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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3]제2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7일 개막

제2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가 '푸른 꿈이 탐난多! 영화가 신난多!' 슬로건으로 오는 9월 7일부터 10일까지 평촌중앙공원, 롯데시네마 평촌, 롯데백화점 평촌 문화홀, 안양아트센터 등 안양시 일원에서 열린다. 청소년을 중심에 둔 영화, 청소년을 위한 영화제를 지향하는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는 안양시,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조직위원회,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가 돼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영화제로 이번 영화제는 1회 영화제와 달리 청소년과 시민이 주체인 영화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시민참여위원회, 청소년심사위원단, 청소년 청중평가단 등을 운영해 이 기구들은 영화제 운영은 물론 상영작품들의 평가도 한다. 이번 2회 영화제에는 국제경쟁부문이 처음 신설돼 105개국에서 온 2162개 응모 작품 가운데 심사를 통해 최종적..

[공지]안양탐사대 108차 탐방(20170909)_안양 호원지구(2)

안양탐사대 108차 여정_ 안양 호계2동 호원지구 두번째 9월 9일(토) 오후 4시/ 집결_금성마을 버스정류장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7년 안양탐사대Ⅱ를 공개탐사로 시작하면서 재개발, 재건축 추진으로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동네와 골목을 돌아보는 '다같이 동네 한바퀴'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오는 9월 9일 108차 여정에서는 재개발이 추진중으로 이미 대다수 주민들이 이주해 적막감이 감도는 호계2동 호원지구를 지난주에 이어 찾아갑니다. 재개발 지역 면적이 넓기에 두번에 나누어 돌아보는 것이지요. 호원지구는 북쪽으로는 신기사거리부터 남쪽으로는 호계사거리까지의 서쪽 지역으로 삼성아파트, 호원아파트, 강남5.4차아파트, 성심찬풍아파트, 하나아파트 등을 비롯 연립, 다세대.다가구 등이..

1960년대 말 안양역앞 골목길(현 일번가)

#안양 #기록 #기억 #역사 #만안구 #원도심 #동네 #골목 #안양1동 #안양일번가 #안양역 #1960년/ 사진은 1960년대 말 안양읍에서 가장 번화가였던 안양역앞 안양1동(현 안양일번가-장내로 149번길) 골목길의 풍경이다. 사진을 찍은 위치는 장내로 149번길 현 세게과자할인점, 식당-두끼(2층), 명랑핫도그, 스킨후드 골목사거리에서 안양역공용주차장(당시에는 버스정류소) 방향으로 찍은 것으로 사진속 골목 끝자락 광장에 주차된 버스들이 보인다. 골목 왼쪽으로는 불고기, 갈비 등을 팔던 한식집 새마을식당(현 베트남칼국수, 와 노래연습장 검물) 간판이 보이는데 당시 이 곳은 관선시대 시절, 시흥군청, 안양읍사무소, 안양경찰서 등에 근무하던 직원들이 자주 드나들던 식당으로 꽤 유명했다. 새마을 식당 옆으로..

[20170901]군포시시설관리공단-군포문화재단 MOU체결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은 31일 공단 본부 회의실에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오종두)과 지역경쟁력 강화 및 상호 기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양 기관 주요사업 홍보지원 ▲고객만족경영을 위한 상호교차 모니터링 ▲업무혁신 및 우수 정책사례 정보교류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활동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문화․예술․여가 활동 등 지역 사회공헌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성공 이사장은 “업무협약을 통해서 지역사회와 한층 더 밀접하게 호흡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공단은 군포문화재단과 유기적 관계를 통해 시민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여 더 노력하고 봉사하는 공기업으로..

[20170901]‘2017 책나라군포 독서대전’ 준비 이상무

군포시가 오는 15일부터 3일간 열리는 ‘2017 책나라군포 독서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보고회를 지난 3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김윤주 군포시장을 비롯해 경기도, 책과 사회연구소 등의 후원단체장과 유관기관장, 외부인사 및 관계공무원 등 40개 단체 50여명이 참석했다. 독서대전 세부계획 및 추진상황 보고로 시작된 보고회는 행사운영 전반에 대한 민・관 합동 자문 및 토론, 유관기관 및 외부인사와의 협조체계 강화 등을 통해 행사 전반에 걸쳐 내실을 다질 수 있었다. 이번 독서대전은 북・아트 마켓, 시민 헌책방, 체험부스 등 거리체험형 프로그램과 ‘독서골든벨’, ‘책 읽어주는 우리 가족’ 등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외에도 ‘북레시피 닥터’, 스마트폰 책헌팅‘ 등 다채..

[20170901]군포시, 수리산역-4단지 보도육교 엘리베이터 개통

군포시는 지난 31일 수리산역과 4단지를 연결하는 보도육교에 엘리베이터 2기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부터 4억 5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리산역과 한라주공4단지를 연결하는 보도육교 계단 4개소 중 양쪽 2개소를 철거하고 장애인용 엘리베이터(15인승) 2기를 설치했다. 수리산역은 개통 당시부터 주변 편의시설 중 육교에 엘리베이터가 없어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 이용객들이 200여 미터 떨어진 곳으로 우회하거나 무단횡단에 노출돼 왔다. 시 관계자는 “교통약자 등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보행자 무단횡단으로 항상 사고 위험이 노출됐던 곳”이라며 “엘리베이터 설치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종훈 건설과장은 “공사기간 동안 통행불편..

[20170901]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제18회사회복지의날 기념식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9월 2일(토) 안양시청 강당에서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라는 주제로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인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매년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에 대한 안양시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인의 사기를 드높이기 위해 사회복지 유공자 발굴ㆍ포상하며 사회복지인 화합의 축제한마당으로 내빈 및 사회복지 활동가 등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식전공연, 기념영상 상영, 윤리선언문 낭독, 기념사,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격려사가 이어진다. 2부 복지인 한마당에는 개그맨 이동우 사회로 진행되어 축하공연은 가수 “자전거 탄 풍경”이 출연하는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20170901]9월6일 안양 평화의소녀상 앞 작은음악회 열린다

우천으로 두차레나 연기됐던 안양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의 작은평화음악회 '담너머 소중한 이웃'(담소)가 오는 6일 저녁7시 평촌 중앙공원 평화의 소녀상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측인 해아라경기지부와 안양 평화의소녀상 네트워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명예와 인권회복,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를 위해 작은평화음악회 '담너머 소중한 이웃'(담소)을 이번 만큼은 또다시 비가 오더라도 열 계획으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있다고 밝혔다. 작은평화음악회 담소는 총 6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저녁 평촌중앙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로 진행될 계획으로 이날 무대에는 이수진 밴드와 이야기 손님으로 시인 신현림씨가 출연한다. 신 시인은 1990년 시 ‘초록말을 타고 문득’으로 등단한 후 ‘초코파이 자전거’ ‘사..

[20170901]의왕시, 2018년도 생활임금 시급 9,000원 확정

의왕시는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2,030원 인상된 시급 9,000원으로 확정했다. 지난 8월 30일 김건 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노동계·경영계·시민단체 대표·시의원 등 각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생활임금위원회 회의에서 2018년도 생활임금이 최종 심의·의결됐다. 새 정부 출범 후 2018년도 최저임금이 시급 7,530원으로 결정된 것을 기초로 2017년 대비 2,030원이 인상된 9,000원으로 결정됐으며, 이에 따라, 2018년도에는 시 본청과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근로자에 대해 최저임금보다 19.5% 상승한 일급 72,000원을 지급하게 된다. 시는 앞으로 생활임금이 저임금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노동력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확대·추진할 방침이다. 김명재 기업지원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