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보따리 691

[20260105]안양 해송고(현 양명고) 개교 당시 마크와 뱃지들

2026.01.05/ #아카이브 #뱃지 #안양 #해송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교모를 쓰던 시절 안양 해송고(현 양명고) 학교 마크와 뱃지와 단추들. 양명고 제3회(1979년) 졸업생인 김종철님(.소방관 근무)이 보관해온 것들로 학교에 박물관이 생기면 보전헤야할 귀한 자료들이다. 김종철님은 해송고교 1학년 다니다 교명이 양명고등학교로 개명됐다며 해송,양명고 뱃지 모두 지니게 됐다고 말한다.양명고는 1967년 학교법인 은구학원 설립 인가를 시작으로, 1974년 해송고등학교로 개교한 후 1977년 현재의 교명(양명고)으로 변경됐다. 비슷한 사례로 현 신성고등학교도 1974년 개교 당시에는 교명이 안양동고였다. 한편 현역 은퇴후에도 산불감시 등 현역 못지않게 불철주야 바쁜 김종철님은 안양 관련 옛 자료들을 소장하..

[20251225]안양 만안교 이전 복원공사 모습에 담긴 아쉬움

2025.12.25/ #아카이브 #옛사진 #만안교 #안양 #정조대왕 #시흥대로 #1번국도 #만안로/ 1980년 만안교 이전 복원 공사 장면이다. 안양시청 홍보실에 근무했던 이정범 선생이 찍었으며 보관해오던 사진을 입수했다, 만안교(萬安橋)는 조선 22대 임금이었던 정조(正祖)가 양주 배봉산 영우원에 있던 부친 사도세자 묘를 수원 화산(花山) 현륭원(顯隆園)으로 옮기고 능 참배를 위해 행차시 통행 편의를 위해 가설한 다리로 정조 19년(1795) 7월에 착공하여 9월에 완공한 홍예석교 (紅霓石橋)로 1973년 유형문화재 제39호로 지정된 안양의 귀중한 문화재이다 원래 왕의 행차로에는 나무다리를 가설했다가 왕의 행차가 있은 뒤에는 바로 철거하고 행차가 있을 때에 다시 가설하는 것이 상례였다. 시흥로..

[20220214]안양시 폐기물 관리와 자원순환 연구 보고서(PDF파일)

우·동·쓰 : ‘우리 동네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안양시 폐기물 관리와 자원순환 연구 보고서작성자: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 날짜: 2022-02-14 [21년 공익활동가 성장지원 사업 참여단체 성과자료] 우·동·쓰 : ‘우리 동네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안양시 폐기물 관리와 자원순환 연구 보고서 1. 단 체 명 :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2. 사 업 명 : 우리 동네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3. 목 적 : 안양시 자원순환 실태조사4. 성과자료 : 우·동·쓰 : ‘우리 동네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안양시 폐기물 관리와 자원순환 연구 보고서

[20251205]경기도공익센터웹진, 의왕 역사탐방(2022.10.04)

2022.10.04/ #글 #기사 #의왕 약사탐방# #박철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웹진 2022.10월 웹진 글 보기https://www.gggongik.or.kr/page/archive/archiveinfo_detail.php?board_idx=2691 의왕 역사탐방으로 함께하는 독립과 민주, 평화의 역사 현장작성자: 유유당 / 날짜: 2022-10-04 8월 27일 토요일 10시, 부곡 오봉역 근처 컨테이너기지버스정류장에서 답사팀이 모였습니다. 의왕의 역사탐방을 이끄는 이는 의왕지역문화연구소장 박철하(참여와 연대를 위한 의왕풀뿌리희망연대 공동대표)입니다. 경기중부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주최한 독립과 민주, 인권과 평화를 주제로 한 총 6번의 역사탐방 중 두 번째 탐방으로, 이동과 고천동 지역의 ..

[20251205]경기도공익센터웹진, 부곡 철도관사(2025.11.24)

2025.11.245 #글 #기사 #부곡철도관사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웹진에 실린 글웹진 글 보기https://www.gggongik.or.kr/page/archive/archiveinfo_detail.php?board_idx=9382 철도관사 마을의 역사, 사람, 일상이 연결되는 배움의 공간작성자: 럭비공 / 날짜: 2025-11-24 의왕시 삼동별별학습마을― 일상의 배움을 꽃피우는 주민 주도 평생학습 공동체 도시의 변화는 사람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의왕시 부곡동은 철도를 중심으로 형성된 도시 구조와 오래된 철도 관사(官舍) 마을을 품고 있는 지역으로, 한국 철도 산업의 흔적과 함께 지난 세대들의 삶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철도 관사 건물의 노후화, 인구 감소, 공동체 ..

[20251120]의왕 부곡동 마을을 담은 이야기 자료집(PDF파일)

2025.11.20/ #자료 #기록 #의왕문화원 #부곡동/ 11월 20일 오후2시 의왕신협 5층 덕성홀에서 열린 의왕 부곡동 마을이야기 학술대회 자료집(PDF파일)이다. 이날 학술대회는 의왕문화원이 주최하고 부곡향토문화연구회가 주관하여 열린 행사로 제1부 개회식(이동수 의왕문화원장 개회사와 내빈소개)에 이어 제2부 발표, 3부 토론으로 진행됐다. 제2부 발표에서는 주제 발제로 첫번재 부곡 근대 마을의 탄생과 변천(양회욱), 두번째 세월을 엮어온 부곡동 노포 이야기(원은주). 세번째 부곡동의 소중한 이웃, 맹꽁이와 수달이야기(이동현)가 발표되었으며 3부 토론에서는 기조발제로 향토문화연구, 무엇을 하자는 것일까?(김진필)에 이어 좌장인 박철하(前의왕지역문화연구소장) 사회속에 1 부곡철도관사의 보존과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