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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군포책마을, <놀이탐색-숨은 놀이 찾기展>

(재)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7일 군포책마을에서 기획전시 을 오픈한다. 군포책마을 개관이래 네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시 은 놀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다양한 세대가 경계없이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전시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는 차재영, 나광호, 원범식, 이은선, 신승백·김용훈 등 5팀의 작가가 참여해 설치미술, 회화, 사진,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로 놀이의 무한한 가능성과 놀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선보인다.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며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들에 의해 자유롭게 해석된 군포책마을이라는 공간에서 능동적으로 작품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놀이 찾기’라는 주제에 맞게 작품 속에 숨겨져 있는 작가의 의도를 찾아볼 수 있는 ..

[20190321]군포시민 모두 자전거보험에 자동 가입

군포시가 이달 중 시민 모두를 위한 자전거 단체보험 계약을 체결한다. 시에 의하면 이번에 공개 입찰을 통해 보험 계약업체가 선정되면, 계약일로부터 1년간 군포시에 주민등록이 된 실제 거주자(외국인등록자 포함)는 자전거 관련 사고를 당할 경우 일정한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자전거를 직접 운전(탑승)하던 중 일어난 사고뿐만 아니라 도로 통행(보행) 중 자전거와의 충돌 등에 의한 사고도 보장이 가능하다. 고의 사고 등 일부 보장이 제한되는 경우도 있지만, 다양한 자전거 사고 피해에서 시민을 보호할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갖춘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지난해까지 시는 개별 시민이 자전거 보험에 가입하며 지원을 신청할 경우 30%의 보험료(최대 1만5천원)만 부담했지만, 올해부터는 모든 시민을 위한 자전거 정책..

[20190321]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을 억새 명소 만든다

“가을에 멋진 억새밭 보러 멀리 가지 마세요! 군포로 오세요!” 군포시가 철쭉동산 조성에 이어 초막골 생태공원을 억새 명소 만들기에 나섰다. 시는 지난 19일 한대희 군포시장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초막골생태공원 내 옹기원(옹기 가마터 복원 시설) 뒤편에 억새 2만5천본을 심었다. 이 공간에는 이미 소규모로 억새밭이 형성돼 있었는데, 이번에 기존의 조경을 강화하는 동시에 해당 장소를 억새 명소로 만들기 위한 작업을 한 것이다. 이와함께 초막골생태공원 내 초록마당 주변에는 개나리 1천200본을, 느티나무야영장 인근에는 나무수국 710본을 심어 조경을 향상했다고 밝혔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환경적 영향으로 여가에 숲이나 공원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초막골생태공원을 자연친화적으로 더 아름답게 꾸밈..

[20190320]2020총선, 안양시 동안을 격전지.. 바른미래당 임재훈 낙점

2020총선을 앞두고 바른미래당이 안양 동안을 지역위원장으로 임재훈 의원을 임명함에 따라 현재 현역의원 4명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돼 벌써부터 선거 열기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는 지난 18일 7차 지역위원장 임명 공고를 통해 임재훈 의원(53.비례/국회 교육위원회 간사/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안양시 동안구(을) 지역위원장’에 임명했다. 임 의원은 안양 신성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김대중 전 새정치국민회의 총재 권유로 정치입문 후 국회정책연구위원,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 새정치민주연합 조직사무부총장, 국민의당 조직사무부총장,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특보단장 등 정치권의 요직을 두루 거쳐 지난 해 국민의당 비례대표 14번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현재 안양 동안을 현역 국회의원은 자유한..

[20190320]의왕시, 29일 '봄이 오는 소리' 오케스트라 무료공연

의왕시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드림월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오케스트라 초청공연‘봄이 오는 소리’를 개최한다. 장명근 지휘지가 이끄는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 교향곡을 비롯해 시민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클래식 연주를 선보인다. 특히, 남성 4인 팝페라 그룹‘에클레시아’가 출연해‘나를 태워라’,‘야생화’,‘시간에 기대어’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음악들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상돈 시장은“따뜻한 봄의 출발을 알리는 이번 음악회는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면서 그동안 지친 일상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음악..

[20190320]의왕시, 29일 '봄이 오는 소리' 오케스트라 무료공연

의왕시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드림월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오케스트라 초청공연‘봄이 오는 소리’를 개최한다. 장명근 지휘지가 이끄는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 교향곡을 비롯해 시민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클래식 연주를 선보인다. 특히, 남성 4인 팝페라 그룹‘에클레시아’가 출연해‘나를 태워라’,‘야생화’,‘시간에 기대어’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음악들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상돈 시장은“따뜻한 봄의 출발을 알리는 이번 음악회는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면서 그동안 지친 일상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음악..

[20190220]안양시 걷기여행 강좌, 경기옛길 삼남길 이야기

안양시가 주최하고 시민동아리 ‘삼덕서로’가 주관하는 시민주도형 강좌 ‘걸으면서 인생을 배운다’가 오는 21일 오전 10시 삼덕도서관 3층 세미나실(안양시 만안구 병목안로 58)에서 개설된다. 이번 강좌에서는 걷기여행에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법과 경기옛길 삼남길 안양구간에 서려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사는 정창우 문화체육관광부 조성 코리아둘레길 노선조사 팀장이 초빙된다. 평소 걷기여행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강의실에 입장해 청취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없다. 인문교육특구 ‘아파트 옆 시민연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평소 시민들이 관심 있을 만한 강의를 시민공동체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018년 문화체육관..

[공지]안양탐사대 151차 탐방(20190323)_안양 쌍개울과 학의천 그리고 학운공원 일대

안양탐사대 151차_안양 쌍개울과 학의천 그리고 학운공원 일대 3월 23일(토) 오후 3시/ 집결_비산동 미륭아파트 버스정류장 옆 쌈지공원(학운교 옆)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9년 탐사를 3월부터 재개하며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올해에는 재개발, 재건축 추진으로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동네와 골목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인근 군포와 의왕지역까지 확대하고 과거 1번국도, 오래된 옛길, 마을길, 개천과 물길도 걸어 보고, 각종 표지석과 오래된 흔적을 찾아 기록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2019년 3월 23일(토) 오후 3시 출발하는 151차 여정은 안양천과 학의천이 만나는 쌍개울과 학의천변 학운공원 일대로 봄 나들이를 떠납니다. [쌍개울] 쌍개울은 두개..

[20190319]계원대학로 예술의 거리에 의왕 로드갤러리 오픈

의왕 로드갤러리 오픈식이 16일 계원대학로 예술의 거리에서 열렸다. 이날 오픈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시의원, 김영운 의왕시미술인협회 회장 등 내빈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계원대학로 예술의 거리에 조성된 로드갤러리에는 전시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전시부수 20개가 마련돼 앞으로 관내 미술단체 회원들을 위한 상설 전시공간으로 활용된다. 특히, 로드갤러리가 조성된 문화예술로는 지난해 12억원을 투입해 조명시설 및 화강석 바닥 교체 등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으며, 전시공간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의왕로드갤러리 사업도 함께 추진됐다. 로드갤러리는 이날 오픈식을 시작으로 오는 4월 15일까지 의왕미술인협회 회원들의 작품 3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로드갤러리는 전시..

[20190318]안양권 3천 시민 DMZ 평화 손잡기 소풍간다

안양·군포·의왕·과천 시민 3천여명이 판문점선언 1주년인 오는 4월 27일 분단의 상처가 깊은 백마고지 대마리마을 평화누리길에서 ‘인간 띠’ 를 잇는 ‘4·27 DMZ 평화손잡기’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15일 안양시의회 1층에서 DMZ평화인간띠운동 경기중부본부(이하 ‘본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참가단체대표인 추진위원 등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본부장으로 정상시 안민교회 목사와 송재영 수원대공공정책대학원겸임교수를 선출하고 집행위원장으로 신영배 615경기중부본부집행위원장을 선출했다. ‘4·27 DMZ 평화손잡기’ 행사는 DMZ 평화누리길 500km에 걸쳐 전국적으로 50여만명이 평화손잡기에 참여할 예정이며,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에서도 종교계·정당·여성·아동단체 등 36개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