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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안양시, 게임 개발자를 위한 '2017 게임잼' 개최

안양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 동안 청년공간 에이큐브에서 ‘2017년 에이큐브 가을맞이 게임잼’을 개최한다. ‘에이큐브 가을맞이 게임잼’은 게임 기획자, 그래픽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 게임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모여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팀을 만들고 게임의 기획부터 완성까지 개발해보는 행사로 청소년, 직장인 및 일반인 등 게임 개발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에이큐브 게임잼’은 ‘가을-게임 개발하기 좋은 계절’을 컨셉으로 2박 3일동안 축제분위기로 진행된다. 특히 다양한 아이디어 구상을 위한 게임 체험을 위해 레트로 게임, 콘솔 게임 및 VR게임 체험이 가능한 ‘에이큐브 오락실’이 운영되며 게임개발을 위한 다양한 장비들도 ..

[20171019]산본에서 2017 군포사이언스·청소년어울림마당

(재)군포문화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1일 산본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2017 군포사이언스를 개최한다. 청소년수련관의 특화사업 중 하나인 군포사이언스는 청소년들이 교과목으로서의 과학이 아닌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과학을 직접 체험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돕고자 진행된다. 5회째를 맞는 올해 군포사이언스에서는 기초과학과 융합과학에서 시작해 4차 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과학체험활동이 진행되며, 청소년어울림마당도 함께 진행돼 더욱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관내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들이 운영하는 기초과학Zone과 융합과학Zone에서는 요소결정나무 만들기, 매미진동로봇만들기, LED 야광 탱탱볼 만들기 등 총 21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대학과 기업들이 참여해 운영하는 4차산..

[20171019]안양시,「민·관·학 합동 취업박람회」개최

안양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범계역 광장(롯데백화점 앞)에서 안양 희망UP 채용 한마당 ‘2017 민·관·학 합동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안양시와 성결대, 한국카네기CEO클럽 안양총동문회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20개 유망 중소기업이 구인기업으로 참여해 1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청년층 채용기업 15개, 장년층 채용기업 5개 사가 참여해 다양한 연령층 참여를 유도하고 구직자들을 위한 이력서용 사진촬영과 이력서 컨설팅, 면접 이미지 메이킹 및 취업정보 제공 등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행사장을 방문하는 구직자들은 기업체 채용담당자와 현장에서 면담 및 상담을 통해 현장 채용의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시에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한 규제개혁 상담을 ..

[20171018]제32회 안양만안문화제 개막.. 12월까지 풍성

제32회 안양만안문화제가 지난 14일 안양 평촌중앙공원에서 개막식을 갖고 시작돼 12월까지 안양 곳곳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만난다. 「안양의 멋, 맛 흥에 취하다」란 슬로건으로 5개 분야의 전통문화예술이 펼쳐지는 만안문화제는 이날 개막시에서 혼례 재현과 어린이과거시험을 개최해 시민들에게 잊혀져 가는 우리의 고유이 문화를 전달하고 개막공연에서는 시낭송,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의 연주, 안양실내국악단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행사장 주변의 전통 음식 만들기, 전통 옷 입어보기, 투호놀이 등 20여개 의 전통 체험부스를 통해 시민들은 다채로운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만안문화제의 향후 중요 일정을 보면 10월 27일에는 안양문화원 강당에서 제7회 문화가족발표회가 열린다. 무용, 기악,..

[20171018]안양시-광명시, 상생발전 위한 세번째 발걸음

안양시는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명시와의 제3차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안양시와 광명시는 지난해 11월 30일 공동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고 두 차례의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총 4건의 현안사업을 안건으로 토의한 결과 「안양 새물공원 체육시설 집단민원 해결」안건에 대한 양 시의 합의안을 도출했다. 금번 제3차 정책협의회에서는 1차, 2차 정책협의회에서 건의된 안건중 양 시의 이견을 좁히지 못해 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안양박달하수처리장 ․ 스마트타운 행정구역 경계조정, 안양 시내버스 광명역 운행 노선 증설, 광명역 내 안양택시승차대 설치 3건의 안건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최선의 대안을 모색하는 한편 추후 담당부서와 관계자들이 참여한 실무..

[20171018]군포프라임필 창단 20주년, 팬텀싱어<포르테 디 콰트로 & 고상지 콘서트>

(재)군포문화재단은 상주단체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창단 20주년을 맞아 오는 21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팬텀싱어 포르테 디 콰트로 & 고상지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에는 인기리에 방영된 JTBC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와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여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던 매혹적인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가 각각 군포프라임필과 함께 환상의 콜라보를 연출한다. 지휘를 맡은 최영선은 떠오르는 차세대 지휘자로 군포프라임필과 그동안 많은 공연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공연의 완성도에 더욱 기대를 갖게 한다. 이번 콘서트는 군포프라임필이 아브루의 ‘티코 티코’연주로 막을 열고, 고상지와 군포프라임필이 함께 피아졸라의‘리베르탱고’, ‘아다오스 노니노’ 등으로 콜라보 공연을 선보인다..

[20171017]안양시, 22일 제15회 안양시민 당뇨예방 걷기대회

안양시는 오는 22일 오전 8시부터 학운공원에서 제15회 안양시민 당뇨예방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걷기코스는 학운공원에서 출발해 학운교와 비산대교를 거쳐 안일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90분, 6km 코스이다. 참가자들은 걷기 전·후 각각 혈당을 측정해 비교해보고 걷기운동의 효과를 알아볼 수 있다. 더불어 현장 의료상담과 영양체험, 밸런스 테스트, 금연체험, 절주체험, 체지방 및 보행측정,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건강 체험 부스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완주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혈당측정기, 혈압계 등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은 생활습관 개선으로 예방과 치료를 할 수 있다”며 “청명한 가을날, 안양천변을 걸으며 건강을 챙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71018]안양시, 전자식 카드 터치로 소액 기부한다

안양시는 소액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터치식 카드 기부 단말기‘기분좋은 터치, 십시일반’을 제작해 각 동 주민센터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나 각종 나눔 행사 시에 설치․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터치식 카드 기부 단말기‘기분좋은 터치, 십시일반’은 시민들이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처럼 카드를 터치하면 결제가 되는 방식(RF)으로 단말기를 통해 시민들이 신용카드로 간편하게 기부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한 번 태그 시에 1,000원이 기부되며, 기부 금액 변경도 가능하다. 기부에 참여한 시민이 인증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단말기 설치장소에 포토존도 운영할 계획이다. 포토존은 ‘2016년 안양시 기부의 날 기념 - 나눔문화 공모전’에 참여한 기부에 관한 따뜻한 슬로건을 캘리그라피로 제작한 이미지 작품과..

[20171018]FC안양, 22일 시즌 마지막 홈 경기 '이벤트' 풍성

FC안양(구단주 안양시장 이필운)은 오는 22일(일) 오후 3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마지막 홈 경기를 치른다. 안양의 힘, FC안양’으로 이번 경기를 네이밍한 FC안양은 자동차 티볼리, TV, 가전제품 등 다양한 경품과 풍성한 볼거리로 시민들과 함께 경기장을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각오다. 우선‘제2회 샘병원배 FC안양 중,고교 축구대회’의 결승전이 사전 오픈 경기로 열리며, 보아스싱어즈의 시즌 감사 공연과 나도 축구선수다 여성 3기의 수료식, FC안양 안동혁의 K리그 100경기 출전 기념식 등이 식전 행사로 진행된다. 가변석 게이트에서는 비빔밥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다. 퍼포먼스를 통해 대형 비빔밥을 만들고 선착순으로 관중 50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선착순 3,000명에게 입장 게이트에서..

[20171018]군포 용호동굴미술관에서 20일 제1회 용호동굴예술제

(재)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원은 오는 20일 용호동굴미술관 YUM(군포시 당동)에서 제1회 용호동굴예술제를 개최한다. 도시문화재생프로젝트 ‘용호동굴은 살아 있다’를 통해 지난해 10월 개관한 YUM은 방치된 용호지하보도를 마을 미술관으로 재탄생시킨 곳으로 지난 14일 개관 1주년을 맞았다. 제1회 용호동굴예술제는 ‘발견된 미래’라는 주제로 도자벽화와 시민예술가들이 만든 털실폭탄(yarn boming)등의 공공미술작품이 설치되고 증강현실(AR)게임을 통한 소통예술이 펼쳐지고 개막공연으로 빛과 소리가 어우러지는 피아노연주 공연도 열린다. 과거와 오늘, 미래의 세 가지 파트로 진행되는 이번 예술제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전시회의 개념이 아닌 시민들이 직접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