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사진기록 2361

[20250824]안양 학의천 내비산교 일원 빗물펌푸장 완공

2025.08.24/ #도시기록 #안양#내비산교 #빗물펌푸/ 안양 학의천 지천인 내비산교 일원 수문일체형 빗물 펌푸 공사가 완공됐다.2024년 11월부터 시작된 공사는 2025년 7월말에 끝났다. 안양 학의천과 연결되는 내비산천은 관악산삼림욕장 비산동쪽 초입의 습지와 수도군단사령부뒤 계곡에서 내려오는 물길로 비산체육공원과 롤러경기장 서쪽 도로옆과 비산중학교 앞을 지난후 평촌대로 427번길에서 복개구간인 땅밑으로 들어가 안양운동장과 운곡공원, 운동장사거리를 지나 내비산교옆에서 학의천으로 이어진다.한편 안양시 관내에 있는 실개천과 소하천은 모두 10곳(호현천, 소골안천, 곡내천, 마분산천, 내비산천, 호계천, 임곡천, 창박골천, 내손천, 삼봉천)이 있으며 길이는 17.73km에 이르나 이들 소하천은 산업화..

[20250825]안양 학의천(내비산교~비산인도교)에서 본 여름 풍경

2025,,08.24/ #도시기록 #안양 #학의천 #생태 #자연/ 학의천 학운공원 A구역앞 여울.여울 아래 깊숙한 웅덩이는 디양한 물고기들의 놀이터이자 삶터이다.한증막 같이 뜨거운 햇살 아래 학의천에서 노니는 백로와 이를 기록하는 사람. 학운공원 A구역앞 돌다리에서안양 학운공원앞 학의천 몰속에서 발견한 대형 생물체. 자라, 늑대거북, 리버쿠터? 무엇일까.안양 학의천에서 쥐손이이풀을 만나다가을은 결실의 게절이자 짝짓기의 게절. 짝짓기중인 네발 나비.안양천과 학의천 합류지점 쌍개울. 매점과 화장실, 쉼터가 있는 문화광장이다.안양 쌍개울 뒤 매점과 중앙초교 후문앞 사잇길은 살구나무 가로수길. 그늘길. 바람길. 무궁화꽃길이다학의천 북쪽 제방위 숲길. 은행나무 가로수길. 그늘 터널길. 바람길학의천 물속을 노니는 ..

[20250819]안양일번가 & 안양역광장 & 만안로 주변 풍경

/2025.08.19/ #도시기록 #안양 #만안로 #안양역광장 #안양일번가/ 도시에서 가장 안 변하는 곳중 한곳이 역 광장과 주변 거리라고 한다. 안양역 앞 건물중에는 겉 모습은 리모델링으로 세 건물 같지만 골조는 70년대 지어져 옛 형태를 그대로 간직한 오래된 건축물들이 적지않다. 안양역 주변도 큰 변화가 없지만 안양역앞 흉뮬로 불리우던 짓다만 건물 현대코어(원스퀘어)가 철거되고 최근에는 웧곶`판교 안양정거장 공사가 진행되면서 만안로(옛 시흥대로~1번국도) 주변의 건물들이 재건축하거나 리모델링을 통해 새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양일번가는 침체로속에 찜통 더위로 거리에는 오가는 사람도 드물다, 그래도 새 임대, 업종 변경, 리모델링 공사가 보이는 등 무언가 변화를 위해 꿈틀되고 있다.

[20250818]월곶-판교 지하철 안양정거장 외부출입구 예정지

2025.08.18/ #도시기록 #안양일번가/ 2029년 12월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 복선 전철 6공구 공사 구간인 안양역 츨입구 예정지(국철1호선 안양역과 월판선 안양정거장 외부출입구 공사 현장 월판선은 경기 시흥, 광명, 안양, 의왕, 분당(판교) 등 경기 남부 지역을 동서로 관통하는 34.2㎞의 길이의 전철이다. 월곶역부터 판교역까지 총 11개 역이 생길 예정이다. 나아가 월곶역이 수인분당선의 송도~월곶 구간과도 연결돼 인천 송도와 판교가 한 번에 이어지게 된다. 현재 지하철 노선상 송도에서 판교를 가려면 약 1시간 50분이 걸리지만 월판선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30분대로 닿을 수 있다. 개통은 2029년이 목표다.월판선의 대표 수혜 지역으로 만안역과 안양역·안양운동장역·인덕원역 등이 정차하는 안양..

[20260817]안양 학의천에 큰물 지나가며 남쪽 산책길에 남긴 흔적

2025.08.17/ #도시기록 #안양 #학의천 / 바람이 살살 불지만 습도가 높아 아주 덥다. 학운공원~내비산교~수촌교~대한교 구간의 님쪽 천변 흙길 산책로를 걷는길. 땀방울이 주루룩 흐른다. 며칠전 장대비가 쏟아진 이후 큰물이 지나가면서 생긴 흔적들이 여기저기 남아있다. 특히 학의천 남단 천변의 흙길 산책로에는 물살과 함께 떠내려온 토사가 퇴적돼 모래밭길이 되거나 길바닥 흙이 물길에 떠내려가 땅속 자갈이 노출돼 자갈밭길로 보행하기 불편하게 만드는 등 피헤를입히기도 했다. 흙길을 걷다가 그늘진 다리 아래 들어서니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