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의왕 758

[20171011]의왕시, 셋째아 이상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확대

의왕시는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0월부터 셋째아 이상 출산한 모든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도와주는 서비스다. 시는 현재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나, 앞으로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은 소득에 상관없이 확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신청대상은 2017. 10. 1.기준 관내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으며,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으로 태아 유형 및 서비스 기간에 따라 최소 75만 1000원에서 최대 141만 8000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은 출산예정일 40일..

[20171010]의왕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리모델링

지난 4월 의왕시 유치가 확정된 의왕 고용복지플러스센터(지상8층/지하2층)가 내년(2018년) 3월에 완공돼 문을 열 예정이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의왕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리모델링을 위한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왕지사 건물을 매입해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운영을 위한 건물 내 리모델링 비용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는 고용센터 기능뿐만 아니라 의왕시 공무원도 상주하면서 서민금융지원, 일자리 지원, 자활 서비스 등도 제공할 계획으로 올 12월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해 내년 3월에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신 의원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개관하면 일자리 관련 기관과 복지서비스기관이 한 곳에서 시민들에게 원스톱 서비..

[20171007]의왕시, 9일 '한글과 놀자' 갈미한글축제

의왕시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놀자 한글아’ 주제로 ‘2017 갈미한글축제’를 개최한다. 갈미한글공원에서 열리는 축제는 2014년 의왕시 ‘온 마을 만들기’ 사업의 주민주도 마을축제 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갈미한글축제위원회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의왕시가 주최한다. 갈미한글공원은 의왕시에서 태어난 일석 이희승 박사의 한글 사랑 정신을 살리고자 한글을 주제로 조성된 시민들의 문화휴식공간이다. 곳곳에 한글 디자인의 조형물이 자연과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개막 길놀이와 함께 시작되는 이번 축제는 숲속웅달샘도서관의 ‘가나다라 비누만들기’, 이음도서관 ‘누름꽃 책갈피 만들기’, 뒷동네도서관의 ‘한글겨루기 대회’ 등 체험과 다양한 행사가 12개의 부스에서 진행된다. 한글을 주제로 그..

[20170928]의왕시, 제6회‘친환경도시, 에코시티’종합대상 수상

의왕시가 제6회‘친환경도시, 에코시티’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27일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한‘제6회 친환경도시, 에코시티’시상식에서 종합대상과 함께 맑은물부문 대상 및 친환경 지방자치단체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상은 도시의 경제적 성장과 더불어 자연환경의 보전과 보존, 맑고 깨끗한 상하수와 대기관리, 시민생활의 쾌적성과 안전성 등 지방자치단체의 친환경적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선정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는 지난 7월부터 홈페이지, SNS 리서치 등 사전조사를 거쳐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환경연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시는 그동안 왕송호수 수질개선을 위하여 생태·연꽃습지 조성 및..

[20170928]의왕시,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대상 팸투어

의왕시는 지난 27일 UN이 정한 제44회‘세계 관광의 날’을 맞아 레일바이크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집트, 대만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17개 업체 26명을 초청하여 의왕 레일바이크와 철도특구 등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 팸투어 : 사전답사여행/인바운드 여행사 :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사 이날 열린 팸투어 행사 참가자들은 의왕 조류생태과학관 체험 후 철도박물관 관람과 수도권 최대의 인공생태습지인 왕송호수 생태습지를 방문했다. 오후에는 의왕 레일바이크를 타면서 자연경관을 둘러보고 한지 공예 체험장인 지천년예가에서 한지를 활용한 장신구를 만들어 보며 일정을 마쳤다. 행사에 참가한 여행사 관계자들은“의왕시의 대표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어서..

[20170925]의왕시 10월 9일 2017 갈미한글축제 개최

의왕시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오는 10월 9일 갈미한글공원에서 ‘2017 갈미한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갈미한글축제는 '갈미한글축제위원회' 와‘의왕시통합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의왕시 주최로 치러진다. 갈미한글축제는 2014년 의왕시 온마을만들기 사업의 주민주도 마을축제 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3년 동안 의왕시에서 활동하는 10여 개의 마을공동체와 모임들이 함께 품을 내어 축제를 기획해 매년 성공리에 행사를 개최하며 이제 의왕시를 대표하는 마을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축제는 한글체험관, 한글겨루기, 그리기대회, 마을동아리 공연, 축하공연 등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한글을 주제로 한 그리기 대회는 초등학생 대상 100명 선착순으로 접수되어 진행될 ..

[201170925]의왕도시공사 사장, 감사원 '방만경영' 보고서에 반발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이 지난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백운지식문화밸리 및 장안지구도시개발사업 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금융수수료를 허위보고하고 법적 근거 없이 이행보증금을 반환하는 등의 손해를 입혔다는 감사원의 보고서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이는 앞서 감사원이 지난 21일 지방공기업 감사 결과 의왕도시공사가 도시개발사업을 하면서 금융수수료를 허위보고하고 법적 근거 없이 이행보증금을 반환하는 등의 손해를 입혔다며 김성제 의왕시장에게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인사조치가 필요하다고 통보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한 반박이다.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지난 22일 오전 의왕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의왕도시공사 사장으로서 백운 및 장안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한 감사원 측의 언론보도 내용을 ..

[20170925]의왕 첫 산업단지 의왕테크노파크 공사 착공

의왕시의 첫 산업단지인 의왕테크노파크가 21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부지 조성공사에 들어갔다. 의왕시는 21일 부곡체육공원에서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의왕산단PFV 김영민 대표, 효성그룹 건설부문 김동우 사장 등과 시민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테크노파크 기공식을 가졌다. 의왕테크노파크는 의왕시 이동 일원 158,708㎡(약 48,000평) 규모에산업시설용지 8만 7천㎡(약26,500평), 지원시설용지 8천㎡(약 2,500평), 공원녹지 1만 7천㎡(약 5,000평), 공공시설용지 4만 6천㎡(약 14,000평)로 구성된 일반산업단지이다. 주변에는 의왕역을 비롯해 과천~봉담간 고속도로(신부곡IC), 영동고속도로(부곡IC),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 고속도로가 있어 교통 접근성이..

[20170925]의왕시, 도시 곳곳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

의왕시가 의왕 곳곳에 추진중인 대규모 도시개발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되면서 시가 새로운 명품도시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고 자평했다. 의왕시에 따르면 현재 백운밸리, 장안지구, 농어촌공사 이전부지, 고천 행복타운, 초평동 뉴스테이 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의왕시 학의동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의왕 백운밸리’개발사업은 의왕시의 대표적인 역점사업이다. 백운밸리는 백운호수를 비롯한 주변 자연환경이 뛰어나 최적의 주거생활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백운호수 뒤편 약 29만 평 규모에 4,080세대가 들어서며, 작년 5월에 공사를 착공해 2018년 12월에 준공, 2019년 2월에 입주 예정이다. 지난해에 전체 4,080세대 중 약 2,500세대가 분양을 완료했으며, A2, A4 BL(기업형 임대) ..

[20170920]의왕시 중앙도서관 뜨락에 숲마루 원두막 조성

의왕시 중앙도서관은 최근 숲속도서관 숲마루에 ‘꿈이 영글어 가는 숲마루’ 원두막을 설치했다. 숲마루 도서관은 꽃과 나무, 실개천이 흐르는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시민들의 힐링코스로, 도서관 이용자들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 주는 편안한 휴식처로 애용되고 있다. 중앙도서관은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낡고 훼손된 외부 계단 방부목을 정비하고 숲마루 책장을 새롭게 교체했으며, 이번에‘꿈이 영글어 가는 숲마루’원두막을 설치하여 시민들을 위한 쾌적한 독서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 새롭게 생긴 숲마루 원두막은 나무향기 속에서 책을 읽는 사람, 공부에 지쳐 휴식을 취하는 사람 등 많은 사람이 즐겨찾는 숲마루 도서관의 새로운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후남 중앙도서관장은“최근 낡고 훼손된 도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