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9/ #옛사진 #승지골 #군포 #산본 #여산송씨 #선산/ 과거 군포(산본 중심) 승지골의 1970년대 사진으로 현재 여산송씨 재실이 있는 묵음재에 보관돼 있다. 사진에 담겨진 그림은 현재의 군포시청 뒷편의 한얼공원과 현충탑이 있는 곳 일대의 옛 모습으로 산본 신도시 개발전 여산송씨 종친 선산으로 묘소와 무덤들이 있을 당시 모습이다. 승지골이란 이름은 송복산의 증손으로 형조판서를 지내신 송겸(宋承)이 이곳에 거주하였으며 소이 1528년 동부승지를 역임한바 있으므로 그후 마을 사람들이 승지골로 불렀다.이 일대는 조선 초기에 사농사윤(司農少尹) 해주목사(海州牧使) 한성판윤(漢城 尹 현재의 서울시장. 정이품 正二品)을 지내신 송복산(宋福山 1390 ~ 1467/호는 묵재(默營))에게 나라에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