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보따리 770

[20260905]안양시 관악산 숲길 안내도(2017년 비틀맵 제작)

[20260905]안양시 관악산 숲길안내도(2017년 제작)지도 보기 https://beetlemaps.cafe24.com/xe/photopolio/8166 발행처 안양시청발행일 2017언어 한글관악산을 즐기는 완벽한 방법!안양시 관악산 숲길안내도 신규 제작 안양하면 관악산, 관악산하면 안양입니다. 비틀맵에서 안양시 관악산 숲길안내도를 평면지도와 입체지도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했습니다. 관악산의 등고선과 주요 등산로, 삼성산 코스와 관악산 코스, 관악산 둘레길까지 상세하게 안내된 관악산 숲길안내도 평면지도는 관악산을 등반하는 분들께는 필수 아이템이 될 것입니다. 또한 안양시에서 바라본 관악산을 입체적으로 묘사한 관악산 숲길안내도 입체지도는 안양의 볼거리와 음식문화거리까지 잘 나타내고 있어 꼭 등산이 아..

[20260904]국사편찬위원회 발행, 한국현대사자료집성(PDF파일)

국사편찬위원회 간행 자료 소개 - 한국현대사자료집성>1987년~2010년, 국배판, 14.8×21, 각 500쪽, 66책, ISBN 9788982360701(세트)유엔한국임시위원단 문서, 영국외무성 한국 관계 문서, 주한미군 정치고문 문서 등 대한민국사 관련 국내외 현대사 자료를 정리하여 영인·간행한 자료집이다. 1권~42권은 "대한민국사자료집(大韓民國史資料集)", 43권부터는 "한국현대사자료집성(韓國現代史資料集成)"으로 표제를 달리하여 간행되었다.링크한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원문을 pdf로 다운받을 수 있다https://db.history.go.kr/diachronic/publication/view.do?pageIndex=10&recordCountPerPage=100&orderDir=ASC&orderCol..

[20260903]안양 중앙성당 부지 평당 2원에 매입한 6,657평 밤나무밭

천주교 수원교구 중앙본당 60년사 기록에서서울교구에서 안양에 성당부지 매입 서울교구는 1937년 9월 5일. 경향잡지사 충무 긴한수라우렌시외)를 안양에 파견하여 수원 소재 주식회사 제일사(대표 이한훈) 소유이던 안양 중심지의 토지 6.657평을 평당 2원씩에 매입하고 같은 해 9월 29일 등기이전을 필하었다. 지번은 67813부터 681까지였고 지목은 논으로 되어 있었다. 당시 이 땅에는 밤나무 100그루가 있었기 때문에 교회에서 매입한 이 땅을 보농 '안양 밥나무 받'이라고 불렸다. (#참고로 1920년대 이 밤나무밭에서 조선일보 주최로 밤줍기대회가 열렸다) 교구장 라리보(anibeau. 주교는 모텔 주교 시절부터 40년간 주교관 주방장으로 근 무하다가 은퇴한 최정현(요세)을 안양 밤나무 밭 관리인..

[20260831]안양중앙성당 60년사(1954-2014) 전자책 보기

2026.08.31/ #아카이브 #기록 #전자책/ 천주교 수원교구 중앙성당 60년사 전자책 보기 수원교구 안양대리구의 중심, 안양시 원도심 한복판인 안양4동에 자리한 안양 중앙성당(옛 장내동성당)은 60여 년의 짧지않은 역사를 지닌 공간이다.안양지역 신앙의 역사는 박해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달레의 「한국천주교회사」는 “늦어도 기해박해가 일어난 1839년에는 안양에서 서쪽으로 10리 거리인 수리산 깊은 산속에 박해시대의 전형적인 교우촌이 형성돼 60여 명의 신자들이 살고 있었다”고 전한다.최경환 성인과 그 일가가 생활하던 수리산 교우촌이 그곳이다. 성인의 아내 복녀 이성례와 그 아들로서 후에 우리나라 두 번째 사제품을 받은 최양업도 이곳에 숨어 신앙생활을 해나가고 있었다. 교우촌은 담배농사를 지어 생계를..

[주간경향]안상호, 군포시와 안양시 엊갈린 평가(2026.08.24)

[단독] 군포시 향토사엔 안상호 ‘고종 독살 의혹’…안양 ‘항일 인사’ 평가와 엇갈렸다입력 2026.08.23 18:40정용인 기자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8231840001 [단독] 군포시 향토사엔 안상호 ‘고종 독살 의혹’…안양 ‘항일 인사’ 평가와 엇갈렸다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1872~1927)를 ‘항일 민족의식이 강한 인물’로 기록한 안양 지역 향토사와 달리, 인접한 군포시가 2004년 발간한 공식 향토사료에는 안상호를 고종 독살설과 관weekly.khan.co.kr [단독] 하영 증조부 안상호 ‘군포 2700평’ 찾았다…1910년대 토지자료 첫 확인수정 2026.08.22 19:55정용인 기자https://weekly.khan.co.k..

[20260813]조선 명재상 채제공의 1786년 관악산기행(遊冠岳山記)

관악산은 수도권을 대표하는 명산 가운데 하나입니다. 최근에는 좋은 기운을 받는 산으로 알려지며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지만, 이미 240여 년 전 조선 후기의 명재상인 채제공 역시 이 산을 찾았다. 채제공은 1786년 음력 4월, 예순일곱의 나이에 관악산 연주대를 다녀온 뒤 관악산 기행(遊冠岳山記)을 남겼다. (원제 유관악산기遊冠岳山記)은 1984년부터 5년간 중학교 2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실렸고 지금도 EBS 수능 국어의 단골 지문이다. 한국고전번역원 '한국고전종합DB'(db.itkc.or.kr)에서도 국역을 원문과 함께 볼 수 있다. 1786년 병오년 음력 4월 13일(양력 5월 10일). 번암은 몇 년째 관직에서 물러나 있었다. 노량진 집을 함께 나선 일행은 하인 빼고 양반 어른만 일곱 명이었다..

[20260813]광복 직전(1944~1945년) 안양에 비행기공장 있었다

조선비행기공업주식회사는 일제강점기 말기인 1944년 8월 19일에 설립된 군수용 비행기 생산 기업으로 서울 종로 화신백화점 사장이었던 친일 기업가 박흥식이 사장을 맡았다. 본사를 화신백화점에 두고, 경기 시흥군 안양리(현 안양3동 대농단지)에 위치한 조선직물주식회사 부지를 접수해 초대형 공장을 세웠다. 공장 설립에는 당시 안양 인근 시흥군 일대의 주민과 학생들이 노동력으로 동원되었으며, 일제의 태평양전쟁 말기 항공 전력 확충 요구와 조선총독부의 지시에 따라 총독부로부터 막대한 자금 지원, 토지 및 노동력 징발 특권을 가진 지정 군수 기업체로 운영되었다. 광신상업학교를 조선비행기공업학교로 개편하기도 했다. 공장 설립과정은 친일반반족행위 진상규명 보고서에 수록돼 있다. [20260710]반민특위, 안양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