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 5427

[20190712]안양시의 첫 안양청년희망지기, 김성민 ㈜브라더스 키퍼 대표

김성민 ㈜브라더스 키퍼(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313) 대표(35세)가 보호종결아동 자립에 기여한 공로로 첫‘이달의 안양청년희망지기’로 선정돼 지난 9일 최대호 안양시장으로 부터 ‘이달의 안양청년희망지기’ 증서를 수여받았다.청년희망지기는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청년을 발굴해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만인에게 표상이 되도록 함은 물론, 청년도시 안양의 이미지를 드높이기 위해 안양시는 금년 5월 전국에선 처음으로 매달 청년희망지기를 발굴한다고 공표하였다.김 대표가 운영하는 ㈜브라더스 키퍼는 벽면녹화 및 미세먼지 저감 전문기업으로 직원 6명 모두 아동 양육시설 퇴소자인 보호종결아동들로 채용됐다.양육시설 퇴소자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기반을 마련해주겠다는 당초의 취지를 실현한 것이다.김 대표는 NGO비정..

[20190710]군포시 주차 해결 '스마트정보 시스템 구축' 가장 공감

군포시가 민․관 협치와 주차장 문제에 관심이 많은 시민, 교통 분야 전문가, 시설관리공단과 시청 내 교통과 등 5개 관계부서 실무자들이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토론회를 개최한 결과 ‘군포시 스마트 정보 시스템 구축’을 희망하는 제안이 가장 높은 공감을 받았다. 시에 의하면 ‘군포시 스마트 정보 시스템 구축’ 제안은 공영주차장의 위치와 비어있는 주차면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방안 마련이 주요 내용으로, 효율적 주차장 운영을 통한 주차난 해소와 이용객 만족도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시는 하반기 내에 지역 내 공영주차장의 빈자리 등 주차장 현황 정보를 시민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방안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계획을 마련, 토론회에서 도출된 정책을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청..

[20190710]안양시자치분권위원회 출범

안양시의 지방자치와 분권 실현에 내실을 기할 안양시자치분권위원회가 지난 9일 출범했다. 자치분권협의회는 학계, 법조계, 일반주민, 시민사회단체, 시의원, 공무원 등 각계각층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으로 자치분권 촉진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이와 관련한 시의 기본계획을 심의하며 사업협의 및 조정을 주 기능으로 삼는 등 자치분권 필요사항 전반을 주 기능으로 삼는다. 자치분권협의회 위원의 이를 위해 정기적인 모임으로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참여를 이끌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부탁하면서 자치분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풀뿌리 자치분권이 실현될 ..

[20190710]안양박물관 개관 15주년 특별전 "안양의 보물을 찾아서"

안양박물관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오는 7월 11일부터 9월 15일(일)까지 “새겨진 아름다움, 안양의 보물을 찾아서”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안양의 가치 있는 유물과 유적을 재조명하고 안양 역사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계기를 만드는 안양의 고대 유물 전시로 안양에서 출토됐으나 국가매장문화문화재로 귀속되어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에 있었던 안양 관양동 선사유적 출토 유물 166점을 대여하여 첫 선을 보인다. 또한 보물 제4호 안양 중초사지 당간지주, 경기도유형문화재 제92호 안양 석수동 마애종 등 문화재청을 비롯한 국공립기관의 관련 자료와 문화재들 200여 점이 한자리에 모여 안양의 중요 문화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관람객들과 함께 향유하는자리가 될 전망이다. 전시는 크게 4개 주제로 나누어 안양박물관 특별..

[20190709]군포시, 조선백자 가마터 복원 관광자원화 나섰다

군포시가 문화재청과 협력해 지역 내 국가 지정 사적 제342호 ‘조선백자 요지’의 문화 자원․관광 가치를 높여 도시의 위상까지 향상하는 종합정비계획을 수립․추진한다. 조선백자 요지(산본동 1057-4)는 1990년 정부의 제1기 신도시 조성 기간에 발굴된 문화 유적지로, 면적은 2,348㎡ 규모에 가마 2기와 작업장 2개소 그리고 다수의 백자가 발견돼 사적으로 지정․관리되는 곳이다. 하지만 발견 당시 예산 등의 문제로 발굴이 완료되지 못했고, 이후에도 별다른 개발이 이어지지 않아 실질적 종합정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새로운 군포 100년 건설’을 목표로 한 민선 7기 군포시가 도시의 문화관광 자원 가치 제고 차원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최근 전문 연구기관에 ‘군포 산..

[20190709]의왕시, 2019년 여름방학 및 하반기 결식아동 464명 지원 결정

의왕시는 지난 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주용훈 청소년 지도위원협의회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공동급식지원센터, 영양사, 학부모 대표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아동급식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여름방학 및 2019년 하반기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454명을 지원키로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6월 한달간 전수조사를 거쳐 신청⋅발굴된 총 464명의 아동에 대한 선정·심의를 진행했다. 이어, 급식 운영 및 결식아동 지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20190709]군포시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이 행정안정부에서 전국 270개 지방공기업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전국 10위를 차지해 ‘우수’ 등급을 받았다.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18년 지방공기업 대상 평가에서 29위를 받은바 있어 1년만에 19단계를 상승했다. 이번 경영평가는 안전·윤리·친환경 경영,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확대 등 사회적 책임경영 분야와 안전경영 분야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공단은 군포시와 시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공정채용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정보공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환경부 주관 폐기물 처리 우수시설 표창 등을 수상하였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

[20190706]안양시 '스타트업 파크' 유치 올인했으나 탈락

안양시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후보지로 경기도를 대표해 안양6동의 옛)수의과학검역원 부지를 신청하고 행정력을 총동원하며 올인했으나 탈락했다. 벤처기업 창업의 터전이 될 '스타트업 파크'는 개방형 혁신 창업 거점으로, 정부가 제2 벤처붐 확산을 위해 창업자·투자자·대학 등이 한 공간에 모여 네트워크를 구축, 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공간이다. 중기부는 7월중 최종적으로 1곳을 선정해 창업공간, 네트워킹 공간 등 조성에 필요한 리모델링 비용 등 120억7천700만 원을 올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단순히 금전적 지원 뿐만 아니라, ‘국가가 미는 스타트업 지원지역’이라는 타이틀이 붙으면서 그 상징적 의미가 클 것으로 보인다. 안양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옛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부지..

[20190705]안양종합운동장 야외수영장 6-7일 이틀 임시 개장

안양시도시공사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안양종합운동장 야외수영장을 본 개장(7월 13일-8월 18일까지 37일간)하기에 앞서 7월 6-7일 이틀간 임시개장해 운영 여부를 파악한다. 안양종합운동장 야외수영장은 안양을 대표하는 도심 속 대형 워터파크다. 동시수용인원은 3,000명이며, 연령대에 맞춘 다양한 깊이의 4개 풀장과 원통형, 직선형, 유아용 슬라이드 3기와 옥외 선텐장, 의무실, 샤워실, 매점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요금은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슬라이드 이용은 1회 250원이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하여 음주자는 입장이 제한되며, 주류, 취사도구, 끓인 물, 칼 등 위험물품은 반입이 금지된다. 이와함께..

[20190705]군포시, 사랑나눔 착한가게에 현판 증정

군포시 대야동이 ‘사랑의 복주머니’ 사업 참여 약속으로 매월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소액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한 지역 내 자영업소에 ‘착한가게’ 현판을 달았다. 대야동 직원들이 지난 5월부터 지역 내 미용실과 식당, 경로당 등을 순회하며 소액 기부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랑의 복주머니’ 사업 소개와 함께 동참 방법을 안내했는데 이번에 결실을 본 것이다.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시행되는 이 사업은 최소 3천원부터 매월 자동이체를 통해 정기적으로 이웃돕기를 실천하는 후원 활동이다. 이길우 대야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한 ‘cafe 1%’, ‘카페스윗’, ‘신일룡의 호두파이’, ‘수리산 두꺼비’, ‘행운편의점’의 대표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착한가게 현판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