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이나 소규모 공동주택이 밀집한 동네와 마을에서 택배보관이나 안심귀가 지원, 생활공구 대여, 안심 취역지역 순찰 등 취약계층 지원 및 환경정화 등의 공공서비스 제공은 물론 때로는 주민의 쉼터로 때로는 회의공간으로 새로운 활력소를 제공할 행복마을관리소가 군포에 문을 열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처럼 주택단지 내 주민의 안전과 불편한 사항들을 찾아 해결하는 새로운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로 올해 경기도내 5곳에서 시범사업에 들어가는데 그 첫 시범사업지가 바로 산본1동 행복마을관리소로 지난 19일 개소식을 갖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군포시는 산본1동이 보다 살기 좋고 화목한 마을로 만드는 구심체가 될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을 위해 공개 모집을 통해 10명의 상근 인원을 선발, 5인 1조로 2교대(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