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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안군의환경련, 우산수리 워크숍(8월 21.23일)

기후위기 시대, 우리는 모두 지구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일은 과도한 소비를 줄이는 것이 아닐까요? 제품 하나가 생산되고 운송되어 우리 손에 오기까지 많은 에너지와 자원이 사용되며, 막대한 온실가스가 배출됩니다. 또한, 쉽게 버려지는 물건들은 환경을 해치는 폐기물로 남게 되지요. 새로운 물건을 사는 대신 가지고 있는 물건을 고쳐서 다시 쓰는 일이 가장 좋아요.♻️ 물건을 오래 쓰고, 고쳐 쓰고, 잘 버리는 방법을 배워보려 합니다. 👉 그래서 2025년 여름 수리 수선 강의와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수리하는 친구들의 수선스런 여름휴가 💚 수수휴가 🌍 수리수리 우산수리○ 강사: 홍승애 (성남환경운동연합 우산수리배움터) 📍 목요일반: 8월 21일(목) 8..

[20250625]1950년 한국전쟁 북진시 군포~안양 통과 미군

2025.06.25/ #아카이브 #옛영상 #기록 #한국전쟁/ 6.25 한국전쟁 당시 1950년 9월경 북으로 진격하는 미군과 탱크가 구군포(현 호계사거리)에서 안양읍내를 지나가는 모습이 담긴 영상기록중 한 컷. 사진 좌측 하단에 군포장 이정표 팻말이 보인다. 영상에는 경부선 기찻길과 1번국도와 안양역 등 안양읍내를 지나 석수동 까지의 주변 모습이 담겨있다.유튜브 영상보기 https://youtu.be/2VOL2xdmaQs?si=t5Wd312Y9sQaw1Uw

[20250624]민족문제연구소, 원태우 지사 항거 톺아보기

[원태우지시 톺아보기]민족연구소회보 /201902 PDF파일 이토 특파대사가 탄 열차를 향해 돌을 던진 한국인의 항거 장면 안양 관악역 인접지(승강장 북단에서 250미 터 지점)에 설치되어 있는 ‘원태우 지사 의거 지’ 표석의 모습이다.‘을사조약’의 억지 체결을 강요한 후 5일째가 되는 1905년 11월 22일 아침, 특파대사 이토 히 로부미(特派大使 伊藤博文)는 짐짓 승자의 여유를 과시하려고 했던 것인지 그의 숙소였던 대 관정(大觀亭, 소공동 하세가와 사령관 관저)을 나서 수원 방면으로 한가로이 사냥을 떠났다. 이 날 많은 사냥감을 포획한 채로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오후 6시 30분에 열차가 안양역(安養驛) 을 출발하여 속도를 올리던 차에 오래지 않아 돌멩이 하나가 차창 밖에서 날아들면서 유리가 ..

[20250624]의왕 소재 철도박물관 2030년까지 새롭게 조성

126년 우리나라 철도 역사를 간직한 의왕 소재 ‘철도박물관’ 그동안 낡고 비좁다는 지적 아래 이전설까지 나돌았으나 박물관을 소유·운영 중인 코레일이 오는 2030년까지 약 1000억원을 투자해 새로운 모습으로 완전히 탈바꿈시킨다고 한다. 의왕시가 발표한 내용과 중일일보 보도에 따르면 코레일이 수립한 ‘철도박물관 시설개선 사업계획’에 38년 전인 1988년에 개관해 노후화된 박물관을 철거하고 3만 7500㎡의 부지 위에 연면적 1만 6450㎡ 규모의 지상 2층·지하 1층짜리 박물관을 새로 짓는다는 것이다. 현재 부지(2만 6000㎡)만으로는 좁아 인접한 한국교통대와 토지 교환을 통해 추가 부지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향후 전시물이 증가해도 최대 5만 8550㎡(지상 4층)까지 증축할 수 있는..

[20250624]안양 학의천 평촌 더샵 세월교 아래 잉어떼

2025.06.23/ #도시기록 #안양 #생태모니터링 #학의천/ 안양 학의천 대한교와 동안교 중간에 있는 평촌더샵 세월교 밑에는 어른 팔뚝만한 크기의 커다란 잉어들이 노니는 놀이터다. 이곳에는 붉은 무뉘가 멋진 비단잉어와 또다른 비단잉어 두마리도 함께 살았는데 2024년 여름 이후 어디론가 사라진후 아직까지 보이지 않는다. 어디로 갔을까.

[20250624]안양역 지하상가 푸드코트 5000원에 한끼 식사

2025.06.23/ #도시기록 #안양역지하상가 #식당/ 안양역 지하상가(일번가쇼핑몰) 푸드코트. 가격대가 식사 한끼에 4500원~8000원선이다. 1일번가쇼핑몰 개장 초창기만해도 15개 이상의 식당들이 있었다. 안양일번가 유명한 감성반점도 초창기때 이곳에서 영업하며 맛집으로 입소문나 돈을 벌어 지상인 일번가골목 건물 2층에 매장을 내고 지하세계를 탈출했다. 지하상기 푸드코트에 현재는 3개의 식당과 1개의 커피 판매점이 영업중이다. 평소에는 한산히지만 식사시간때는 손님이 제법 많고 단골손님도 꽤 있다. 가격이 저렴하다 보니 일부러 칮아오는 손님도 있다. 어두침침한 조명을 밝게 바꾸는 등 시설 일부라도 개선하면 매장 분위기가 달라질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