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 공공예술축제인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에 이어 제1회 APAP 이후 많은 작품들이 설치되고, 안양박물관과 김중업박물관 등 안양의 천년 역사와 문화예술이 숨쉬는 안양예술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 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됐다. 안양시는 대표 문화관광지인 안양예술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 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로컬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문화자원 100개를 선정해 대국민 홍보를 지원하고,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해당 지역의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제2기 로컬100은 지역문화공간과 문화콘텐츠, 2개 분야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추천을 통해 총 1,042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