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 5470

[20190418]안양시 뉴딜사업, 2019 도시재생박람회에서 홍보전

인양 명학마을이 국토교통부 주최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인천항(제8부두)에서 열리는 있는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활기를 띠고 있는 도시재생 분야 각 기관 간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며, 관련한 인프라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홍보에 나선 가운데 안양시를 포함해 136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전국의 21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31개 업체도 홍보에 나섰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현재 추진하는 도시재생정책과 사업을 소개하기 위한 전시공간을 운영한다. 안양시는 이번 박람회에 도시재생정책과 사업을 소개하기 위한 전시공간을 마련 안양8동 명학마을, 석수2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박달1동 정원마을 등 시가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과 도시재생학교 등을 사진과 판넬, 리플렛 등..

[20190416]의왕시의회-영월군의회, 상생발전 협약 체결

의왕시의회와 영월군의회가 지난 10일 의왕시청 소회의실에서 윤미근 의왕시의회 의장과 윤길로 영월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 시·군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지방의회 차원의 우호교류 확대를 통해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공통 현안사항 해결과 협력사업 발굴을 통해 상생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돼 양 의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복지 향상을 위한 교육, 문화, 경제, 관광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의왕시와 영월군의 발전을 위한 지역 공통 현안사항 해결과 미래지향적인 협력사업 발굴 ▲정기적인 화합행사와 교류를 통한 상호 신뢰와 우호협력 증진 ▲연찬회 등의 공동개최를 통한 의정역량 강..

[20190416]군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군포시청 별관에 문 열었다

“저출산․저고용 시대에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경제생활도 함께 지원해야 인구․경제 정책에 실효성이 생긴다고 믿는다.” ‘군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가 군포시청 1층 별관에 둥지를 마련하고 지난 15일 한대희 군포시장과 시.도의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지난 8일부터 업무를 개시한 군포새일센터는 상담실과 교육장을 갖추고 결혼이나 임신,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직업 상담과 교육․훈련, 취업 알선, 사후 관리까지 종합적인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또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복귀 및 참여를 돕기 위한 종합 지원 기관으로서 단순한 취업 알선이 아니라 취업 준비와 유지 관리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여성들이 되도록 경력 단절 상황을 재차 겪지 않도록 지원하는 등 ..

[20190415]티브로드, 16일 세월호 참사 5주기 특집 방송 한다

티브로드는 오는 16일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경기도 안산을 비롯 안양, 수원, 평택 등 티브로드 경기지역 4개 SO와 공동으로 '세월호 참사 5주기 특집보도'에 나서 16일 오전 11시, 오후 3시, 저녁 7시에 경기 남부권 14개시로 방송을 송출한다. 오전 11시 특집보도는 당일 예정된 기억식 예고와 함께 5주기를 맞게 되는 세월호 참사 추모행사 등에 대한 소식들을 중점적으로 알려준다. 오후 3시에는 안산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 마련되는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 행사를 LTE연결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한다. 저녁 7시에는 안산 시민과 안산 단원고 피해 학생 유가족 등을 위로하고 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사회의 모습을 다룬다. 또 우리 생활 주변의 사회안전망을 점검하고 미흡..

[20190413]의왕시, 2019 철도문화해설사 42명 위촉 활동 나섰다

의왕시 철도문화해설 전문과 과정을 수료한 시민들이 지난 8일 코레일 인재개발원으로부터 철도문화 해설사 위촉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42명의 철도문화해설사들은 또한, 의왕시는 철도박물관과 협력해 퇴직 후 의미가 있는 재능기부활동을 원하는 직장인들과 철도해설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철도문화해설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2019 철도문화해설사로 42명을 위촉했으면 철도박물관른 이들이 소속된 4개의 동아리에 동아리 인증서를 수여했다. 교육생들은 철도의 역사와 문화 해설, 철도박물관, 철도 운영 등 철도해설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배우고, 교육 수료 후에는 철도박물관에서 평일 1일 2회, 주말과 공휴일에는 각각 1일 4회의 철도문화 해설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다. 철도문..

[20190413]몰래산타! 어린이날 우산 선물 들고 출동합니다

지난 성탄절 안양.군포.의왕 지역의 아동 250명을 찾아 출동한 몰래산타들이 다가오는 2019 어린이날을 앞두고 선물을 나누어 주기 위해 오는 27일 출동한다. 안양 6동에 위치한 빚진자들의 집 주관으로 실시하는 몰래산타 출동은 안양.군포.의왕 지역의 위기⦁장애⦁다문화가정 아동들이 희망과 꿈을 잃지 않게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뜻에서 2003년부터 시작돼 이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위한 행사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아동들을 살피고 함께하기 위한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고있다. 이와관련 매년 12월에 추천을 받은 아동들은 이듬해 어린이날, 추석까지 몰래산타와 3번의 만남을 갖게되는 이번 어린이날에는 과자와 우산을 선물받게된다. 비를 막아주는 우산처럼 아이들의 마음에 힘들고 어려운 것들을 함께 막아준다..

[20190412]군포·안양·의왕 3개시의회 '민주화운동기념조례' 제정 공동 논의

군포·안양·의왕 3개시의회가 민주화운동기념 관련 조례 제정을 위해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포시의회 이견행 의장과 성복임 의원, 의왕시의회 윤미근 의장, 안양시의회 최병일 의원은 지난 11일 군포시의회에서 안양군포의왕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정금채 이사장 및 군포·안양·의왕 시민단체 관계자와 함께 간담회를 열고 민주화운동기념 관련 조례 제정을 위한 사전 세부계획을 세우는 등 토의를 진행했다. 이날 결정된 세부계획에 따르면 오는 22일 2차 간담회를 진행하여 민주화운동기념 조례안을 검토하고 29일에는 관련 내용 강의와 토론회, 조례안 공동발의를 선언할 예정으로 5월 의왕시의 조례 발의를 시작으로 6월까지 3개시의 조례 제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간단회를 주선한 이견행 군포시의회 의장은 “3개시가 연합..

[20190412]안양시 '노사민정사무국' 노동복지회관 3층에 둥지 마련

안양시 노사민정사무국이 안양8동 노동복지회관에 둥지를 마련해 지난 10일 개소식을 가졌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실무를 맡게될 노사민정사무국은 사무국장을 포함 실무자 2명이 근무하며 지역의 고용안정을 비롯한 노사관계 안정과 노동시장 활성화, 일자리창출과 인적자원개발, 지역경제 등에 관한 사항을 맡아 안양시와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된다. 2011년 출범한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위원장인 안양시장을 포함해 임원수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하지만 그동안 전담직원 없이 시 주도하에 협의회 운영과 생활임금 결정,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사업 등을 추진해 온 가운데 노사협력 증진사업의 전문성, 효율성, 지속성 확보를 위해 지난해 11월 사무국 설치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본협의회 의결을 거쳐 사무국 개소에 대비해 시는 새롭게..

[20190411]안양시, 5월 넷째주 토 '청소년의 날' 조례 제정

안양시가 지난 10일자로 매년 5월 넷째주 토요일을 청소년의 날로 지정하는 '안양시 청소년의 날' 조례를 제정 공포했다. 청소년은 만9세부터 24세까지가 해당된다. 청소년의 날 조례는 이와 같은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활동과 청소년에 첫 진입한 만9세를 위한 지원을 골자로 한다. 청소년의 날 조례 공포는 전국에서 최초로 오는 5월 25일은 조례공포 후 첫 번째 맞이하는 ‘안양시 청소년의 날’로 시는 이날 평촌 중앙공원을 무대로 청소년의 날 선포식을 열고, 이를 축하하는 장학금 전달,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 등을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특히 매년 개최해오던 청소년축제 23번째 행사도 이날 열기로 했다. 청소년의 날 지정으로 안양시에서는 만9세가 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1만원권 문..

[20190411]13일 평촌 중앙공원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행사 열려요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안양시와 함께 오는 13일 안양 평촌중앙공원에서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봄날, 도시농업’을 주제로 누구나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경기도 10개 시‧군에서 12개 시민단체 참여속에 ‘작은지구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토종모종, 토종씨앗 나누기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경기도 도‧농 상생문화 구축을 위해 도내 농산물과 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