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 5470

[20190425]군포시, 시민건강 책임 ‘시민건강위원회’ 운영

일반 시민 20명 등 30명 위촉… “소통․협치로 시민 건강증진” 군포시가 ‘시민건강위원회’를 운영해 시민 건강관리 분야에서 소통과 협치 행정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18일 보건․의료 기관 및 단체 등에서 추천받은 전문가 10명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일반 시민 20명을 포함해 총 30명을 ‘군포시 시민건강위원’으로 위촉했다. 앞으로 시민건강위원회는 시민 건강관리에 관한 정책 방향 수립과 통합․조정, 건강 증진 및 지원, 건강 환경 조성 방법 등을 제언하며 시의 건강정책이 수요자 중심으로 발전하도록 돕는 데 기여하게 된다. 이와 관련 시는 ‘군포시 시민건강관리 기본 조례’를 2018년 10월 제정해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제7기(2019~2022년) 지역보건의료계획에도 ..

[20190425]의왕시, 파워블로거 초청 철도특구 관광명소 팸투어

의왕시가 여행이 늘어나는 봄 시즌을 맞아 지난 23일 관광 및 여행 전문 파워블로거 10명을 초청해 왕송호수 철도특구 일대에서 레솔레파크 관광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최근 수도권의 새로운 관광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의왕 레솔레파크에 대한 소개와 브랜드 이미지 홍보를 위해 추진됐으며, 국내 유명 파워블로거들이 레솔레파크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취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레솔레파크에 대한 전반적인 관광 안내를 받은 후 최근 감성 캠핑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왕송호수 캠핑장의 고급스러운 카라반과 글램핑 등 다양한 시설을 둘러보았다. 이어 체험시설인 스카이레일(집와이어)과 레일바이크를 체험하고, 새와 어류를 관찰할 수 있는 조류생태과학관과 생태습지 체험을 통해 레솔레파크만의 친환경..

[20190425]군포시 CCTV, 범죄 예방 범인 검거에 한몫 '톡톡'

#상황1-사고?범죄 예방: 4월 11일 09:11, 전철 1호선 군포역 인근 화장실 앞에 쓰러져 있는 노인을 발견해 신고, 무사 귀가에 기여 #상황2-음주운전자 체포 지원: 4월 10일 03:40, 산본1동 상가 집기와 접촉사고를 낸 차량을 발견해 신고, 만취 운전자 검거에 기여해 더 큰 사고 예방 #상황3-실종?위험 방지: 4월 8일 00:05, 전철1호선 당정역 앞에서 이상행동을 하며 배회하는 노인(치매 환자)을 발견해 신고,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냄 군포시 CCTV 통합관제센터가 지역 내 범죄 발생률 감소와 각종 사건.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군포지역에는 현재 740개소에 총 2천886대의 생활안전용 CCTV가 설치돼 있으며, 시설물과 영상 자료를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통합관제센터를 ..

[20190423]군포 "자유를 외치며 평화를 꿈꾸다!" 평화음악회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6일 산본로데오거리에 특설무대를 마련하고,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평화음악회 를 연다. 군포철쭉축제와 연계해 특별히 마련된 이번 평화음악회는 군포시가 주최하고 군포문화재단과 사단법인 해아라 경기지부, 615경기중부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열린다. 이날 음악회는 배우 윤희석의 사회로 진행되며, 안치환과 자유, 손병휘, 크라잉넛을 비롯한 인기 가수들과 아카펠라그룹 아카시아, 노래패 우리나라 등이 출연한다. 군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부르는 으로 음악회가 시작되고, 이어 이정열과 손병휘가 합창단과 함께 무대에 올라 를 부른다. 또한 노래패 우리나라가 , 를 부르고, 아카시아가 등을 아카펠라 선율로 선보이며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예정..

[20190423]2019 군포철쭉축제 24일 스타트... 28일까지 5일간

최근 2년간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연속 선정된 군포시의 봄철 대표 행사인 철쭉축제가 오는 24일 개막해 28일까지 5일간 열린다. 남녀노소 누구나 접근하기 편한 도심 속에서 열리기에 시는 축제 기간 중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말(27일 05:00~28일 20:00)에 철쭉동산․공원 앞을 차 없는 거리 ‘노차로드’로 지정해 행사 공간을 대폭 확장하고, 먹거리부스 30개와 각종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 축제를 ‘즐기는 시민 입장’에서 준비․운영하는 방식으로 변화와 발전을 모색해 작년 10월 공모를 통해 시민축제기획단을 구성, 운영중이다. 이에 2019 철죽축제 개막식에는 인기 가수 노라조와 비보잉 세계 챔피언 진조크루 등이 출연하고, 마임·서커스 등의 퍼포머스 공연, 재주..

[20190419]의왕 모락산 6·25 전사자 유해 발굴작업 착수

우리는 당신을 잊을수 없습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찾는데 시효가 있을 수 없습니다. 국가가 존재하는 한 찾아내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 보내줘야 합니다. 전사자 유해발굴은 마지막 한분을 모시는 그날까지 영원한 책무입니다."(국방저널) 6.25전쟁.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위기의 조국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돌아오겠다'는 말만을 남기고 전쟁터로 향한지 어언 반세기가 넘은 지금 치열한 격전지였던 의왕시 모락산에서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된 전사자들의 유해 발굴작업이 10년만에 다시 시작됐다. 국방부와 육군 제51보병사단은 지난 18일 의왕시 내손동 갈미한글공원에서 '의왕 모락산전투 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갖고 본격적인 발굴작업에 착수했다. ‘땅의 문을 연다’는 의미의 개토식은 유해발..

[20190419]군포시청 별관 마련해 일자리 관련 부서 한자리

군포시가 최근 시청 본관 옆에 위치한 옛 여성회관 건물을 개보수해 별관으로 개관해 경제 업무 효율을 높이고, 민원 처리 능력도 향상하는 별관 시대를 열었다. 이곳에는 우선적으로 경제 정책 및 일자리 창출 분야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들을 한 자리에 모아 별도 건물에 있던 군포시일자리센터를 별관 1층으로 이전하고, 새로 설립한 군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일손도우미센터도 별관의 같은 층에 배치했다. 또 관련 업무 총괄․지원 부서인 지역경제과와 일자리정책과 등을 별관 2~4층으로 이전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시청 본관에 발생한 여유 공간을 업무 능력 향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한편 시는 신속․정확한 민원 업무 처리와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오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민..

[20190419]경기중부권 7개시 단체장들 군포 초막골에 모였다

경기 중부권에 위치한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안산, 광명, 과천, 시흥시 등 7개 지방자치단체 시장들이 참여하는 정책협의기구인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제81차 정기회의가 지난 18일 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맹꽁이습지원, 물새연못, 생태관찰원 등 자연 생태공간과 야영장, 도심 속 공원이 함께 공존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초막골생태공원 조성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특례인정 기준에 외국인 주민 수를 반영하고 공익사업 추진에 따른 수용주택 존치 시 이축을 허용하는 법령 개정 건의 등 주요 안건에 대해 합의했다. 회의 후에는 ‘2019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된 ‘2019 군포철쭉축제’의 개최장소이자 수도권의 신흥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20190418]군포시 모바일앱 '헬스 케어' 보건복지부장관상 받았어요

군포시가 휴대폰 앱을 이용해 시민에게 맞춤형 건강 관리방안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 케어(mobile health care)’ 사업이 우수 보건 서비스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는 16일 보건복지부가 개최한 ‘제11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휴대용 정보통신 기기를 활용해 시민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사업 분야 평가 결과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 케어’ 사업은 휴대폰 앱(app, 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해 잠재적 건강 위험군인 시민에게 꼭 필요한 운동 방법이나 영양소 등을 알려주는 사업으로, 분야별 전문가가 1:1 맞춤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만성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와 보건복지부에 의하면 전국의 보건소 가운데 총 7..

[20190418]안양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55명 활동 나섰다

초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15일 양성평등과 여성의 역량강화에 부응하게 될 여성친화도시서포터즈(이하 여성친화서포터즈) 발대식에서 55명 서포터즈 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여성친화도시로서의 면모를 예고했다. 여성친화서포터즈는 남성 한명을 포함해 안양관내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 5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시의 여성친화도시 추진에 따른 양성평등 참여를 주도하고 이에 대한 모니터링과 정책제안 등을 주 임무로 삼는다. 시는 이날 발대식에 이어 여성친화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교육을 5월중 세차례 실시하고, 6월부터 8월 중에는 재난 ․ 안전 분야 모니터링과 분과별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9월에는 워크숍을 개최해 여성친화도시 우수기관 견학기회를 제공하고, 그간의 분과별 활동 상황과 제안할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