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1/ #아카이브 #옛사진 #기록 #성라자로마을 #의왕 #since1971/ 의왕에 자리한 성라자로마을에서 1971년 7월23일에 있었던 정결의집 낙성식에 참석한 육영수여사, 정결의 집은 육영수 여사가 보낸 성금 450만 원으로 지어졌다. 육 여사는 성 라자로 마을 환우들이 이발과 목욕 한 번 제대로 해보는 게 소원이라는 신문 기사를 읽고 건축비를 지원했다고 한다. 단층(건평 12평)으로 지어진 이 건물은 이경재 신부가 제7대 원장으로 재 부임하여 지은 첫 현대식 건물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정결의집’은 1971년 10월 낙성식을 보았다. '정결의 집’은 앞 칸과 뒤 칸으로 나뉘어 있다. 앞 칸은 뒤 칸을 세 도막으로 나누어 가운데 도막과 같은 너비이고, 앞뒤 칸이 연결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