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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1]안양시 박달동 도축장 악취민원 해소 기대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 도축장에 악취 저감을 위한 폐기물자원화시설 설치가 11월 말 완료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의 악취 민원이 해소될것으로 기대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10일 “폐기물자원화시설 설치로 악취 민원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정상 가동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 감독해 지역주민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폐기물자원화시설은 80℃ 정도에서 수분을 감소시켜 악취 발생을 현저히 낮출 수 있는 친환경적 폐수슬러지 감량화 공법이다. 안양시가 10억원을 들여 설치한 폐기물자원화시설은 폐기물슬러지의 함수율을 80% 이상에서 평균 57%로 20% 이상 감소시켜 슬러지의 자원화가 가능하다. 이는 가축을 도축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악취를 배출허용 기준치의 45% 이하로 감소시킬 ..

[20181211]이종걸 "박달복합청사 예산 18억 추가 확보했습니다"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1일 안양 만안구 박달동에 건립 중인 박달복합청사 예산 18억을 추가확보 하면서 청사 건립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달복합청사는 생활체육시설이 부족하고 개발이 미진한 박달동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박달동 지역에 건립되는 최초의 다목적스포츠센터로 지난 7월 착공했고, 2020년 7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박달복합청사는 박달동 공영주차장 부지에 지상5층, 지하3층 규모에 수영장, 다목적 체육관, 프로그램실 등의 실내체육시설과 주민센터 등이 들어서는 총 사업비 300억이 드는 대규모 사업이다. 박달복합청사가 들어서면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의원은 박달복합청사 건립을 위해 2018년도 정부예산에서 16억을 확보한 바 ..

[20181211]만안경찰서 안양지구대 2020년 삼덕공원 이전 추진

안양역 옆에 자리한 안양경찰서 만안지구대 신축 청사가 삼덕공원에 새롭게 마련돼 오는 2020년까지 이전된다는 소식이다. 이종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11일 공간이 비좁아 어려움을 겪던 안양경찰서 만안지구대가 신축예산(토지매입비) 20억을 확보함에 따라 안양역에서 삼덕공원으로 이전할 수 있게 되어 대민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게됐다고 밝혔다. 2002년 임대로 안양역사에 입주한 안양지구대는 안양 1번가와 중앙로를 포함한 안양의 중심가 5개동을 관할하면서 늘어난 근무인력과 중심 상권에서 빈발하는 사건사고로 경찰관들의 근무환경이 열악해지고 민원인들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지역구 의원이자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서 만안지구대 예산확보를 위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인 정성호 위원장, 간사인 ..

[20181211]GTX-C노선(수원-금정-양주) 예비타당성 통과

수원에서 금정.과천을 거쳐 의정부를 지나 양주까지 잇는 광역급행철도 C노선이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사업 추진이 확정됐다. 국토교통부는 11일 최고속도 180km의 고속 도심철도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3개 노선 중 착공을 준비 중인 A노선(운정~동탄)에 이어 C노선(양주~수원)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양주~수원) 경제성분석결과 비용편익비율(B/C)가 1.36으로 조사됐다. B/C는 1이 넘으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종합평가결과(AHP)는 0.616으로 기준치 0.5 이상을 기록했다. 이에 국토부는 국가재정 또는 민자로 사업을 추진할 것인지 결정하기 위해 민자적격성검토를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즉시 신청했다. 내년 초..

[20181210]의왕 내손도서관, 2018 길 위의 인문학 우수도서관 선정

의왕시 내손도서관이 지난 5일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 시상식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도서관협회장상’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은 올해 공모사업에 참여한 전국 404개 도서관을 대상으로 평가단을 구성해 사업계획서와 모니터링, 설문조사 결과 등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도서관을 거점으로 강연과 탐방을 통한 인문학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인문학을 구현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매년 공모하는 사업이다. 내손도서관은 3년 연속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고전에서 e-시대 비전찾기!’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평소 만나기 어려운 지역작가들의 강연을 ..

[20181210]안양 평촌초등학교, 바른 식생활 선도학교 지정

안양 평촌고등학교가 ‘바른 식생활 선도 학교’로 지정돼 학생, 교사, 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재)안양·군포·의왕 공동급식지원센터는 올해 안양시 바른 식생활 시범학교로 평촌초등학교를 선정(안양·군포·의왕시 초등학교 각 1개교 선정)해 한 해 동안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바른 식생활 전반에 대한 교육 지원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그 결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바른 식생활 및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보였고, 전년 대비 잔반량은 감소한 효과를 보였다. 이밖에, 공동급식지원센터는 내년에도 바른 식생활 선도학교 지정 사업을 확대 실시하여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문화의 저변 확대에 노력할 계획이다. 이승춘 평촌초교 교장은 “바른 식생활 선도학..

[20181210]안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주년 맞았어요

안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개소 20주년을 맞아 지난 6일 트리니티 컨벤션센터에서 기념식 및 송년회 ‘아름다운 동행’을 개최했다. 1998년 3월, 3명의 전담인력으로 출발한 안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현재는 정신과전문의를 포함해 총 22명의 전문 인력이 안양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고위험군 발굴 등을 위해 정신건강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회원들과 보호자들로 구성된 ‘눈꽃 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안양시민과 함께 걸어온 20주년의 발자취를 담은 동영상, 역대 센터장과 유관기관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 관람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2008년 개소 10주년을 맞아 실시한 ‘정신건강서비스현황’ 조사에 이어, 다시 10년이 지난 현재 재조..

[20181210]안양소방서, 박달119안전센터 문 열었다

안양소방서는 도심권 119안전센터 간 균형있는 소방업무 추진 및 재난대응능력 향상 등 양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한 박달119안전센터(만안구 박달동 932-4) 개청식을 지난 7일 가졌다. 이날 개청식에는 배수용 안양시 부시장, 서정열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조광희, 김종찬, 심규순, 국중현, 김성수, 문형근 도의원, 지역 기관 및 사회단체장을 비롯해 의용소방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경과보고 ▲ 인사말씀 및 축사 ▲ 테이프 커팅 및 현판 제막식 ▲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달119안전센터는 46억1900만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어 지난해 1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부지 1,230㎡, 지상 2층 994㎡ 규모로 센터장을 제외한 15명이 3교대로 근무하며, 박달1·2동, 안양3·9동 등 4개..

[20181210]군포tl, 희망복지 운영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표창

군포시가 보건복지부의 2018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표창과 포상금 1천만원을 받았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228개 시․군․구)의 효율적인 복지사업 추진 기반 조성과 복지서비스 수준 전반의 현황을 파악하고, 우수 모범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매년 진행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군포는 무한돌봄센터 주관의 통합사례관리 충실성 및 사례회의 활성화, 공공․민간 자원의 적극 개발, 관내 종합사회복지관과 동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협력체계 강화 등이 우수 사례로 꼽혀 표창을 받았다는 것이 복지부와 시의 설명이다. 2011년 4월 개소한 군포시 무한돌봄센터(031-390-0610, 0777)는 센터 1개소와 2개의 네트워크팀으로 구성․운..

[20181207]열여섯번째 출동하는 몰래산타 모집합니다

안양.군포.의왕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성탄절 선물을 전달할 열여섯번째 몰래산타 이야기가 시작됐다. 안양시 만안구 안양6동에 위치한 비영리 사회복지단체인 ‘빚진자들의 집’(대표 송용미)은 안양, 군포, 의왕 지역의 아이들의 작은 희망을 위해 각 가정으로 매년 12월 23일 찾아가는 몰래산타들의 출동을 위해 선물도 준비하고 직접 선물을 갖고 어린이들을 찾아갈 몰래산타 모집에 나섰다. 몰래산타는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어릴 적 마음바탕에 따뜻한 기억을 갖고 살았으면 하는 마음과 함께 사는 세상에 희망을 나누고자 하는 뜻에서 지난 2003년 30명의 아이들을 찾아가는 것을 처음 시작한 이후 매년 실시해 왔는데 올해로 열여섯번째를 맞이했다. 올해에는 안양.군포.의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