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군포 1105

[20230524군포시의회, 징계받는 의원 의정비 지급 제한 추진

군포시의회가 출석정지 등으로 의정활동을 제대로 못 하거나 회의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의원에 대해 의정활동비 지급을 제한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관련 군포시의회는 오는 6월 1일 개회하는 제268회 정례회(2023년 제1차)에서 윤리규정 강화로 자정 기능을 향상하기 위해 ‘군포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 지급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입법예고 된 개정 조례안에 따르면 질서유지 의무를 위반해 출석정지 징계를 받은 의원은 의결이 이뤄진 달을 포함해 3개월간 의정비가 지급되지 않는다. 또 그 외 사유로 출석정지가 의결되면 징계 기간에 의정비가 50% 감액되며, 공개회의 경고.사과의 징계를 받은 의원도 해당 달과 다음 달 의정비가 50% 감액 지급된다. 이에앞서 제8..

[20230520]5.18민중항쟁 43주년 기념행사_군포에서 열리다

2023.05.20/ #기록 #행사 #군포/ 군포시가 주최하고 경기중부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가 주관하는 5.18민중항쟁 제43주년 기념행사 지난 20일 군포 당정옆앞 당정근린공원에서 개최됐다. ‘오월의 정신을, 오월의 정의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군포.안양.의왕의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1시부터 민주화운동사진전 및 체험부스 운영에 이어 오후 2시부터 기념식및 축하공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하은호 군포시장, 이학영국회원등이 방문해 사진전 각 체험부스 등을 돌아보며 행사 관계자들읗 격려하고 대화도 나누었다.

[20230430]꽃 개화 시기와 어긋났지만 군포철쭉축제 화려했다

2022.04.30/ #도시기록 #군포 #행사 #축제 #군포철쭉축제 #철쭉동산/ 오랫만에 찾은 군포철쭉동산. 2023년 군포철쭉축제 마지막날 폐막공연이라도 볼수 있어 다행이고 행사 마무리하는 모습도 볼수 있었다. 축제가 철쭉 개화 시기하고 맞지 않았지만 그래도 축제 기간에 많은 시민들이 다녀간듯하다. 폐막공연을 하면서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며 각종 부스를 설치하고 행사장으로 이용했던 도로에 대해 차량 통행에 앞서 말끔하게 정리하고 깨끗하게 물청소 하는 모습을 보니 이젠 축제 연륜이 쌓이면서 노하우도 늘고 있음을 학인하는 순간이다. 군포시 보도자료/. 축제 마무리 자평 군포철쭉축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군포시는 4월 28일~30일을 축제기간으로 정했다. 그러나 올해 봄꽃들이 일찍 피어나자 1주일을 앞당겨 2..

[20230331]군포 3.31만세운동 104주년 기념행사 열리다

2023.03.31/ #도시기록 #행사 #군포 #군포역 #만세운동 #군포장경찰관주재소터/ 군포 3.31 만세운동 기념행사가 2023년 3월31일 오후3시 군포역앞에서 열렸다. 군포시가 주최하고 대한민국광복회 군포시지회, 한국예총군포지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군포시장 골목부터 군포역 행사장까지 만세운동을 재연한데 이어 기념식(내빈소개및개식-국민의례-독립선언서낭독-독립유공자표창-기념사.축사, 만세삼창)을 갖고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했다. 또 독립운동역사 사진전이 기념탑 주변에서 펼쳐졌다. 한편 군포장 만세운동은 안양 호계동의 군포장에서 시작되어 군포역에서 종료했던 사실 군포와 안양 모두 연관있는 일이라 할수 있다. 104년전 일어난 만세운동을 되돌아보면 1919년 3월 31일 시흥군 남면 주민 및 수원군 의왕..

[20221222]군포 산본천 국비 1600억 지원으로 복원 사업 추진

12월 22일 환경부 발표에 따면 '홍수에 안전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대상지로 산본천 복원사업이 선정됐다. 환경부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태풍과 집중호우의 피해가 반복됨에 따라 이를 반영한 강화된 홍수안전 대책이 요구되고 있으며, 하천을 여가와 휴식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려는 지역준민드르이 요구가 크다고 밝혔다. 정부는 올해 초 기후변화와 홍수 안전, 친수공간 조성 등을 위해 하천관리업무를 국토교통부에서 환경부로 이관했으며 환경부는 전국 46곳의 지자체에서 추천한 하천을 대상으로 평가를 거쳐 국가하천 18곳과 지방하천 4곳 등 총 22곳을 선정됐다. 이곳들은 내년 말까지 사업대상지별로 기본구상을 마련하고, 재정 여건에 따라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선정된 산본천에는 앞으로 10..

[20220902]올키즈스트라 안양군포관악단 다시 꿈을 연주할수 있도록

2022.09.02/ #올키즈스트라안양군포관악단 #지역아동센터 #군포 #도움 #수해 지난달 9일 새벽에 내린 시간당 100mm의 집중호우와 안양천 범람으로 올키즈스트라 안양군포관악단 어린이들과 청소년둘의 꿈이 모두 물에 잠겨 중단되는 위기에 처해 각계각층의 관심과 지원이 요구된다. 지난 8일 밤 군포 당정동 마벨마을에 위치한 올키즈스트라 관악단 연습실에 순식간에 물이 들이닥쳤다. 그곳은 한무리, 기쁨, 갈릴리지역아동센터 아이들로 구성된 올키즈스트라 안양·군포관악단의 연습실이 있는곳으로 금관 및 목관악기와 타악기들을 보관하고 있었고, 단원들이 악기별 레슨과 합주 연습을 진행하는 곳으로 밤새 차올랐던 흙탕물이 빠진 연습실은 뻘밭으로 변해 악기들이 시커멓게 쌓인 토사에 묻혀 처참하게 나뒹굴고 아이들의 웃음소리..

[20220330]군포역세권 복합개발지구 개발 본격 추진··신축공사 첫삽

현재 빈터로 남아있는 군포시 당정동 옛 두산유리공장 부지에 대규모 지식산업센터와 업무시설을 신축하는 내용의 군포역세권 복합개발지구 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군포시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와 태영건설 등이 참여하는 ㈜군포복합개발PFV는 3월 29일 한대희 군포시장과 성복임 군포시의회 의장, 원명희 군포도시공사 사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동 옛 두산유리공장 부지에서 지식산업센터 등의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군포역세권 복합개발지구는 군포시 당동 150-1 일원 4만8천121㎡의 대지에 당정고가도로를 사이에 두고 2개 필지로 나눠져 있다. 당초 이 지구에는 두산그룹이 수도권 첨단연구단지를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정부의 탈원전정책 등으로 경영난을 겪자 재무구조 개선 등을 이유로 부지를 매각하면서 계..

[20211230]군포 예술인들의 메카 '군포예술인센터' 17일 개관

군포문화재단은 군포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거점 역할을 할 ‘군포예술인센터’가 지난 16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군포예술인센터는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 4층의 331㎥ 공간을 리모델링해 다목적회의실 1실과 공용사무실 2실, 개인창작실 2실과 커뮤니티 공간 등을 갖춰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과 교류를 위한 공간 마련을 위해 사업비 4억5천만원이 투입돼 공사가 진행됐다. 특히 지난 2년여에 이르는 기간동안 지역예술인들과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공간 활용계획을 수립하는 등 재단과 예술인들의 소통으로 완성된 공간이어서 그 의미가 깊다. 16일 군포예술인센터에서 진행된 개관식에는 한대희 군포시장과 성복임 군포시의회 의장, 이학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군포예총, 군포공예문화협회, 군포도자문화협회 등 예술인 50여명이 ..

[20211230]군포시 그림책 디지털 플랫폼, 행안부 뉴딜사업 선정

군포시는 12월 21일 ‘그림책 디지털 라키비움 플랫폼 조성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주도형 지역균형 뉴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최대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에 정합성이 있는 사업 중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지역균형 뉴딜에 대한 국민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으며, 전국 98개 광역․기초 지자체가 참여해 최종 40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서 군포시의 ‘그림책 디지털 라키비움 플랫폼 조성 사업’은 사업구상단계부터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고, 전국 최초의 공공 그림책 디지털 라키비움이라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지털 라키비움이란 도서관, 기록관, 박물관의 기능을 가진 복합문화공간으로, 군포시는 ICT 기술과..

[20211230]군포시,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 본격 공론화 스타트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를 기치로 내건 군포시가 12월 21일 저녁 시청 대회의실에서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1기 신도시 30년, 도시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1기 신도시의 문제점과 활성화의 필요성, 정부의 대응과제, 재건축과 리모델링 등 대안들이 폭넓게 다뤄졌다. 이한준 국토교통연구회장이 좌장을 맡은 토론회는 홍경구 단국대교수와 신동우 아주대 명예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한대희 군포시장과 성복임 군포시의회의장, 윤정중 LH 토지주택연구원 스마트도시연구실장, 이재용 산본공동주택리모델링사업연합회장, 신민수 포스코건설 리모델링팀장, 손성현 디엘이엔씨 도시정비부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섰다. 홍경구 교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1기 신도시 재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