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보고 5초 안에 본인이 사는 동네의 시·도의원을 떠올린 사람이 있을까요?도지사나 시장은 알아도, 시의원·도의원이 누구고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평소에는 알기 어렵습니다.6·3 지방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온 지금, KBS가 전국 17개 광역의회 회의록을 전수 조사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정량 평가해 봤습니다.우리 동네 광역의원과 조사한 의정활동의 구체적인 내용은 KBS가 마련한 광역의원뭐했니.sit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https://광역의원뭐했니.site/ 바로가기 시·도의원 뭐 했나? — 민선 8기 광역의회 의정활동 정량평가1. 조례안 발의지방의회 조례안 = 국회 법안. 단독 발의 + 대표 발의만 집계 (공동 발의 제외).2. 본회의 자유발언주민 민원·정책 제안 전달. 마음만 먹으면 50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