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의회 지난 17일 열린 제23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19년 군포시 총예산액으로 6천584여억원을 의결했다. 이는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포함한 전년 5천640여억원에서 940여억원이 증가되어 편성된 것이다. 이우천 시의원은 통과된 주요사업 등을 소개하면서 주민생활개선과 복지, 기존도심활성화를 위한 예산중심으로 편성했으며 이후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검증하고 사업이 원활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산이 통과된 주요사업을 보면 다음과 같다. 100인위원회활동 등 협치분야 8천만원, 군포1동 복합문화복지 행정타운 타당성용역비1억, 주민자치아카데미 운영 2천만원, 청소년민주시민교육 분야 3천800여만원, 중고생 교복지원사업 9억5천여만원, 군포산업진흥원 18여억원, 보훈회관건립비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