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5/ / #도시기록 #안양 #밤나무 #석수동 #상막마을/ 안양 석수동 삼막마을 밤나무에서 밤이 영글어갑니다. 1920~30년대 안양에서 동아일보, 조선일보 주최의 '전국부녀자밤줍기대회'가 해마다(5년 이상) 열렸을만큼 안양읍내는 물론 삼성산, 수리산, 비봉산, 모락산 등 주변 야산이 밤나무 천지로 "안양은 밤의 도시"였다. [20241201]100년전 안양은 밤나무밭 흔적 옛검역원에 남아있다https://ngoanyang.or.kr/9693 [20241017]아트포랩 기획전 평평한 땅, 울퉁불퉁한 이야기https://ngoanyang.or.kr/9573 [20241012]아트포랩 기록전_아주 오래전 안양은 밤의 도시였다https://ngoanyang.or.kr/9552 [2024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