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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등기우편 1회 배달 4일 보관 재배달 희망시 1번 가능

등기우편 배달제도가 변경됐다. 우체국의 등기통상 우편물 배달 횟수가 지난 6월부터 1회 배달, 4일 보관 원칙으로 변경되고 수령자 요청시에 한해 2회 배달로 바뀌었다.안양우체국에 따르면 기존 2회 배달, 2일 보관 원칙이던 등기통상 우편물 배달 횟수가 1회 배달, 4일 보관 후 반송으로 변경됐다.수취인이 희망하는 경우 2회 배달을 실시한다. 우편물 도착 통지서 QR 스캔, 모바일(톡), 우체국 콜 센터나 배달 우체국, 인터넷 우체국, 우체국 앱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배달 장소도 경비실, 관리사무소, 무인우편물 보관함, 우체국 등으로 지정할 수 있다.이 제도가 시행되면 2회 배달을 희망하는 수취인은 우편물 도착 통지서 QR 스캔, 모바일(톡), 우체국 콜 센터나 배달 우체국, 인터넷 우체국, 우체국 앱..

[전비담]2017 우리동네한바퀴-안양 원도심 중심기 골목 이야기

안양작가회의 기관지 『안양작가』가 지난 2호에 이어 이번 4호에도 다시 한 번 『우리 안양 한바퀴』를 수록해주었다. 이번에는 아홉 번째의 안양 원도심 중심가 골목 이야기다.『우리 안양 한바퀴』는 2017년 안양시 인문학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시민들과 함께 안양의 골목골목을 누비고 답사하면서 만들어낸 안양 이야기책이다.안양기억찾기 탐사대 최병렬 대장의 안내를 따라 권영세 사진작가, 강보람 팀장, 문화해설사,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수개월 동안 안양 곳곳을 발로 걸으며 골목의 풍경을 살피고 오래된 흔적과 기록들을 찾아다녔다.답사를 마친 뒤에는 취재노트를 다시 펼쳐 자료를 보태고, 몇 달에 걸쳐 관련 기록을 찾아 확인했다. 필요한 내용은 해당 기관의 담당자를 직접 찾아가거나 전화를 걸어 묻고, 서로 다른 자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