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 5107

[20241025]제11회 안양시 기부의날 행사, 31일 안양시청 마당

경기 안양시가 오는 3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앞마당에서 제11회 '기부의 날' 기념행사(유튜브 생중계)를 개최한다. 시는 고(故) 전재준 삼덕제지 창업자가 지난 2003년 시민들을 위해 공장이 있던 곳(1만 6008㎡)를 기증한 날을 기념하고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에서 매년 11월 3일을 '안양시 기부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11월 3일은 삼덕공원 부지 소유권이 2014년 시로 이전된 날로 삼덕제지 공장 부지는 이후 시민 휴식처이자 문화공간인 '삼덕공원'으로 탈바꿈됐다. 시는 올해 기부의 날 행사에서 '기부! 나눌수록 기쁨, 더할수록 행복'을 슬로건 아래 기부문화 확산 유공자 표창과 성금 기탁식을 진행한다. 본 행사에 앞서서는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웃을 위한 나눔·봉사활동 ..

[20211008]제18회 세상의 다리가 되어준 나무콘서트... 10월 29일

제18회 “세상의 다리가 되어 준 나무콘서트”가 오는 10월 29일 오후 7시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열린다. (사)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이사장 국상표, 상임대표 문경식)에서 주최하는 “세상의 다리가 되어준 나무콘서트”는 지역사회에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동과 가족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그들의 치료비 지원 및 센터운영기금을 조성하고 또한 지역사회에 나눔을 통한 기부문화와 지역공동체의 참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지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콘서트는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희망세움터 아이들의 멋진공연이 준비 되어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한편 (사)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에서는 경기도 내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동을 조사, 발굴하여 시민참여를 통해 치료비 지원, 사회적..

[20241023]군포 시의정 감시 <군포시민행동> 발족

오늘 우리는 시민이 주인인 군포시에서 주권자의 역할을 다하고자 시정, 의정 감시 군포시민행동을 출범합니다.민선8기가 출범하고 임기의 반이 훌쩍넘어가며 그동안 군포시에서 시민을 위한 행정이 펼쳐졌는지를 점검하며 시민의 편에 서서 준엄한 군포시 자치행정의 평가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고자 오늘 결연한 의지로 이곳에 모였습니다. 조선후기 시대에 쓰여졌던 공직자의 기본서라 할수 있는 목민심서의 일부 내용을 보면 공직자가 가장 두려워 해야할 사항은 백성, 하늘, 자기마음 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 군포시장은 과연 시민을 두려워하는 자치행정을 펼쳤는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난 구설수들을 돌아보며 가장먼저 시민의 자긍심은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지난 올해 2월경 군포시민협이 성명서에서 밝힌 내용의..

[20241023]민주화운동기념사업 <행복의나라> 무료영화 상영

1979년 10월 26일, 상관의 명령에 의해 대통령 암살 사건에 연루된 박태주와 그의 변호를 맡으며 대한민국 최악의 정치 재판에 뛰어든 변호사 정인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행복의나라' 무료상영회가 오는 25일 오후7시 평촌CGV 싱영관 10관에열린다.이 영화 상영은 경기중부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가 안양시 후원을 받아 6월 민주화운동 기념사업으로 마련 것이다.‘행복의 나라’는 상관의 명령에 의해 대통령 암살 사건에 연루된 정보부장 수행 비서관과 그의 변호를 맡으며 대한민국 최악의 정치 재판에 뛰어든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79년 발생한 10.26 박정희 전 대통령 피살 사건에 연루된 박흥주 육군 대령과 그를 변호한 태윤기 변호사의 실화를 영화화했다. 이 영화는 지난해 말 세상을 떠난 영화배우..

[20241023]안양지속협, AI 활용 홍보 전략 교육 진행

안양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안양지속협) 홍보팀은 10월 22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홍보 운영회의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를 활용한 효율적인 홍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AI 강사 황인정 팀장이 새로운 팁과 함께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 팀원들은 ChatGPT를 활용한 기사 작성 방법을 배우고, 이를 통해 필요한 자료를 요청하는 프롬프트 제안 과정도 익혔다. 또한, 미리캔버스를 활용하여 동일한 템플릿을 각자의 계정에 만들어 사진 편집 후, 기사 작성분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는 실습도 진행됐다. 황인정 팀장은 "AI 기술을 활용하면 홍보 기획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으며, 미리캔버스와 같은 디자인 툴과의 연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양지속협 홍보기획팀은 ..

[20241023]군포역전에서 10월25-26일 도시재생축제 개최

군포시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진행되는 군포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마무리 해인 올해 10월 25일~26일 양일간 재생 사업지인 군포역세권 일원에서 도시재생 축제를 개최한다. 10월 25일과 26일 금, 토 각 하루씩 퍼니푸드앨리 음식문화축제, 군포 역전 도랫길 축제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축제마다 다양한 즐길거리들이 마련되어 있다. 25일 진행되는 퍼니푸드앨리 음식문화축제는 군포역세권 상권활성화를 위해 ‘퍼니푸드앨리’ 음식골목 거리에서 진행되며 축제 시작을 알리는 문주 제막식부터 세계 음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 운영과, 각국의 악기연주공연이 펼져진다. 각 나라별 지명이나 인사말 등의 간단한 퀴즈 참여자에게 퍼니푸드앨리 상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이어 26일 진행하는 군포역전 도랫길..

[20241022]안양 옛검역원 본관 "이곳만은 지키자!" 수상작 선정

안양 (구)농림축산검역본부 본관동(응모자 김원영, 김한별, 이후성팀)이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10월22일 발표한 제22회 이곳만은 지키자! 수상작 7곳중 하나로 선정됐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기자클럽이 후원하는  이 상은 보존가치가 높지만 훼손위기에 처한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선정해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이곳만은 지키자!’ 시민 캠페인은 올해로 22회를 맞는다. 한국내셔널트러스트는 전국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 보전 활동을 벌이는 시민 사회단체와 법인 그리고 개인(팀)을 대상으로 응모작을 신청받는다. 접수된 응모작은 1차 누리꾼 평가, 2차 서류평가, 3차 전문가 현장 심사를 통해 ‘이곳만은 지키자!’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하게 된다.  금년도 이곳만은 지키자 응모 대상은 - 보존가치가 우수하면서도 훼손..

[20241022]안양 옛검역원 문화적 가치 토론 학술 포럼

현재 유휴공간으로 안양6동 자리한 (구)농림축산검역본부_옛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하 옛검역원)의 문화적 가치와 활용 방안을 논하는 학술 포럼이 김세중미술관이 주최.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산실, 한국예총안양지회 후원으로  11월 1일 오후 1시 안양문화예술재단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APAP7 집행위원으로 활동했던 계원대학교 최아사교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포럼의 발제1에서는 김한별, 이후성(전 APAP7 수석 큐레이터 / 어시스턴트 큐레이터)의 (구)농림축산검역본부의 문화적 가치와 장소성, 발전 방안 논의가 발표되고 발제2는 최태만 국민대학교 교수의 김세중의 부조 연구, 발제3은 김정신 단국대학교 건축학과 명예교수(전 경기도 문화재위원)의 근대문화유산의 보전과 활용, 발제4에서는 권재현 안..

]20241021]안양시 행복걷기대회 가을행사, 26일 양명여고

안양시민과 함께하는 행복걷기대회 2024년도 가을행사가 오는 10월 27일 오전 9시 안양2동 양명여고 운동장에서 개최된다.안양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양시걷기협회가 주관하는 이날 걷기대회는 양명여고 운동장에 집결해 안양천변길(동쪽)-안일교(통과)-임곡교(통과)-비산대교(통과)- 세월교(횡단.반환지점)-안양천변길(서쪽)-비산대교(통과)-임곡교(통과)-안일초교세월교(통과)-양명고인도교(횡단)-양명여고운동장으로 되돌아오는 약 3.5km 코스로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대회에는 안양시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당일 양명여고에 가벼운 운동복 차림으로 참여할 수 있다. 걷기를 마치고 운동장에 집결한 후에는 경품권 추첨이 있다.  안양시걷기협회는 이날 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을 위해 TV, 공기청정기, 전기밥솥, 자전거,..

[20241021]안양시 박달2동, 호현동으로 명칭 변경된다

안양시가 만안구 '박달2동'의 행정동 명칭을 '호현동'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조사에 참여한 세대의 62%가 변경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돼 조례 개정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호현(虎峴)동은 수리산 범고개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박달2동의 옛 지명으로 산세가 험하고 나무가 우거져 호랑이가 많이 살았다는 이야기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진다. 21일 안양시에 따르면 지난 8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박달2동에 거주하는 전 세대를 대상으로 박달2동을 호현동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주민의견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달2동 전체 7,617세대 중 약 63%인 4798세대가 조사에 참여했으며, 참여 세대 중 약 62%인 2974세대가 행정동 명칭 변경에 대해 찬성했다. 실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