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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6]안양 평화의소녀상 건립 7주년 기념행사 개최

2024.08.10/ #행사 #기록 #평화의소녀상 #기림일/ / 안양 평화의 소녀상 건립 7주년을 기념하고 제12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10일 오후 5시 안양 평촌중앙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렸다.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故) 김학순(1924~1997) 할머니가 1991년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날이다. 정부는 김 할머니의 용기를 기억하고 피해 역사를 알리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8월 14일을 국가기념일인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로 지정하고 있다.

[20240815]안양 닭꼬치집 <통꼬-명학육꼬> 다시 문을 열다

2024.08.13/ #안양맛집 #먕학육꼬 #꼬차구이/ 안양6동에서 자취를 감추어 페업한줄 알았던 명학육꼬가 인근 골목(만안로 11)에 다시 문을 열고 8월 9일부터 업업을 시작했다. 실내 공간은 예전보다 절반 정도로 대폭 작아져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것으로 보인다. 명학육꼬는 안양8동의 성결대 가는 길에서 상호 '통꼬'로 시작할때 맜있는 닭꼬치집으로 대학생들의 입소문을 타고 안양에서 유명세를 날렸다. 하지만 상록지구 재개발 추진으로 문을 닫아야했다. 이에 가게를 명학공원 정문 건너편 성심힐요양원 1층에 이전했다가 소음 발생 등에 따른 민원 제기로 인해 지난 5월 문을 닫았다가 이전하여 다시 문을 연것이다.이전 명학육꼬 당시 사진

[20240815]‘마을SDGs 카드게임’ 활용 워크숍

2024년 6월 27-28일 안양박물관&김중업건축박물관 등 안양예술공원 일대에서 펼쳐진 2024 경기마을주간 행사 기간중 받으신  'SDGs 카드'를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용인마을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에서 'SDGs 카드'의 활용을 위해  ‘마을SDGs 카드게임’ 활용 워크숍을 엽니다.‘마을SDGs 카드게임’은 마을에서 하는 다양한 활동과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연관지어 생각해봄으로써 마을활동의 사회적 가치와 기여도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만들었습니다.소통과 협력, 진단과 평가, 탐색과 발굴 등 목적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할 수 있기에 그 활용 가능성을 함께 펼쳐보는 워크숍에서 그 방볍을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24년 8월 30일(금) 오전 10시~12시장소 : 경기상상캠퍼스 청년 1981, ..

[20240814]최대호 안양시장 지속가능 안양형 콤팩트시티 특강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14일 오후 안양시청 3층 상황실에서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안양지속협) 위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강에서  안양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안양형 콤팩트시티 조성에 대한 구상을 전하면서 유럽 선진도시의 우수 개발사례 벤치마킹 국외출장에서 보고 느낀점과 생각과 포부, 바람을 이야기 나누었다. 이날 특강에는 안양지속협 양숙정 상임회장, 김은희. 최병렬 공동회장과 도시,사회,생태 등 각 분과 위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 시장은 " 유럽형 콤팩트시티로 안양의 탄소중립을 꿈꾸다!"를 주제로  '압축도시(콤팩트시티)'가 안양시 지속가능발전의 비전인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살아가는 지속가능한 안양'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설명했다. 안양시는 지난해 9월 기존의 지하철 4호선..

[20240814]안양시의회 나무숲은 매미 허물 벗는 산란지

2024.08.14/ #도시기록 #안양 #여름 #매미 #허물/ 안양시의회 건물 서쪽 나무숲은 매미가 허물을 벗는 산란지이다. 매미는 6~7년을 땅속에서 기다리다 여름이 되면 밖으로 나와서 나무 위로 기어 올라와서는 제일 먼저 허물을 벗고 2주동안 신나게 크게 울며 짝을 찾고는 서서히 운명을 다한다고 한다. 그 2주를 위해 6~7년을 기다린다.매미는 울음소리로 2종류를 알 수 있다.치르르르~~우는 것은 말매미이고매엠 매엠 ~우는 것은 참매미인데 참매미가 토종이라 한다.

[20240814]안양시, 호성초교 일원에 차 없는 거리 조성한다

안양 호성초교 일원에 사람 중심의, 차 없고, 걷고싶은, 머물고싶은, 안전한 거리, 차 없는거리 "호성 안녕길"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관련 안양시가 지난  13일 15시 시청 상황실에서 ‘호성초교 일원 차 없는 거리 조성사업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호성초교 일원 차 없는 거리 조성지는 재학생 1천여명의 호성초교 통학로(경수대로 498번길) 약 460m, 폭 8m으로, 그동안 주민들이 휴식 및 문화공간 조성, 보도 정비 등의 요청이 지속됐던 곳이다. 시는 해당 통학로를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동시에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 여가 공간도 마련해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디자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고, 대상지에 대한 기초조사와 현황을 분석했다. 또 3..

]20240814]안양시, 호성초교 일원에 차 없는 거리 조성한다

안양 호성초교 일원에 사람 중심의, 차 없고, 걷고싶은, 머물고싶은, 안전한 거리, 차 없는거리 "호성 안녕길"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관련 안양시가 지난  13일 15시 시청 상황실에서 ‘호성초교 일원 차 없는 거리 조성사업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호성초교 일원 차 없는 거리 조성지는 재학생 1천여명의 호성초교 통학로(경수대로 498번길) 약 460m, 폭 8m으로, 그동안 주민들이 휴식 및 문화공간 조성, 보도 정비 등의 요청이 지속됐던 곳이다. 시는 해당 통학로를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동시에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 여가 공간도 마련해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디자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고, 대상지에 대한 기초조사와 현황을 분석했다. 또 3..

[최병렬]안양에서 발굴된 13기 지석묘(고인돌) 어디 있을까

2024.08.13/ #도시기록 #아카이브 #안양 #문화재 #유적 #지석묘 #고인돌  안양은 지형적으로 광주산맥의 말단부에 위치한 곳으로 대체로 원만한 지형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안양천 일대에는 발달한 하천퇴적 지형이 위치하고 있다.  안양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고 있었을까. 언제부터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는지는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지만, 평촌 귀인마을과 관양동 산 15번지 일대에서 구석기 유물들이 수습된바 있으며 청동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주거지와 지석묘들이 발굴된바 있어 안양천을 끼고 있는 동안구 지역이 오래된 선사(先史) 주거지(住居址)였음을 증명하고 있다.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4개의 받침돌을 세워 지상에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