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 5427

[20230625]민주주의학교 1강, 정부의 경제-노동 정책

우리경제가 매우 어렵습니다. 제2의 IMF사태가 오고 있을까요? 16개월째 사상 최대 무역적자 입니다. 공공요금 등 물가는 뛰고 있습니다. 고금리로 이자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반중동맹 가담으로 피해가 막심합니다. 10만 미분양 아파트로 금융이 부실해지고 있습니다. 재벌-부자 감세로 세수결손, 복지후퇴 입니다. 이에 김성혁 경제학박사(민주노동연구원)를 모시고 한국경제의 앞날을 전망하고 서민생활 대책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시간을 내시어 꼭 참석해주시길 바랍니다. 경기중부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대표 권형택 드림

[20230622]제인구달‧최재천 석학 대담… ‘세바시, DMZ 이야기’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정전협정 70년을 맞아 세계적 동물학자인 제인 구달, 생태학자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등 9명의 특급인사와 ‘2023 DMZ 오픈 페스티벌’ 특집 세바시 ‘DMZ가 가까워지는 시간 15분’을 제작한다. 세바시는 교양, 강연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다. 제인구달 박사와 최재천 교수의 대담 ‘DMZ 생태의 미래, 희망의 이유’는 별도로 녹화하며, 8월 2일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두 석학은 DMZ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소개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DMZ 생태 보전 방법을 안내한다. 최 교수는 ‘2023 DMZ 오픈 페스티벌’의 조직위원장으로 통일 이후 DMZ 생태보전 계획을 마련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구달 박사는 침팬지 연구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동물행동학자 출신..

[20230613]2004년 안양 학의천 찾았던 제인구달 박사

2004년 안양을 방문해 자연형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생태하천으로 변모하기 시작한 안양천(학의천)을 찾았던 제인 구달 박사(Jane Goodal.89)가 오는 7월에 한국을 다시찾는데 어쩌면 마지막 방문이 될지도 모른다는 소식이다. 제인 구달 박사를 초청한 생명다양성재단은 세계적인 환경운동가, 최고의 침팬지 학자, UN 평화의 대사. 그 어떤 수식어도 모자란 제인 구달 박사가 오는 7월 5일부터 9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며 89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기후위기와 환경파괴라는 위기에 맞서 모두가 힘을 합쳐 변화를 일궈야 하며 우리에겐 여전히 희망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찾아온다고 덧붙였다. 생명다양성재단과 뿌리와 새싹 한국 지부의 초청으로 2023년 7월 초에 방한하는 구달 박사의 이번 방문은 2017년..

[20230612]제20회 안양사이버과학축제 4만여명 몰려 대성황

안양시가 시(市)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열린 제20회 안양사이버과학축제가 10일과 11일 이틀간 안양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4만여명이 넘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10일 오후 2시 안양체육관 2층 주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장, 깅득구, 민병덕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안양시 유관기관단체장 및 학교장 선생님들, 축제 추진위원과 시민과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안양사이버과학축제를 통해 우수한 기업과 연구자가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것은 물론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과학 분야에 대한 흥미를 불어 넣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과학 분야의 발전과 혁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시민들이 행복한 ..

[20230609]APAP7 국내학술컨퍼런스 역시 그들만의 잔치인가

2023.06.09/ #APAP7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국내학술컨퍼런스 #안양아트센터/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7)의 개막에 앞서 6월 9일과 10일 양일간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 및 갤러리 미담에서 ‘공공예술과 지역발전’을 주제로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국내학술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역 예술에 관한 전문 이론과 현장 지식을 탐구하고 공유하며 공공예술 담론을 형성하기 위한 학술행사로 한국지역문화학회와 안양문화예술재단이 공동으로 기획했다.행사는 이틀간 진행되며, 공공예술과 지역 관련 심층 연구 사례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는 컨퍼런스 일정을 보면 9일에는 기획세션 ▲지역문화와 지역발전, 특별세션 ▲공공예술의 가치 탐색 ▲공공예술의 흐름과 지향에 관..

[20230609]강득구 국회의원, 문화예술도시 안양 길찾기 토론회 개최

문화예술도시 안양의 위상을 찾기 위한 진단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강득구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이 마련한 ‘문화예술도시로의 안양, 새로운 길 찾기’ 토론회가 지난 7일 오후2시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개최했다. 강득구 의원이 주최·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장, 박인옥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 천진철 경기예총 회장. 시도의원 및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강주희 안양문화예술재단 차장은 ‘예술인과 상생하는 문화예술 지원 방향’을 주제로, 안양문화예술재단의 경영전략과 사업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또한, 안양문화예술재단과 예술가의 상생을 위한 지역문화생태계 보완 방향에 대해서 제언했다. 두 번째 발제를 맡은 이재옥 한국예총 안양지회 회장..

[20230608]APAP7 개막 앞서 "국내학술컨퍼런스" 열린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 및 갤러리 미담에서 ‘공공예술과 지역발전’을 주제로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국내학술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역 예술에 관한 전문 이론과 현장 지식을 탐구하고 공유하며 공공예술 담론을 형성하기 위한 학술행사로 한국지역문화학회와 안양문화예술재단이 공동으로 기획했다. 행사는 이틀간 진행되며, 공공예술과 지역 관련 심층 연구 사례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9일에는 기획세션 ▲지역문화와 지역발전, 특별세션 ▲공공예술의 가치 탐색 ▲공공예술의 흐름과 지향에 관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이어지는 학술세션에서는 ▲유휴시설의 문화적 재생: 이슈와 방법 ▲공간 재생과 거버넌스: 현실과 과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포스터 발..

[20230605]2023년 6월 한달간 녹색소비주간으로 운영

환경부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6월 '녹색소비주간'을 운영한다. 녹색제품 생산·소비 선순환 구조를 만들자는 취지이지만, 정부의 '녹색정책'이 실효성있게 시행되려면 소비자들의 실천을 가져올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환경부는 지난 1일부터 녹색제품 구매, 친환경 장보기 등 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해 '2023년 녹색소비주간'을 시작했다. 지난해에 이어 열리는 행사로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유통사, 카드사, 은행사, 시민단체와 전국 10개 녹색구매지원센터 등 총 81개 기관·민간기업에서 참여한다. 온라인 녹색매장 전용관에선 녹색제품을 최대 50% 할인해 제공한다. 백화점이나 대형매장 내 녹색매장 등에선 할인이나 '1+1행사' 같은 '녹색제품 기획전' 등을 선보인다. 전국 36개 '제로..

[20230605]강득구의원, 문화예술도시 안양, 재도약 토론회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강득구 국회의원(안양만안. 국회 교육위원회)이 오는 7일(수) 오후 2시,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문화예술도시 안양, 재도약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안양시는 1920-30년대는 밤나무로 1950-70년대는 포도로 전국에 유명세를 날렸다. 또 1933년 만들어진 안양풀은 1980년대까지 안양유원지로 운영되며 서울과 수도권 주민들이 찾아오는 관광지이기도 했다. 낙후된 안양유원지를 다시 살리기위해 2005년 국내 지자체 최초로 공공예술프로젝트를 시작해 3년마다 ‘안양 공공예술프로젝트 (APAP)’를 개최하고, 세계적 작가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도시로 자리매김하며, 문화예술도시 우수 사례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안양 시민의 문화생활 향유에 대한 갈증은 여전..

[20230604]제20회 안양사이버과학축제 10-11일 안양체육관

제20회 안양사이버과학축제가 “상상을 현실로! 우리가 만드는 스마트 세상”을 슬로건으로 오는 6월 10-11일 이틀간 안양체육관 일원에서 열련다. 안양사이버과학축제는 해마다 발전해 오며, 올해로 20주년을 맞게 되어 한 단계 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이번 축제는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디지털 약자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최신 IT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돼 메인 테마인 로봇테마존을 비롯 3D프린팅, 코딩, 드론, 메타버스, VR‧AR 액티비티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안양시 승격 50주년과 축제 20주년을 맞이하여 경기도 최초로 4개국(미국, 영국, 싱가폴, 일본) 국제과학문화교류관을 운영하여 안양을 넘어 다양한 나라 사람들도 즐길 수 있는 글로벌 과학 체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