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1/ #도시기록 #옛검역원 #미개방구역/ 사람의 발길이 오랫동안 끊겻던 안양6동 옛검역원내 철조망 안쪽 제한구역. 해질 무렵아라 사진이 흐릿하지만 나무는 빛을 차단할 만큼 하늘을 가리고 수풀은 마치 밀림을 연상케한다. 옛 검역원은 부지는 이곳에 있던 정부 공공기관인 농림축산검역본부가 2016년 전북 김천으로 이전하고 안양시가 2010년 매입한 곳(2018년등기 이전)으로 안양시청 이전 예정지이나 사업 시행은 10년 넘게 표류중이다.엣 검역원 전체 부지중 앞쪽 정원은 주민 휴식공간으로 또 마당은 무료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반면 뒷쪽 구역은 철망을 치고 출입을 금지한 미개방구역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이전한후 한동안 사람이 발길이 닿지 않았던 미개방구역 공간에 수리산에 살던 고라니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