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1/ 지난달 8-9일 집중호우와 수해로 인한 안양군포의왕시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의 피해가 엄청 크다. 안양시 호계2동에 따르면 호계2동 소재 자동차, 전자부품 가공전문 업체 솔코리아는 이번 집중호우로 공장 전체 침수 및 기계장치 19대 고장(폐업 결정) 등으로 약 30억원 추정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부가 지난달 22일 전국 10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데 이어 9월 1일 서울 동작구와 서초구, 경기도 여주시·의왕시·용인시, 강원도 홍천군과 충남 보령시 등 7개 시군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하지만 피해가 큰 안양.군포시는 1.2차 발표 특별재난지역에서 모두 배제됐다. 안양시는 지난달 19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만안구 안양7동, 석수2·3동, 박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