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관사라 불리우던 마을 의왕 부곡 철도관사촌 이야기 2024.12.10/ #책 #아카이브 #기록 #부곡철도관시촌/ 귀한 자료 한권을 받았다. 부제로 북관사라 불리던 마을로 의왕 부곡 철도관사촌에 대한 자료집이다.이 책은 부곡향토문화연구회 마을기억전달가팀에서 재개발로 사라지는 의왕 삼동에 대해 글과 사진으로 기록을 남긴 아카이브 자료집으로 지난 2023년 12월16일 발행했는데 기록을 남기는 일에 참여했던 전태훈님이 보관하고 있던 것이다. 관사촌의 탄생 부곡 철도관사촌은 1943년 일제강점기에 의왕지역에서는 최초로 만들어진 근대적인 주택단지이다. 일제는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후 철도관련 업무 종사자들이 늘어나자 그들을 살게하기 위해 지금의 의왕역 인근에 철도관사를 만들었다. 전쟁 중에 용산에 집중된 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