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190927]2019 안양천 사진공모전.. 대상 상금 200만원

안양지역뉴스/안양

 

안양시가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안양천을 배경으로 한 2019안양천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안양천 이야기’, 안양을 통과하는 안양천을 비롯한 6대 지천의 경관과 동․식물 생태는 물론, 하천을 배경으로 가족 ‧ 친척 ‧ 연인과 함께 했던 추억을 떠올리는 어떤 장면도 좋다.

기간은 10월 한 달 동안이다. 안양시민은 물론 관내 소재 사업장에 출퇴근 하는 직장인도 응모 할 수 있으며 1인 2점까지 가능하다.

응모는 10월까지 그간 촬영한 안양천 사진을 신청서에 개인정보수집동의서와 함께 시(하천관리과 안양천가꾸기팀 8045-5163)에 제출하면 된다.

디지털사진은 3,024×2,016픽셀이상(5MB이상) jpg 또는 jpeg파일로 응모해야 한다. 필름사진일 경우는 11”×14” 규격이어야 하고 오래 전에 촬영한 사진은 규격제한 없이 사진 원본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촬영기법, 표현성, 예술성, 적합성 등에 대해 심사를 거쳐 우수 작품 39점을 선정해 11월중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 「안양천 사진공모전」계획
1. 응모기간 : 2019. 10. 1. ~ 10. 31.(우편은 10. 31. 도착분에 한함)
2. 참가대상 : 안양시민(안양시 소재 직장인?학생 포함)
3. 작품주제 :「안양천 이야기」
  가. 안양천에 서식하는 동물, 식물 등 생태
  나. 안양천의 아름다운 경관
  다. 안양천과 가족, 친구들과의 추억 등
4. 촬영구간 : 행정구역상 안양시 소재 안양천 및 지천 촬영에 한함
5. 제출내용
  가. 출품규격 : 디지털 사진 – JPG 및 JPEG파일(3,024×2,016 픽셀 이상, 5MB 이상)
                      : 필름 사진 – 11〃×14〃 컬러 또는 흑백사진(수상시 필름 원본 제출)
    ※ 옛 사진의 경우 크기 제한 없이 사진 원본 제출 가능
  나. 출 품 수 : 1인 2점 이내(출품료 없음)
6. 응모방법 : 시청 홈페이지, 우편, 방문접수
  가. 디지털사진 : 시청 홈페이지 접수(시민참여→온라인신청→공모전/사업/행사신청)
  나. 필름사진 : 우편 또는 방문접수
7. 당선작 발표 : 2019년 11월(시청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8. 안양천 사진 공모전 공고 및 안내문 : 붙임 참조

[20190927]제3회 안양보육박람회.. 28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안양지역뉴스/안양

 

안양시가 28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제3회 안양보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영유아 자녀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만들기 및 체험활동과 부모님들을 위한 체험활동까지 총 70여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어린이 뮤지컬, 인형극, 풍선아트 공연 등 볼거리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특히, 올해 안양 보육박람회는‘보육은 행복입니다. 보육은 미래입니다’라는 주제로 영유아의 오감발달과 함께 정보 나눔의 장을 마련하고자 오감체험마당, 만들기마당, 부모체험마당, 안전&놀이마당이 마련된다.

 어린이집 교직원이 직접 부스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아이와 학부모, 보육교직원이 서로 친밀감과 신뢰감을 높이고 학부모에게 보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는 기회도 될 전망이다.
 ‘만들기 마당’에서는 나무 공기알, 왕관, 동물 나무 열쇠고리, 온도계를 만드는 체험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교감하고 정을 나누었으며, 부모를 위한 체험마당에서는 추억의 봉숭아 뭍들이기, 테트리스 놀이, 가족 소원풍선 등 옛 추억을 떠올리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행사가 열린다.

 이외에도 맷돌 돌리기, 다듬이, 널뛰기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흥겨운 민속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20190926]안양시, 가로판매대 등 길거리 가게에도 도로명주소 부여

안양지역뉴스/안양

 

안양시가 도로명주소 사용을 당부하는 캠페인전개에 이어 거리의 구두수선대와 가로 판매대 116개소에 대해 도로명주소를 부여, 건물번호판을 부착했다고 비슷비슷한 모양의 길거리 가게가 찾기 쉬워졌다.

거리가게는 구청으로부터 도로점용허가를 받고 설치한 시설물로 그동안 거리가게를 운영하던 판매업자들은 정확한 주소가 없어 우편물이나 택배 수령 시 인근 건물 주소를 빌려 쓰는 등의 불편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번 도로명주소 부여로 거리가게 운영자들의 불편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아울러 거리가게 주변에서 응급 상황 발생 시 쉽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소방서, 경찰서 등의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지고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만안구 안양로에서 가로 판매대를 운영하는 A씨는 그동안 정확한 주소가 없어 사업자 등록, 우편물 및 택배 수령 시 불편함이 많았는데 한 번에 해결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시는 이와 함께 전통시장 등 다중집합장소를 중심으로 도로명주소 사용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추석연휴 전날인 지난 11일에는 중앙시장과 관양시장 일대에서 캠페인을 벌인 바 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위하여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926]기록에서 찾은 1973 안양 전시회..석수도서관 10월 한달

안양지역뉴스/안양

 

‘관악정기 이어받고 수리기슭 닦은 터에....’로 시작되는‘ 안양시민의 노래’는 어떤 탄생비화가 있었을까! 당시 공문서에서 그 발자취를 더듬어 볼 수 있다.

안양시가 옛 기록물을 공개한다. 시로 승격 된지 50년이 가까워지는 시점에 안양의 역사적 발자취를 재조명하고 시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자 마련한 ‘기록에서 찾은 1973 안양’ 전시회가 10월 한 달 동안 석수도서관에서 열리고 있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듯 하다.

안양은 지난 1973년 7월 1일자 시로 승격됐다. 인구 5만 명을 넘어서 ‘시흥군 안양읍’에서 ‘경기도 안양시’로 문패를 바꿔 달았다.

‘안양시민의 노래’는 당시 시 승격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자 제작이 추진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안양시민의 노래’와 ‘안양시민헌장’ 등의 시 상징물이 제정되기까지 과정이 담긴 1973∼1974년 당시의 기록물 40여점이 선보였다.

미리 엿보기를 하면 시민의 노래와 시민헌장 그리고 시기와 시휘장 제정에 따른 시민공모, 전문위원 위촉 현황, 모집결과, 당선작 시상, 두 차례에 걸친 회의록, 총평회 및 시민의견 청취 등의 문서가 눈길을 끈다.

빛바랜 종이에 수기로 써내려간 시민의 노래 가사는 전자문서가 일반화 돼 있는 현재에 비추어 세월의 무상함도 느끼게 한다.

또 지금은 고인이 됐거나 오래전 현직에서 물러난 초대 장용순 안양시장과 낯선 이름의 공무원들 서명 및 직인도 시선을 모을 만하다.

안양을 상징할 나무(향나무), 꽃(진달래), 동물(독수리) 등을 정하기까지 유관기관과 각 학교에 의뢰했던 결재문서도 있다. 특히 이채로운 것은 시 상징 동물선정 집계현황에는 독수리 말고도 캥거루, 꿩, 젖소 등도 있었다는 것이다.

당시 문서는‘개나리’는 번식과 성장이 빨라 시민의 저력을,‘은행나무’는 병충해가 없어 무궁한 번영을,‘독수리’는 하늘의 왕자로서 기상과 번영을 의미함을 선정이유로 밝혀놓았다.

 

[20190926]제3회 두루미 명학마을축제 28일 명학초교 앞에서 열려요

안양지역뉴스/안양

 

안양시는 오는 28일 명학초등학교 앞 도로 일대에서 '두루미 명학마을 축제'를 개최한다.

안양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두루미명학마을축제위원회와 명학마을도시재생주민협의체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도시재생을 통해 변화하는 명학마을의 과거·현재·미래 모습을 알리고 도시재생사업의 경험을 기관·공동체간 공유하기 위해 열린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명학마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앞에 설치된 체험부스 거리에서 다양한 전시와 체험 등을 할수 있으며 오후3시부터는 개막식과 함께 마술, 뮤지컬, 난타, 명학마을 주민공연, 주민노래자랑 등으로 흥겨움을 선사한다. 

한편 명학마을은 지난 2016년 도시재생 우선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안양시는 주민협의체 구성과 명학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설치해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명학마을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마을소식지 발간과 두루미 명학마을축제 개최, 명학초교 숲 탐방교실 운영, 안양시청년네트워크와 명학마을 주민의 협업사업인 명학마을 민들레 이야기 등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같은 사업들은 명학마을을 다시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에 선정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주민복지 실현과 지역자립기반 마련 그리고 마을공동체 강화를 가져오는 효과로도 이어지며 지난 2019년 6월 17일 서울 용한 도래곤시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상을 수상했다.

 

안양 비산동(飛山洞)의 변천과 건축&도시이야기(2019.09.25)

이야기보따리/자료






[20190925]군포시, ‘새로운 100년’ 종합계획 시민공청회 개최

안양지역뉴스/군포

 

‘새로운 군포 100년’을 위한 중․장기 발전 종합계획을 수립 중인 군포시가 10월 1일 오후 2시부터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시는 지난 6월 연구용역에 착수해 최근 ‘시민이 브랜드인 군포’라는 비전을 도출했으며, 이번 공청회를 통해 4대 중․장기 목표와 100대 세부과제를 시민들에게 공개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날 공청회에서 소개될 연구 결과는 지역의 현황과 상위 도시계획 등을 심층 검토한 전문가 제안과 시민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답변 등을 토대로 만든 자료들인데, 여기에 더 많은 시민의 의견을 담아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공청회를 기획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공청회에는 ‘군포’라는 도시의 발전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며, 현장 발표 내용에 대한 의견은 10월 4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byejun1@korea.kr) 또는 팩스(031-390-0069)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 작성 서식은 시청 홈페이지(www.gunpo.go.kr) 새소식 게시판의 공지사항 첨부파일을 활용하면 되며, 기타 더 자세한 정보는 시청 홍보기획과에 문의(031-390-0057)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군포의 역사는 시민이 써나간다고 믿는다”며 “시민의 사랑으로 오랫동안 성장하는 군포, 시민의 가치와 행복도가 도시를 상징하는 군포를 만들기 위한 계획 수립에 도움 줄 분들이 공청회에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25]군포시, 2019 사회복지축제... 27일 산본로데오거리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가 2019 사회복지축제를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산본로데오거리에서 개최한다.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20년째를 맞은 사회복지의 날(9월 7일) 제정 취지에 맞게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들의 활동을 장려․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4색(소통, 공감, 나눔, 상생) 복지마을’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이날 소통마을에서는 다큐영상을 통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와 이용자들의 이야기 소개와 영은늘푸른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난타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공감마을에서는 ‘군포에 복지를 담다’라는 주제로 사회복지사와 복지서비스 이용자의 진심어린 교류 장면을 담은 감동을 주는 사진 전시회가 개최된다.

나눔과 상생마을에서는 장애인 유형별 체험 및 일자리 상담 등 시민들이 평소 복지 분야에서 궁금했던 사항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사회복지 홍보 및 체험활동 부스 39개가 운영된다.

정해봉 복지정정책과장은 “사회복지의 필요성과 유익함에 대해 알리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나눔과 공감으로 살고 싶은 행복 도시 군포를 만들기에 함께했으면 좋겠다”며 “지역의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계속 강화․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 당일 오전 10시 50분부터 산본로데오거리 내 소통마을(시청 방향)에서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 낭독 등의 기념행사 진행도 예정돼 있다.

[20190924]수령 360년 넘는 안양 석수1동의 회화나무

도시사진기록/오래된곳

 

2019.09.15/ #안양 #동네 #골목 #보물 #미래유산 #오래된것 #360년 /

안양시 만안구 석수1동 안양박물관 후문앞 골목에 자리한 회화나무. 수령 360년의 나이를 가진 이 나무의 높이는 15m, 나무의 둘레는 2m인 마을나무이다.
1850년대에 마을주민이 심어 가꾸어 왔고, 마을정자목으로 많은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회화나무는 옛날에 과거에 급제하거나 출세할 때 마다 심었다고 하여 선비나무, 학자나무로 불리우며 주로 궁궐(관가)이나, 서원 주변에 식재하어 장소의 품격을 높이 우러러 보는 상징으로 심었다. 안양시 행정 중심인 시청 주변에도 가로수로 회화나무가 식재되어 있다.
석수동 회화나무는 마을나무로서 수백년간 주민들과 함께하는 정자목으로 사랑을 받아온 노거수이기에 시가 보호수로 지정했지만 관리부재로 나무 아래에는 쓰레기, 나무앞에는 불법주차, 나무 옆으로는 도시생활형 주택 신축이 시작되는 등 몸살을 앓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느티나무 수령이 현재 표지판에 360년으로 기록돼 있으나 이보다 더 오래됐다고 한다. 따라서 전문가의 정확한 나이테 분석 등 나이 측정과 함께 안양시 보호수 또는 마을나무로 지정해 주변 울타리와 표지판 설치 등 보호와 관리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190924]안양시 2019 후반기 행복 걷기대회-28일 양명여고

안양지역뉴스/안양


안양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2019 가을 행복걷기대회를 주말인 오는 28일 오전 8시 양명여고에서 개최한다.

안양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양시걷기협회가 주관하는  ‘2019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 걷기대회’는 양명여고를 출발해 임곡교와 비산대교를 거쳐 새로 놓여진 비산대교 세월교를 반환점으로 하는 4.1km 구간으로 60분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안양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로이 참여할 수 있다. 완주한 시민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TV, 공기청전기, 자전거, 안마기, 전기압력밥솥, 전자렌지, 토스터기, 커피메이커 등 푸짐한 경품도 지급될 예정이다.

행사가 벌어지는 양명여고 운동장에서는 만안구보건소가 마련하는 건강홍보관이 설치돼 간단한 몸 상태 체크와 건강상담 그리고 걷기앱 설치 및 비만예방과 관련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초가을 걷기운동으로 활기찬 주말을 맞이하고 푸짐한 경품의 행운도 잡아보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권장했다.

한편 안양시걷기협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3시 학운공원에서 안양천과 학의천을 걸으며 바른자세로 걷기 운동을 실시하는 한편 걷기 지도자강습, 걷기 행사 등을 수시로 개최하는 등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완주시민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