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안양 2944

[20250415]안양시-안양과천상의, 다자녀출생가정 지원 협약

안양시와 안양과천상공회의소는 15일 안양과천상공회의소 강당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배해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세쌍둥이 및 다섯째아 이상 출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다자녀 출생가정 지원사업 추진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15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상공회의소는 지원사업에 참여할 관내 기업체를 발굴해 연결(매칭)하고 안양시는 지원사업 운영에 관한 사항을 적극 홍보한다. 이를 통해 세쌍둥이 및 다섯째아 이상 출생 가정에 1080만 원(3년간 매월 30만 원) 또는 가정이 원하는 물품을 지원한다. 배해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양육비 부담 경감을 위한 산·관 협력에 적극 동참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저출산 극복..

[20250415]전국노래자랑 안양시편 5월6일 13:30 공개녹화

최장수 오락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 안양시편 공개녹화가 오는 5월 6일 오후 1시 30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예심은 오는 5월 4일 오후 1시부터 평촌아트홀에서 진행되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15팀 내외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4월 16일부터 25일까지 끼와 열정을 가진 예심 참가자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기성 가수가 아닌 안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관내 직장인 또는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다. 예심 참가 신청은 안양시 홈페이지(시민참여)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전국노래자랑 안양시 편에는 사회자인 개그맨 남희석과 초대가수 한혜진, 박지현, 강문경, 미스김, 남산이 출연한다.

[20250415]안양지역 예술 네트워크 <안양예술포럼> 출범

2025.04.14/ #안양 #안양예술포럼 #출범식/ 누구나 예술로 함께하는 안양지역 통합네트워크 안양예술포럼 출범.제1회 포럼: 안양예총의 미래비전과 AI시대 창작예술과 예술인의 나아가야할 방향. 안양지역 예술 통합네트워크를 표방하며 출범한 안양예술포럼이 지난 4월 14일(월) 오후 2시, 만안구청 3층 강당에서 지역 전문예술인,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밤식을 통해 공식 발족하고 제1회 안양예술포럼을 개최했다. 안양예술포럼은 이날 발족식에 앞서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당연직 운영위원장으로 이재옥 안양예총 지회장, 감사로 박용하 안양사진작가협회 지부장과 최병렬 안양지역도시기록연구소 대표를, 실무를 총괄할 사무처장에는 장지섭 안양예총 정책기획단 단장을 선출햇다. 또한 운영위원으로는 김..

[20250412]안양지속협, 안양천에서 2차 생태교란식물 제거 활동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안양지속협)가 안양천 일원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에 나섰다. 이번 작업은 자생식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 3월 21일 충훈2교에서 박석교 구간에 대한 현장 답사를 실시한데 이어 두번째 활동으로 안양지속협 생전환분과 위원을 주축으로 하는 20여명의 위원들은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안양천 충훈1교 주변에서 생태계 환삼덩굴과 단풍잎 돼지풀, 가시박 등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대표적 생태계 교란식물인 환삼덩굴과 단풍잎 돼지풀은 왕성한 번식력으로 다른 식물들의 생장을 방해하는 등 다양한 식물 분포의 균형을 깨트리는 가운데 생물 다양성을 감소시킬 우려가 매우 크다. 이에 건강한 하천 생태계 유지를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제거..

[20250412]경기도, 안양 평촌신도시 정비기본계획 승인

경기도가 안양시가 제출한 ‘안양 평촌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을 최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했다. 지난해 12월 부천 중동과 군포 산본에 이어 세 번째 승인으로 각 지자체가 주도하는 1기 신도시 정비계획 수립이 행정적 뒷받침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에 따르면 2024년 4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1기 신도시가 있는 각 지자체는 자체적으로 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해 경기도에 승인을 신청하고 있다. 도는 실무협의, 사전자문, 전문가 검토 등 사전 절차를 통해 각 계획안을 신속히 검토·처리하고 있다. 이번 안양 평촌 기본계획 심의에서는 ▲계획인구 설정의 적정성 ▲기반시설 용량 충족 여부 ▲자족기능 강화 방안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이주수요 관리방안 등 ..

[20250410]안양시 공익활동지원센터 시범운영(공간 대관) 시작

2025.04.09/ #공간 #안양 #공익활동지원센터 #안양역지하쇼핑몰/ 안양시가 운영하는 곳 안양시민들의 공익활동의 거점이 될 '안양시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안양역 지하쇼핑몰에 마련돼 오는 7월 정식 개소에 앞서 6월 말까지 시범 운영을시작했다. 안양시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시민들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거점 공간으로, 시민 및 시민사회단체의 활동기반 조성과 지원을 강화하고 공익활동 관계망 및 민간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설립됐다. 센터는 안양역 지하쇼핑몰에 전용면적 436㎡ 규모로 조성됐으며 대회의실(81석), 중회의실(20석), 소회의실(10석), 공유오피스(8석)를 갖췄다. 평일(첫째·셋째 화요일 제외)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

[20240509]서울대 관악수목원 4월 19일~5월 11일 봄철 개방

전면개방을 앞두고 있는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오는 4월 19일부터 5월 11일까지 29일간 매일 09시-17시까지(입장마감 16시30분) 봄철 시범 개방을 실시한다.  이번 개방은 시민들이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꽃 피는 시기에 맞춰 이뤄지는 것으로, 이 기간에 수목원에 방문하면 진달래길・소잔디원・수생식물원・관목원・참나무속 관찰로・무궁화원 등 다양한 산책로에서 파릇파릇 솟아나는 봄의  생동감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쾌적한 수목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청소 등 재정비를 위해 4월 21일과 28일, 5월 6일은 개방하지 않는다. 또 수목원의 고유 기능이 저해되지 않도록 ▲수목원 내 반려동물 입장 ▲음식물・음료・돗자리 반입 ▲식물채취 ▲쓰레기 투기 등은 금지된다.  특히 수목원 내 주차가 불가..

[20250406]'쌉사름한 중년의 맛' 환삼덩굴 새순 초무침 레시피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에서는 새순이 돋는 환삼덩굴을 뽑아 나물로 만들어 먹는 생태계 교란식물 먹어치우기 프로젝트를 통해 안양천에 자라는 환삼덩굴을 캐서 제거하고, 봄나물로 무쳐서 함께 나누어 먹는 일석이조의 뜻깊은 자리를 지난 1일 시작했다. 하천 생태계를 교란하는 환삼덩글, 단풍잎을 닮은 식물의 이름이 왜 환삼덩굴일까. 쇠붙이를 깎을때 쓰는 환>이라는 연장처럼 날카로운 잔가시가 있고 잎은 삼잎같이 생겼다고 해서 환삼>덩굴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하네요. 안양천에서 환삼덩굴 새순 제거 작업 후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환삼덩굴 무침 요리를 만들어 점심식사를 했다. 무침을 맛본 한 참가자는 '쌉사름한 중년의 맛'이라고 표현했다. 참가자들은 초무침과 간장무침을 맛보았는데 초무침을 더 좋아했다고 한다...

[20250407]안양시 민관합동으로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나섰다

안양시가 오는 10월까지 관내 안양천, 학의천, 삼봉천 일원에서 민관 합동으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작업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대표적 생태계 교란식물은 환삼덩굴과 단풍잎 돼지풀로 왕성한 번식력으로 다른 식물들의 생장을 방해하는 등 다양한 식물 분포의 균형을 깨트리는 가운데 생물 다양성을 감소시킬 우려가 매우 크다.  이에 건강한 하천 생태계 유지를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제거해야 하는데 효율적인 제거를 위해서는 식물의 싹이 나오기 시작하는 요4월이 적기다. 이에 우선 지난 4일 하천 관리 기간제 근로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의천 일대에서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넓은 지역으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해 이어 관내 (주)동아오츠카 등 기업을 비롯해 주민자치 협의회, 시민 정원사회, 해병대 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