을 받으려고 길게 줄을 서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었다. 그동안 한 번도 마르거나 음용중지 조치가 취해진 적도 없었다. 의왕시는 음용 부적합 판정을 받은 이후 에어서징 기법을 이용해 약수터 관정을 100m 정도까지 청소해 불순물을 없애고, 배관청소 및 물탱크 소독 등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