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지역 337

[20230417]경기도 인구 순위 안양 10위, 군포 18위, 의왕 24위

경기도 인구가 1400만 명에 육박한 가운데 경기도 조례규칙심의회에서 의결돼 지난 4월 11일자 경기도보를 통해 공포된 ‘경기도 시군 순서 규정 일부 개정 규정’을 보면 과거 인구수 4위였던 안양시는 10위, 군포시는 18위 의왕시는 24위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최근 조례규칙심의회에서 의결된 ‘경기도 시군 순서 규정 일부 개정 규정’을 11일 자로 도보에 공포했다고 밝혔다. 개정된 규정에 따르면 경기도 시군 순서 규정은 2년마다 전년도 12월 31일 총인구수(주민등록 인구수와 등록 외국인수를 합친 수치)를 기준으로 정해진다. 도는 당초 규정의 '주민등록 인구수(외국인 포함)’ 기준이었던 문구를 이번에 수정했다. 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시‧군 순서 상위 1위~3위는 2년 전인 지난 2021년과 변함없다. ..

[20230131]사회안전지수 과천 1위, 의왕 6위, 안양 10위, 군포 11위

3일 머니투데이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전국 시·군·구별 '2023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3)-살기좋은 지역을 공개했다. 머니투데이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이같이 내용이 포함된 전국 시·군·구별 '2023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3)-살기좋은 지역'을 공개했다. 조사대상은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와 세종시, 제주시, 서귀포시를 포함한 229개 시·군·구다. 사회안전지수는 경제활동과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차원의 정량지표를 토대로 산출했다. 정량지표 뿐 아니라 주민 설문조사 결과인 정성지표도 반..

[20220701]100여년전 시흥군 농민봉기사건을 고찰하는 자리 연다.

반외세 투쟁의 선봉, 시흥농민봉기 최석희 2019. 3. 2. 16:45 이웃추가마을신문 금천in에 모처럼 만에 기고한 기사 입니다. 3.1운동 100주년 기념 우리 동네 역사 찾기-1 본 지는 창간 이후부터 금천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왔다. 우리나라 근현대 음악과 민속에 정통한 노동은 교수(중앙대학교 명예교수)와 함께 “2012년에 금천의 문화는 어디로 갔지?-이제는 금천학을 할 때이다”를 준비하다 아쉽게 불발된적이 있었다. 안타깝게도 당시 함께 말씀을 나누었던 노동은 교수가 2016년 고인이 되셨다. 금천구혁신교육지구 마을공동체분과에서는 2018년 6월 4회에 걸쳐 ‘금천마을대학 우리동네 인문할科-한말 시흥농민봉기와 마을공동체’라는 주체로 3번에 걸친 강좌를 개최했고, 10월24일에는 ..

[20220609]6월 민주항쟁 35주년 군포.안양 기념행사 살펴보기

6·10민주항쟁 3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행사가 군포와 안양에서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올해 기념주간의 슬로건은 ‘같이 한 걸음’ 이다. 연대와 화합을 강조하는 올해의 슬로건은 지금껏 민주주의를 향해 시민들이 함께 해 온 걸음,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의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20220204]안양권 도시들, 살기좋은도시 톱10 밖으로 밀려났다

안양권 도시들이 전국에서 살기 좋은 지방자치단체 톱 10에서 모두 밀려났다. 머니투데이는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와 공동조사한 이 같은 전국 시·군·구별 '2022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2)-살기 좋은 지역 경기편'을 공개했다. 조사대상은 226개 기초지자체와 세종시, 제주시, 서귀포시를 포함한 229개 시·군·구다. 사회안전지수는 경제활동과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차원의 73개 지표를 토대로 산출했다. 정량지표 뿐 아니라 주민 설문조사 결과인 정성지표도 반영했다. 설문조사 표본이 적은 74개 지자체를 제외하고 총 155개 시·군·구를 최종 분석대상에 올렸다. 특히 경기도 가운데 과천시는..

[20211230]수도권 5개시.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 상생 협약 체결

1기 신도시를 품고 있는 경기도 고양과 성남, 부천, 안양, 군포 등 수도권 5개 시가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활성화 추진에 나섰다. 이재준 고양시장, 은수미 성남시장, 장덕천 부천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한대희 군포시장과 5개 시의회의장들은 12월 10일 오후 국회에서,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식과 합동기자회견을 잇따라 갖고 신도시 활성화 특별법 제정과 정부의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상생 협약서는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5개 시가 상호 긴밀히 협력하고, 관련 특별법 제정을 위해 공동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1기 신도시가 미래수요를 반영한 정부 주도의 신계획도시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5개 시 시장들은..

[20211230]안양천 유역 5개시 '안양천 수질관리정책' 협약 체결

안양,군포,의왕,광명,과천시 등 안양천 유역 5개 시가 ‘안양천 수질관리를 위한 공동 행보에 나섰다. 최대호 안양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김상돈 의왕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공정식 과천부시장은 12월 16일 안양시청에서 「안양천 수질관리 정책」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의 안양천 수질관리정책 수립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시행되는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속가능한 안양천 수질관리를 이루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대희 군포시장은 “1개 지자체만의 노력으로는 안양천을 명소화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안양천 유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인근 지자체들과 유기적이고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안양천 명소화..

[20211230]공동급식지원센터, 2021 바른 식생활 선도학교로 7곳 지정

재단법인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2021 바른 식생활 선도학교’로 군포시 3개 학교(광정초, 신흥초, 태을초), 안양시 3개 학교(안양남초, 안일초, 인덕원초), 의왕시 1개 학교(오전초) 등 모두 7개 학교를 지정했다. 특히 7개 학교 중 군포의 광정초등학교와 신흥초등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바른 식생활 선도학교’로 지정되는 등 학교 급식의 모범으로 떠올랐다. 바른 식생활 선도학교 선정기준은 △우수 식재료 공급업체 추천 사업 참여 △공동급식센터에서 진행하는 영양(교)사 대상 교육연수 및 연구회 활동 참여 △학생 대상 친환경 생산지 체험, 또는 바른 식생활 교육참여 여부다. 공동급식지원센터는 이같은 기준이 충족된 7개 학교에 지정서 및 학생용 지정품을 전달했으며, 해당 학교들은..

[20211202]군포시 '문화도시' 예비문화도시로 선정. 안양시는 탈락

2021.12.02/ #군포 #문화도시/ 군포시가 문화도시 '예비문화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제4차 문화도시 예비사업 대상지 11곳을 선정해 2일 발표했다. 군포시는 지난해 문화도시 예비지정 신청을 처음 제출했한바 있어 두본째 도전끝에 예비문화도시 지정을 받아낸것이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 발전 지원을 위해 제정된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역 스스로 도시의 문화환경을 기획·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한다. 현재 1차 문화도시 7개, 2차 문화도시 5개가 지정됐으며 3차 예비문화도시 16개 중 6개을 지정해 12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를 통해 예비 문화도시로 지정된 지자체는 1년간 지자체 예산으로 예비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이후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