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 5427

[20190701]경기도내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안양.군포.의왕 각 1곳씩

안양시 학원가 사거리, 군포시 산본고가 삼거리, 의왕시 오전동 사거리 등 안양.군포.의왕시 관내 3곳이 경기도 교통사고 다발지역 22곳에 포함돼 교통환경개선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최근 행정안전부, 도로교통공단 등과 교통안전 인프라 현장점검 등을 통해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한 22곳을 선정했다. 이 지역들은 최근 보행자ㆍ자전거 교통사고가 다수 집계, 향후 교통사고와 관련된 위험요소가 예측되는 곳으로 성남시가 5곳으로 가장 많다. 도와 행안부는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26억 원(국비 13억 원, 시ㆍ군비 13억 원)을 투입,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적으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진행한다. 도는 반복해서 교통사고가 일어나는 도내 지역에 개선사업을 본격 실시해 ‘교통안전 선진도시’로 거..

[20190627]의왕시니어클럽, ‘찬란한 새참’ 고천동 매장 오픈

의왕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디저트&간편식 사업단‘찬란한 새참’이 지난 25일 고천동 매장(경수대로 236, 102호)에서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이날 오픈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신창현 국회의원, 윤미근 시의회의장 및 시·도의원,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가해 매장 오픈을 축하하고 사업장 발전을 기원했다. 찬란한 새참은 의왕시니어클럽에서 2018년 경기도 주관 노인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초기투자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9년동안 의왕시니어클럽의 도시락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문을 열게 됐다. 매장에서는 덮밥, 돈까스, 떡볶이, 어묵, 샐러드 등 간단한 식사류와 샌드위치 등의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 10명이 2개조로 편성돼 주3회..

[20190627]군포아트마켓 산본7단지 도심숲에서 열린다

(재)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9일 산본 7단지 문화의거리에서 2019년 3차 군포아트마켓을 개최한다. 군포아트마켓은 지역주민들의 생활문화 및 예술창작활동을 촉진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올해 세 번째 열리는 이번 군포아트마켓에는 군포지역 공예작가 및 수도권의 생황예술인 109팀이 참여해 각종 생활창작품, 공예 및 도예, 목공 등 창작물을 판매한다. 이날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는 아트마켓에서는 각종 수공예 액세서리와 공예품,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생활 창작품들을 구매할 수 있으며, 플라워공예, 점토공예, 슬라임 등 20여 가지의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재단은 참가팀들에게서 참가비를 받지 않는 대신 판매수익금 일부를 자율기부 받아 지역사회에 환원할 방침이어서 군포아트마켓은 독특한..

[20190626]군포시 ‘새로운 100년’ 종합계획 수립 나섰다

민선 7기 취임 2년 차를 맞은 한대희 시장이 ‘새로운 군포 100년’을 만들기 위한 종합계획 수립에 나서 지난 25일 ‘새로운 군포 100년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 위탁한 이 연구용역은 시가 정체된 도시의 재도약, 신도심과 기존 도심의 균형발전을 꾀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청사진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에 따라 시와 연구원은 올해 말까지 부문별․권역별 도시 성장 잠재력 분석 및 100대 발전과제 도출, 비전 전략체계 수립 및 시민 주도 10대 핵심전략사업을 도출하는 것이 주요 과제라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시는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반영하기 위해 조만간 구성될 민․관 협치 조직 ‘협치 100인 위원회’와 업무 협력을 시행하고, ..

[20190626]제13회 안양여성인권영화제 7월 4~6일 무료상영

경기도 안양시에서 여성 폭력의 현실과 사회적 소수자 인권문제를 알리기 위한 영화제가 열린다. (사)안양여성의전화가 7월 4일부터 6일까지 제13회 안양여성인권영화제를 CGV 평촌에서 개최한다.‘영화에서 성평등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열리며 안양시가 후원한다. 안양여성인권영화제는 지역주민의 평등과 인권의식을 확산하고, 여성이 살기 좋은 폭력 없는 안양만들기 토대 구축을 위해 지난2007년 시작한 영화제로 13회째를 맞는 올해의 경우 ‘영화에서 성평등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안양시 후원과 안양시양성평등기금으로 무료상영한다.행사 첫날인 4일 개막 행사에 이어 개막작으로 한 여성의 정의와 사투를 다룬 연대기 ‘뼈아픈 진실’(Home Truth)을 상영한다. 9년여에 걸쳐 촬영한 작품으로 사회가 가정폭력에 대처하..

[20190626]안양시, 미국 자매도시 결연 30주년 기념 '우호 방문단' 출국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시 대표단이 국제자매결연 30주년 기념 초청으로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미국 가든그로브시와 햄튼시를 방문길에 나섰다.안양시는 버지니아주 햄튼시와는 지난 1986년 6월 16일,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시와는 같은 해 6월 26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안양시는 가든그로브시와 106회, 햄튼시와는 27회 각각 교류를 해왔으며 교류 인원이 1000명이 넘는다.이번 방문은 두 도시가 시와의 결연 30주년을 기리고, 국제교류협력 증진 차원에서 최대호 시장을 초청해 이뤄져 안양시 대표 우호 방문단으로는 최대호 시장과 김선화 시의회 의장, 한미친선협회 회원, 관계 공무원 등 24명이 26일 오전 미국으로 출국했다.대표단은 이번 방문에서 가든그로브시와 햄튼시 청사를 방..

[20190625]안양시립합창단 음악애(愛)... 26일 무료 공연

안양시립합창단의 금년도 세 번째 기획연주 ‘음악애(愛)’가 26일 오후 7시30분 평촌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주는 김철 객원지휘자의 지휘로 다양한 레퍼토리로 합창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안양시립합창단은 1987년 10월 창단 이래 117회의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 그리고 유수의 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고전에서 현대음악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관람은 8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20190625]의왕시·전국공무원노조 의왕시지부 단체협약 체결

의왕시와 전국공무원노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의왕시지부(지부장 김기호)가 지난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협약은 지난 해 8월 노조측 요구안이 접수된 이후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총 5차례의 정기교섭과 실무협의를 거친 끝에 이루어졌다. 단체교섭 요구안 108개 항목 중 수정·통합·삭제 등 조율과정을 통해 총 103개 항목에 대해 최종 합의했으며, 주요 합의내용으로는 ▲근로자의 날 특별휴가 실시 ▲장기재직자 안식휴가 확대 ▲조합활동 보장 및 지원 ▲인사시스템 개선 ▲무명 소통게시판 도입 검토 등 직원 근로조건 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개선되는 성과를 보였다. 김기호 지부장은“공무원노조 합법화로 10년 만에 단체협..

[20190625]청년생각, 청년나래기업 9호점 '미니맥스' 인증

청년생각 창업지원이 지난 21일 안양 범계에 위치한 미니맥스’(MiniMex)를 청년나래기업 9호점으로 인증해 현판식을 가졌다. ‘미니맥스’(대표 고유선, 30)는 환경친화 제조 기업으로 한해 버려지는 1억장 이상의 우산 비닐커버를 대신할 우산커버(우커, Wookr)를 특허 개발한 청년기업이다. 미니맥스 고유선 대표는 “앞으로 환경친화 사회적기업(소셜기업)으로 확장해 나갈예정이며, 환경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추가 개발할 예정으로 현재 제품 판매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청년생각의 지원을 받아 홍보마케팅과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나래기업·가게 인증은 전국의 청년이 성공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비영리민간 청년단체 청년생각에서 창업공간, 마케팅 등을 지원하며, 이미 창업한..

[20190625]한대희 군포시장 취임 1주년 맞아 토크콘서트 연다

군포시가 민선 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7월 1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산본로데오거리 내 특설무대에서 기념식 및 시민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행사가 형식에 치우지지 않게 기념식을 30분 내로 마무리하고,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를 중점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토크콘서트는 먼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끈 주요 시책사업을 살펴보는 발자취 영상이 공개되고, 한대희 시장이 취임 1년을 맞은 소회를 밝히는 동시에 도시 비전을 간략히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는 시민들과 한 시장의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시민들이 시장 개인에 대한 궁금증이나 시의 정책 및 사업과 관련해 질문하면, 한 시장이 솔직하게 답변함으로써 소통이 실현되는 행사를 만들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