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 5575

[20170124]안양시, 공무원 72명 설 연휴 비상근무

안양시는 금년도 설 연휴 4일 동안 각종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하여 2017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하였다. 시는 당직실과 연계하여 ▴물가․연료반 ▴청소대책반 ▴수송대책반 ▴공원묘지관리대책반 ▴재난재해대책반 ▴보건의료반 ▴상수도반 ▴행정반 등 9개 반 72명을 편성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물가대책반이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통해 명절 중점관리품목에 대한 가격동향 파악과 매점매석 및 가격담합행위 등을 점검하고, 보건소는 당직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는 한편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병원 및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안내를 맡게 될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가동한다. 특히 응급을 요하는 환자발생에 대비해 대형병원 2개소(안양샘병원 ☎031-467-9114, 한림대학교성심병원 ☎ 031-380-178..

[20170124]의왕소방서, 안전문화활동 우수관서 기관표창

의왕소방서는 1월 24일 경기도가 실시한 2016년 안전문화 활동 평가 결과 2년 연속 우수관서로 선정,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에서 경기도지사‘우수상 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은 강태석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장과 우수관서로 선정된 최용철 의왕소방서장ㆍ인근 관서 소방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고, 우수관서 선정은 평가표 및 증빙자료를 통한 정량·정성평가에 의한 선정을 통해 진행됐다. 의왕소방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민간전문강사 활용 안전교육 확대, 미래소방관 직업체험교실 운영, 불조심 강조의 달 추진, 한국119소년단 운영, 찾아가는 공동주택 재난안전교육 등을 통하여 10만여 명에게 안전을 익힐 체험교육기회를 제공했다. 최용철 의왕소방서장은 “찾아가는 소방교육을 확대해 조기에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

[20170124]군포 책나라, 독서 보유 장서 223만여권

6개 공공도서관 보유 장서 104만권… 하루 평균 1만 1천명 이용 군포시는 24일 시가 관리․지원하는 독서 시설에서 보유 중인 도서가 2016년 12월 말 기준으로 223만권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에 의하면 6개 공공도서관 장서만 104만권이고, 작은도서관 38개소와 리틀라이브러리 10개소, 미니문고 35개소와 야외북카페 9개소, 학교도서관 46개소, 책읽는아파트 9개소, 책읽는카페 10개소 등의 도서를 다 합치면 223만권여권이라는 설명이다. 책만 많은 것이 아니다. 군포시중앙도서관은 최근 2016년 한 해 동안 지역 내 6개 공공도서관 이용자 현황을 파악했는데, 이에 따르면 하루 평균(주 5일) 1만1천여명이 독서 및 독서체험활동 참여 등을 도서관을 찾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년 동안 도서관 ..

[20170124]안양박물관, 1960-80년대 공업도시 안양 자료 모집

안양박물관이 시민으로부터 수집한 전시자료로 안양에서의 삶과 기억을 되새기는 두번째 시민참여박물관 기획전 '안양의힘 - 땀과 눈물의 성장기록'을 준비하면서 1960-80년대 수도권의 대표적인 굴뚝도시였던 안양의 산업화, 공업화와 관련하여 시민이 소장하고 있는 관련 자료를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1960-80년대 안양의 공장 및 공장 근로자 사진(공장 전경 사진, 근로자 개인과 단체, 사진­근로전경, 휴식전경, 점심시간 등) -1960-80년대 공장 근로와 관련된 사연이 있는 물건(재직서류, 월급봉투, 월급통장, 작업일지, 고향 가족들과 주고받은 편지, 공장 근로 시 사용하던 물건(근로복) 등) -1960-80년대 공장 근로자들의 휴식 및 여가활동과 관련된 사진이나 물건(안양유원지 소풍 사진 또는 영화관람..

[20170123]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 안양 임곡3지구 공사 수주 발표

주택재개발사업이 추진중인 안양 임곡3지구 시공사로 선정된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임곡3지구 공사 수주를 공식 발표했다.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23일 4595억원 규모의 안양 임곡3지구 주택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GS건설 2757억원(60%), 현대산업개발 1838억원(40%)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안양 임곡3지구는 안양 동안구 비산로 16번길 100(비산1동) 일대, 대림대학 인근 일원(13만3418㎡)에 2229세대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지난 2009년 12월 재개발사업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6년만에 조합원 1461명 가운데 77.08% 찬성 동의를 받자 안양시 지난 11월 24일자로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고시하여 재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이곳에는 2021년까지..

[20170123]의왕시, 포일하수처리장 신설 보도 사실 아냐!

의왕시는 보도 해명자료를 통해 2016. 12. 8.(목), 2017. 1. 17.(화) 중부일보에서 보도한 “포일하수처리장 내년 착공”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주민 동의 없는 하수처리장 신설은 결코 추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또한, 해당 언론에서 2017.1.17(화)일자 보도한 “의왕시가 내손·청계·포일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 처리를 위해 ‘포일 하수처리장 신설 사업’을 추진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으며, 시는 하수처리장 신설 계획을 하수도정비기본계획(변경)에 반영하기 위해 환경부와 협의중으로 협의가 완료되면 늦어도 2019년 착공하여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예정”이라는 내용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해명하였다. 의왕시는 안양하수처리장에 위탁 처리하는 지분 물량이 46,000..

[20170123]안양시, 기부계단과 명예의 전당 설치한다

기부의날을 제정 운영중인 안양시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올해 기부계단과 명예의 전당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기부계단은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자동센서로 이용객 숫자를 표시, 표시된 숫자 당 10원씩 안양시지정기탁금으로 적립된 금액을 이웃돕기에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안양역에 설치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도 챙기고 기부 문화도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명예의 전당은 안양시 기부자 예우에 관한 조례 제6조 규정에 의거, 안양시 불우이웃을 위해 3년간 성금․품을 기탁한 개인(5천만 원 이상)과 단체(1억 원 이상)를 기리기 위한 것으로 범계 샤롯데 광장에 설치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기부의 의미를 되돌아 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나눔이라는 아름다운 가치에 대해 다시금 되새기고..

[20170121]의왕시, 2017년 학교 교육경비 57억원 지원

교육도시 의왕, 2017년에도 학교교육 '전폭자원' 25개 초‧중‧고에 312개 사업 57억원 지원 "최고 환경서 최고 교육 받도록 할 계획" 의왕시는 올해 학교교육 분야 312개 사업에 57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학력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에 22억 원을 투입하고 원어민강사 지원 11억 원, 학교시설 개선 11억 원, 보육·복지 사업 7억 원, 도서관 등에 6억 원을 각각 지원하기로 했다. 의왕시는 매년 지역 교육발전에 상당한 예산을 사용하고 있다. 이런 지원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도 높아졌다. 실제로 지역 고교생의 수도권 대학 진학률이 크게 올랐다. 또, 의왕부곡중은 지난해 자유학기제 실천 1등급으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백운초와 백운고는 교육부 주관 100대 교육과정 최우수학..

[20170121]의왕소방서119안전체험관 준공

의왕소방서는 지난 20일 화재, 지진 등 각종 재난관련 안전체험을 위한 의왕소방서‘119안전체험관’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 행사는 김성제 의왕시장, 경기도 의회 윤재우, 김상돈, 박근철 의원 기길운 의왕시 의회 의장을 비롯 소방공무원, 명예소방관 및 의용소방대장등 60며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하였다. 준공식은 기념사에 이어 테이프 커팅식 및 시설관람, 안전체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의왕시 안양판교로 187번지에 위치한 의왕소방서 119안전체험관은 다양한 재난체험(화재, 지진, 수난 등)을 통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 및 재난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연면적 506.32㎡ 규모로서, 기존 체험관과 차별화되는 다양한 교육시설 체험코너(지진체험, 3D가상VR체험, 연기미로 탈출체험 등..

[20170121]군포시 산본도서관, 다독 생활화 3가족 선정

군포시 산본․당동․대야․부곡․어린이 도서관이 독서 생활화의 모범이 되는 다독 가족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5개 공공도서관은 최근 지난해 1월부터 8월까지의 시설 이용 현황을 공동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도서관 회원이면서 도서 대출량이 많고, 연체 기록 등이 없는 이설화․이선미․오은하 씨 가족을 ‘2016년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했다. 산본도서관에 의하면 이설화 씨 가족 5명은 모두 도서관 회원으로 평가 기간인 8개월 동안 총 1,477권 대출했다. 가족 구성원 전체가 월평균 184.6권(1인당 평균 36.9권)의 책을 읽은 것이다. 또 이선미 씨 가족은 구성원 3명이 8개월간 624권(월평균 78권, 1인당 26권)을, 오은하 씨 가족은 구성원 4명이 같은 기간에 629권(월평균 78.6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