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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사진]1961년 안양5동 골목에 있던 구세군 안양영문

2021.04.06./ #기록 #기억 #옛날사진 #구세군안양영문 #sine1961 #안양5동/ 연말이 되면 자선남비로 잘 알려진 구세군에는 '한 손에 빵을, 한 손에 복음을이라는 슬로건이 있다. 구세군은 1865년 영국 런던에서 윌리엄 부스 목사에 의해 세워진 기독교의 한 교파다. '기독교선교회'란 이름으로 처음 활동을 시작했으나 이내 교단 명칭을 '세상을 구원하는 군대'란 뜻의 구세군으로 바꾸고 군대식 조직을 갖췄다. 실제 구세군에서는 군복, 군기, 계급 등 군대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구세군의 장점은 기동력, 헌신과 복종, 단결심, 추진력 등을 꼽는다. 외형적으로는 군대 조직을 빌려 왔지만, 구세군엔 늘 인격적으로 상대방을 존중하는 정서가 있다". 구세군이 태동한 데는 거리에 노숙자가 넘쳐나고 사회적 ..

[20210405]안양 도심속 벚꽃 명소 옛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안양 #벚꽃 #안양6동 #옛수의과학검역원/ 안양 도심 한복판의 수령 50년 벚꽃나무. 커피 한잔에 새소리, 바람소리 듣기 좋은 숨은 공간^^ 만안구 안양6동 480번지 일대에 자리한 옛)수의과학검역원 부지는 정부의 국가균형 발전을 위해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민선 5기 안양시장 재임시절에 1,293억원을 들여 매입한 용지로 면적은 주거지역 4만4324㎡, 상업지역 1만1985㎡로 전체부지 5만6309㎡에 달한다. 이곳은 안양 도심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가용 용지로 활용 방안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이용될 수 있는 노른자위 땅이다 보니 그동안 단체장마다 실시한 서너차례의 부지 활용 방안 용역은 물론 각계 의견도 제각각으로 분분했다. 역대 단체장들은 이 부지를 평촌 중앙공원에 버금가는 만안구 ..

[20210405]안양시 관내 반지하주택 도내 4번째로 많다.

안양시 관내 빈지하주택이 도내 4번째로 많은 가운데 대부분 지어진지 20년이 넘는 노후화 문제로 리모델링보다는 원천 제거가 효율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최근 펴낸 보고서에 따르면 침수·환기 등의 문제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반지하 주택의 원천 제거를 유도하면서 입지를 고려한 선별적 공동시설·주차장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기됐다. 대부분 반지하 주택이 노후화로 리모델링에 한계가 있는 만큼 자연 멸실을 위한 제도 개선과 주민 지원·공간 활용 정책을 병행하자는 것이다. 2015년 기준 전국 반지하 주택의 62.8%(22만8,467개)는 서울에, 27.3%(9만9,291개)는 경기도에 몰려 전국 수량의 90%를 수도권이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반지하 주택은 건축된 지 20년을 넘은 노후 건축물이 많..

[20210404]안양군포의왕시 관내에 숨어있는 벚꽃 명소

#봄꽃 #벚꽃명소 [안양군포의왕시 관내에 숨어있는 벚꽃 명소] 안양교도소 교정로, 수령 60년 넘는 왕벚꽃나무 터널 안양교도소 정문에서 교정아파트에 이르는 200m의 도로에는 1963년 교도소 신축 당시 심은 왕벚꽃나무 50여 그루가 봄이 되면 탐스럽고 화사함을 뽐내며 눈 내린 것 같은 벚꽃터널을 만든다. 특히 수령 50년에 달하는 고목이 풍기는 자태는 오랜 세월의 연륜마저 풍겨 도심에 숨어 있는 벚꽃 명소로 소문나 봄이 되면 찾는 발걸음이 적지않다. 안양, 비산동 미륭아파트 벚꽃나무 안양시 동안구 비산2동 미륭아파트 단지는 벚꽃이 만발해 이곳을 지나노라면 만발한 백색의 꽃 터널을 통과하는 느낌이다. 바람이 불어 꽃잎이 휘날리기라도 하면 마치 눈이 내리는 듯한 느낌에 빠지기도 한다. 미륭아파트 단지내 약..

[20210401]수령 60년 넘는 왕벚꽃나무 군락지 안양교도소

2021.04.01/ #안양 #동네 #골목 #호계3동 #안양교도소/ 수량 60년 넘는 왕벚꽃나무 군락지 안양교도소. 수령 60년 넘는 왕벚꽃나무 터널 안양교도소 정문에서 교정아파트에 이르는 200m의 도로에는 1963년 교도소 신축 당시 심은 왕벚꽃나무 50여 그루가 봄이 되면 탐스럽고 화사함을 뽐내며 눈 내린 것 같은 벚꽃터널을 만든다. 특히 수령 50년에 달하는 고목이 풍기는 자태는 오랜 세월의 연륜마저 풍겨 도심에 숨어 있는 벚꽃 명소로 소문나 봄이 되면 찾는 발걸음이 적지않다.

[20210404]안양천변에 소래풀 물결....보라빛 물감 풀어 놓은듯

2021.04.04/ #안양 #동네 #골목 #안양천 #소래풀 #보라유채꽃/ 아름다운 보라색 소래풀이 안양천변에 만발...면적이 전년에 대비 더 넓어진듯 싶네요... 4월 안양천에서 만나는 들꽃 소래풀. 천변을 걷다보면 푸른빛을 띤 자주와 보라가 섞인 오묘한 색의 옷을 입은 나즈막한 꽃들이 바람결에 흩날리면 마치 우아하게 춤을 추는 듯 반하지 않을 수 없지요. 이 꽃은 중국이 원산지로 국내에서는 소래포구에서 처음 발견되어 소래풀이라고 부른다는데, 양귀비목 십자화과로 제갈채(諸葛菜), 보라유채, 제비냉이 등 이명(異名)도 많지요. 자료를 찾아보니 소래풀을 중국 사천성 일대에서는 제갈채라 부르는데 이는 제갈량이 전쟁터에 주둔할 때 가장 먼저 시킨 일이 주변의 빈 땅에 이 소래풀을 심게 했다는 데 전장에서 군량..

[20210401]안양 명학역 육교위 안심무인택배함

2021.04.01/ #안양 #동네 #골목 #무인택배함 #명학역/ 명학역 육교위에 설치된 안심 무인택배함. “주문한 물품 집 근처에서 편안하게 찾아가세요.” 안양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함께 낯선 사람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주문한 물품을 안전하게 수령할 수 있는 안심 무인택배함 설치지역을 5곳으로 확대했다. 설치된 지역은 지하철4호선 범계역광장, 만안구 안양4동, 만안종합사회복지관, 동안구 관양2동의 다목적복지회관, 지하철 1호선 명학역 육교 1번 출구 등이다. 택배함은 지난 2016년 지하철 4호선 범계역 광장에 첫 설치 이후 점차 늘리고 있다. 시는 여성1인 가구, 단독·다가구 밀집 지역, 치안 현황 등을 중심으로 6만3000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이들 3곳을 추가 설치 지역으로 결정했다. 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