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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안양 '어반스케치' 첫 모임 참여 열기 뜨거웠다

안양똑딱이 2025. 4. 2. 17:20

 

안양지역도시기록연구소 제안으로 시작된 안양 어번스케치 첫 모임이 열리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최측이 놀랄 정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주었다.  

 

‘어반스케치’는 도시의 거리 풍경과 일상생활을 주제로 펜, 연필, 마커 등 다양한 재료로 그리는 예술로 지난 3월29일 오전10시 안양예술공원 안양박물관 주변과 실내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예총 안양지부 이재옥 회장과 (사)한국미술협회 안양미협 19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효선 회장 등 안ㅇ에서ㅏㅍ활동하는 예술인및 작가들과 시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어반스케치에 대한 이론 강의를 듣고 박물관 곳곳에서 그림을 그맀다.  

 

이날 ‘어반스케치’ 첫 모임을 주관한 이강은 작가(안양미협 회장 역임)는 1달에 한번 정도 모임을 가질 계획으로 관심있는 시민들이 참여할수 있도록  추후 일정을 공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근 도시 군포와 의왕에서는 수년전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어반스케치 강좌와 모임이 시작되면서 재개발과 재건축으로 사라져 가는 정겨운 동네와 골목, 문화유산을 담아내고 전시하는 등 도시를 기록하는 아카이브 역할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