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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1]의왕시, 청소년 전용 휴식공간 꿈누리카페 1호점 개소

의왕시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청소년 전용 휴식공간인 ‘꿈누리 카페’1호점을 지난 28일 개소했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1층에 설치한 꿈누리 카페는 14세에서 24세까지 청소년만 출입이 가능한 청소년 전용카페로, 약 285㎡ 규모에 카페테리아, 북카페, 코인노래방, 다락방, 파티룸 등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로 구성돼 있다. 또한, 자율조리대, VR게임기, 보드게임, 만화책 및 도서, 인터넷 검색 PC 등 편의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청소년들의 새로운 또래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은 같은 날 진행된 청소년축제에 참여하여 쿠폰을 적립해 오면 카페에서 다양한 간식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코인 노래방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 이..

[20171031]안양6동 31일 마을축제 '제3회 가을이야기' 연다

안양6동 마을축제 '제3회 주민과 함께 하는 가을이야기'가 10월의 마지막날인 31일 오후4시부터 9시까지 구)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에서 열린다.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이날 축제는 오후4시부터 냅킨아트, 천연비누·양초 공예, 다문화 의상 체험부스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시작되고 오후5시부터 시작되는 1부 공연에서는 차밍댄스, 노래교실, 통기타, 웰빙댄스 등 안양6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고, 이웃한 안양8동 수강생들의 하모니카 연주와 민요 공연 등 특별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어두움이 깔리고 무대에 조명이 환하게 켜지는 오후7시부터 이어지는 2부 공연에서는 ‘뽀식이’ 이용식의 사회로 현철, 소리샘, 심신 등 초청가수의 무대가 행사장을 흥겹게 할 전망이..

[20171031]안양 평촌동 기부의 천사들을 소개합니다

안양시 평촌동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에 도움의 손길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평촌동에 자리한 ‘우리집 손칼국수’와 ‘평촌 본사우나’이다. 칼국수와 수제비 등을 파는 우리집 손칼국수는 끼니 해결이 어려운 노인과 저소득 가정에게 매월 칼국수 쿠폰을 지급해, 결식 우려가 있는 가정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평촌 본사우나는 사우나 쿠폰을 매월 독거노인에게 지급해 위생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중이다. 이외에도 easy buy 빵집, 동일상사, 오뚜기식품 등 평촌동 지역 업체들에서 물품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평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염인섭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위해 꾸준히 온정의 손길을 주시는 분들에게 ..

[20171031]안양시, 기업 해외진출 '글로벌비즈니스센터' 구축

안양시는 안양창조산업진흥원 내에 관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지원을 전담할 안양글로벌비즈니스센터(A-GBC)를 구축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안양글로벌비즈니스센터는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목표로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인 해외진출 역량 확충, 비즈니스 사후관리 강화에 나선다. 오는 11월부터 서비스 홍보를 시작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통번역 지원, 해외바이어 상담 등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돕는다. 기업들을 위한 글로벌 종합 비즈니스 지원 플랫폼 구축을 통해 수출 애로상담 및 컨설팅, 해외진출 기업 및 해외바이어 DB 구축, 해외시장 정보를 수집한다. 해외마케팅 지원을 통해 획득한 정보를 글로벌비즈니스센터로 집결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비즈니스센터..

[20171030]군포, 파출소가 돌아왔다 시즌5 "예술로 안전한 동네 만든다"

(재)군포문화재단은 군포시 산본1동 산본천로 209번길 골목길을 안전한 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한 ‘파출소가 돌아왔다 시즌5’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본래 ‘파출소가 돌아왔다’는 관내에 방치돼 있던 유휴 파출소를 문화공간으로 변모시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진행, 지역민 사랑방으로 만들어 내는 프로젝트였다. 그러나 최근 군포시 관내의 유휴 파출소 건물들이 자산관리공단으로 관리전환되거나 타 민간단체가 입주하는 등 이용이 불가능해졌고, 이에 따라 재단은 ‘파출소가 돌아왔다’의 연장선상에서 문화예술적 방법으로 치안 및 안전과 관련된 주민들의 불안요소를 해소키로 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파출소가 돌아왔다 시즌5’는 조선족 등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작은 골목들이 거미줄처럼 ..

1972년 안양읍과 시흥군 남면 경계 표지판

#안양 #기록 #기억 #역사 #안양읍 #시흥군 #남면 #경계 #동네 #골목 #1972년/ 사진은 1972년 3월에 찍은 것으로 시흥군 안양읍과 남면(현재의 군포)의 경계지점에 세워진 행정 경계임을 알리는 이정표로 위치상으로는 현재의 엘에스로 도로에 있는 안양위너스골프장 앞으로 보인다. 이정표 옆으로 버스가 달리는 길은 서울에서 부산을 연결하던 1번 국도로 중앙선 표시도 없지만 당시로서는 아주 보기 드물었던 아스팔트 포장길이었다. 사진 왼쪽으로는 철길이 보인다. 이 또한 경부선 철길로 당시로서는 복선의 철길이 놓여져 있었다. 철길 넘어 보이는 집들은 현재의 안양8동 명학마을 초입이며 멀리 보이는 산 자락은 명학초교가 자리한 곳이다. 당시 이 마을에 갈려면 이정표 100여미터 앞쪽에서 철길밑로 놓여진 굴다리..

[공지]안양탐사대 114차 탐방(20171104)_안양8동 명학마을

안양탐사대 114차(2017.11.04) 여정_안양8동 명학마을 집결지: 오후1시 안양8동 명학마을 도시재생센터 민들레홀씨(명학초교 정문앞)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7년 안양탐사대Ⅱ를 공개탐사로 시작하면서 재개발, 재건축 추진으로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동네와 골목을 돌아보는 '다같이 동네 한바퀴'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마을과 도시연구, 건축, 사진, 골목,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함께 동참할 수 있습니다. 약 2시간 정도 골목길을 걷는 여정에는 편한 신발과 복장에 물 한병은 필수. 가을의 정취가 골목에서도 느껴지는 11월에 갖는 114차 여정은 오는 11월 4일 오후1시 재개발이 중단된 이후 시 지원으로 도시재생사업이 수년째 추진중인 안양8동 명학마을에서 탐방을 시작합니..

[20171029]안양시걷기협회 발기인대회... 오는 11월 창립

안양시걷기협회 발기인대회가 지난 28일 오후 6시 안양7동에 위치한 한라식품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창립에 앞서 열린 이날 발기인대회에는 권훈겸 대한걷기협회 교육본부장, 황인경 한라식품 대표, 강재진 평원종합건설 대표, 걷기동아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준비위원장으로 황인경 한라식품 대표를 선출하고 오는 11월 11일 창립대회를 개최하여 안양시걷기협회를 출범키로 했다. 안양시걷기협회 조직과 발기인대회를 준비한 황인경 창립준비위원장은 "그린스포츠인 걷기운동 동호인과 전문가들이 모여 안양걷기협회를 창립하고자 한다"며 "안양시체육회에 가맹단체로 신청하고 다양하고 정기적인 걷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즐겁고 건강한 건강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 위원장은 안양시걷기협회의 창립 이후 경기도걷..

[20171028]안양・군포・의왕 공동급식센터, 2018년 주요사업계획 확정

(재)안양・군포・의왕 공동급식지원센터는 26일 2018년 사업계획 등을 확정하기 위한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이사회에서는 내년도 주요사업계획과 예산, 재단 이사회 운영규정 등 6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주요사업계획 등 5건은 원안의결하고 1건은 수정의결했다. 2018년에는 바른 식생활을 위해 찾아가는 식생활개선사업, 시범학교운영, 기관연계 사업 등을 실시하고, 안전한 식재료 공급을 위해 식재료 우수 공급업체 추천, 식재료 선정관리위원회 운영, 학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쌀・김치・수산물・가공식품 등에 대한 농약, 중금속 등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생산지 방문 및 체험을 통한 도농 교류 활성화 사업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외에 센터 운영규정, 복무규정, 보수규정과 인사관리규정을 개정했으..

[20171028]의왕시 2018 참여예산사업,16건 6억5백만원 의결

의왕시는 지난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18년 의왕시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의장인 김건 부시장과 장태환 부의장을 비롯해서 주민참여예산위 각 분과위 위원장과 의왕시 각 국장 등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9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상정된 시민제안사업에 대한 심의·조정을 거쳐 최종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협의회 위원들은 16건, 6억 5백만원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으며, 향후 시의회에 2018년 주민참여 예산안으로 상정할 계획이다. 2018년 주민참여 예산안으로 의결된 사업은 문화복지 분야의 철도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벽화사업을 비롯해 일반행정 분야의 갈미지역 소하천 정비 사업 등이며, 도시건설 분야에서는 미주아파트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