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올해의 안양시 시민대상 수상자를 확정했다. 시민대상수상자는 ▲ 효행 ▲ 지역사회발전 ▲ 사회복지 ▲ 산업경제 ▲ 교육 ▲ 체육 ▲ 환경보전 등 7개 부문 각 한명씩으로 두 차례 선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제45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 효행 - 김정자 귀인동 주민 결혼 후 20여년의 세월동안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으며, 20년 전 부친이 돌아가신 후 홀로 남은 모친이 중병에 걸렸어도 항상 웃는 얼굴로 지극 정성으로 모셔 귀감이 되고 있다. ▣ 지역사회발전 - 김의중 안양만안새마을금고이사장 1997년부터 2011년까지 IMF경제위기로 고통 받는 이웃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등 선행을 해왔고 2011년 안양박달새마을금고 이사장으로 선출된 이래 안양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