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군포 1134

[20180228]군포시, 시민 아이디어 공모... 최우수 상금 300만원

군포시는 3월 5일부터 4월 4일까지 ‘2018년 상반기 공모제안’을 실시하며, 톡톡 튀는 군포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 기존 행정제도의 낡은 답습을 개선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매 반기별로 공모제안 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이번 공모주제는 ▲군포시 실정에 맞는 저출산 극복 및 인구정책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 창출 ▲기업규제 및 제도 개선 혁신이며, 시정발전에 관심이 있는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에 대해서는 1차 실무부서, 2차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 후 6월 중 시상할 계획이며, 시상금은 창안등급에 따라 10만원부터 300만원까지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국민신문고 홈페이지(www.epeople.go.kr) 또는 시 기획감사실 우..

[20180228]제3회 책나라군포 신인문학상 공모. 총상금 1천4백만원

대한민국 독서문화진흥을 선도해가는 ‘대한민국 제1호 책의 도시’ 군포시(시장 김윤주)가 총상금 1천400만원을 걸고 '제3회 책나라군포 신인문학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역량 있는 신예작가를 발굴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시작된 ‘책나라군포 신인문학상’의 올해 공모부문은 ▲시(3편) ▲단편소설(1편, 200자 원고지 80매 내외) ▲수필(2편, 200자 원고지 15∼20매) 3개 분야이다. 공모 대상은 미등단 또는 등단 3년 이내의 신예 작가로, 응모 희망자는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 책읽는정책과에 방문접수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가 마감되면 6월 중 예심과 본심을 거쳐 7월말 당선작을 선정·발표할 계획이며, 시상은 9월에 개최할 ‘책나라군포 독서대전’ 개막식에..

[20180228]군포문화재단, 다섯 살 생일잔치 열려

(재)군포문화재단은 27일 오후 4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창립 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창립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열린 이날 기념식은 지난 2013년 2월 28일 출범해 창립 5주년을 맞아 그동안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과 함께 5살 생일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이 행복한 문화복지를 구현해 나가려는 의지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시작된 이날 기념식에는 김윤주 군포시장, 이석진 군포시의회 의장, 김정우 국회의원 등 내빈과 도내 기초문화재단 관계자 등 외빈을 비롯해 군포문화재단 자원활동가 및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지난 5년간 재단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되새겨보는 시간과 함께 그동안 재단과 함께 한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군포세종국악관현악단 등..

[20180223]군포시 그림책박물관, 시민 기증으로 채운다

‘책나라 군포’의 상상력 보물창고가 될 ‘그림책박물관공원’이 시민의 손으로 직접 채워진다. 군포시는 최근 ‘그림책박물관공원 조성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시민이 참여하고 함께 소통하는 ‘그림책 기증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림책은 누구나 쉽게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림(예술)과 이야기(문학)가 결합된 문화콘텐츠로, OSMU(One Source Multi Use)가 용이하고 ICT 기술 결합이 가능해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시는 이번 기증운동을 원화, 절판도서, 작가 소장품 등 희소가치가 있는 국내․외 그림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범시민 자발적인 도서기증 형태로 추진한다. 먼저 기증자가 다음 기증대상자를 지정하는 ‘희망 릴레이’를 김윤주 군포시장을 첫 주자로 올해 ‘군포의 책 선포식’에서 시작했으며,..

[20180221]군포문화재단, 27일 창립 5주년 기념식 연다

(재)군포문화재단이 오는 27일 오후 4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창립 5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지난 2013년 2월 28일 출범, 올해로 창립 5주년을 맞은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5년간 재단을 위해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과 함께 5살 생일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이 행복한 문화복지를 구현해 나가려는 의지를 되새기고자 성대한 기념식을 준비중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5년간 재단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되새겨보는 시간과 함께 그동안 재단과 함께 한 상주단체 및 자원활동가, 강사, 우수직원 등에 대한 감사패 및 표창장도 수여될 예정이다. 재단 창립 5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다양한 공연도 마련된다. 군포문화재단 상주단체인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세종국악관현악단의 화려한 연주가 예정돼 있고, 청소년수련관..

[20180221]군포시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원 발의

제229회 군포시의회 임시회(2018.2.20.~2.22)에서 성복임 의원이 ‘군포시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를 발의했다. 성 의원이 발의한 이번 조례의 취지는 군포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과 자립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발달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의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함이다. 주요 내용은 시가 발달장애인의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 및 시행하고 지원위원회 설치 및 종합복지서비스의 제공 등을 하도록 시장의 책무 등을 규정하는 것으로 그 효과가 기대된다. 성복임 의원은 “그간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대상자 및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사회에 배려가 필요한 발달장애인에게 돌봄, 상담, 교육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의 효율적인 제공을 목적으로 조례를 발의했다”고 취지를 설명..

[20180220]군포신협, 2017 전국 신협경영평가 1위(대상) 선정

신협중앙회는 전국 898개 신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 전국 신협 종합경영평과' 결과, 군포신협이 1위를 차지해 대상으로 선정됐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2월 8일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신협연수원에서 열린 제45차 정기대의원회에서 '2017 전국 신협 종합경영평가'결과 발표를 통해 1위에 경기 군포신협, 2위 경기 장안신협, 3위 부산 사상신협을 선정했다. '전국 신협 종합경영평과'는 신협의 경영 우선순위와 방향을 명확히 하고 협동조합형 성과중심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도입돼 수익성, 건전성 등 부문별 핵심성과지표를 활용한 경영 역량 측정을 진행했다. 1위에 선정돼 대상 깃발을 차지한 군포신협은 2016년 경영평가에서도 전국 3위에 뽑힌 우수 신협으로 자산 대형화보다는 내실경영이라는 경영철학을 표방하며..

[20180213]군포시-유한재단, 후원자 결연 협약 체결

유한재단이 군포시 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19년째 후원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포시는 지난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재)유한재단과 관내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자 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시는 유한재단과 함께 지난 2000년부터 매년 후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한재단은 이를 위해 지난해까지 18년간 총 12억여 원을 후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윤주 군포시장과 연만희 유한재단 이사, 박종현 유한양행 부사장 등 관계자 40명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후원자 발굴․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유한재단은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관내 저소득층 73명에게 1인당 월 12만원씩 연간 1억5백여만 원을 후원하게 된..

[20180212]김동별 군포시의원, 군포시장 출마선언

김동별 군포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3선)이 12일 오전 군포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6월13일 제7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군포시장으로 출마한다고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동별 의원은 "우리 군포는 열강에 둘러싸인 대한민국처럼 인근 수원, 성남, 안양, 안산 등 대도시권의 위세에 눌려 자족기능을 갖춘 경제도시로 발전을 못해온 것도 사실"이라면서 "군포시도 송정지구 입주에 이어 대야미 택지개발까지 완료되면 인구 30만이 넘는 중형 도시가 될 것이며, GTX가 출발하는 도시, 떠났던 기업체들이 되돌아오는 도시, 보수 진보를 망라해 시민들이 '군포'라는 공동체로 한데 어우러지는 도시를 반드시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도시재생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첨단산..

[20180209]군포, 79세 할머니 초등학력인정 졸업장 땃다

(재)군포문화재단 군포시여성회관은 8일 성인문해교육 2017년도 느티나무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은 김윤주 군포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1년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느티나무학교 졸업생 및 수료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초등학력인정과정인 3단계 교육과정을 마친 졸업생 14명에게는 졸업증서와 초등학력인정서가 수여됐고, 총 80명이 1~2단계 및 4단계 과정을 수료했다. 특히 올해 졸업생 중 최고령자는 올해 만79세인 김순금씨로, 김 씨는 졸업생 중에서도 특히 열정적으로 배움에 임했다는 전언이다. 김 씨와 함께 중국인 결혼이주여성 PENG XIA(33)씨와 SHAN LIWA(37)씨도 함께 졸업장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군포문화재단 오종두 대표이사는 이날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단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