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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안양시 장애인 배드민턴협회 공식 출범

안양시 장애인 베드민턴협회(회장 이제린)가 지난 3월28일 호게베드민턴장에서 경기도장애인배드민턴협회 김수현회장과 안양시의회 최병일 의원을비롯한 내빈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림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장애인 베드민턴협회가 공식출범함에 따라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장애인 인식 개선을 목표로 안양 지역 장애인 선수 발굴 및 육성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 장애인 배드민턴 협회는 향후 5년간 지역 내 장애인 배드민턴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정기적인 대회 개최, 전문 지도자 양성, 장애인 맞춤형 배드민턴 프로그램 개발 등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회는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앞장설 계획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20250404]봄까치꽃 꽃말처럼 오늘 <기쁜소식> 들려오길 아멘

2025.04.03/ #봄까치꽃 #개불알풀 #기쁜소식 #심판의날/ 학의천변 곳곳에 앙증맞은 봄까치꽃이 피엇습니다. 봄소식을 전하는 까치 같다고 해서 ‘봄까치꽃’이라고도 부르지요.. 우리 식물들은 대부분 여러 개의 이름을 갖고 있는데 지방에 따라 부르는 명칭이 다르기 때문이지요. 부르기 민망한 것중 하나가 바로 개불알풀입니다. 열매의 모양이 희한하게도 개의 불알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인데, 이게 조금 더 큰 것이 큰개불알풀. 그래도 꽃말은 기쁜소식입니다. 내일 오전 11시 기쁜 소식이 들려오길 두손 모아 빌어봅니다.

[20250404]안양지역 예술통합네트워크 안양예술포럼 출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양지회(약칭 안양예총)는 오는 14일(월) 오후 2시 만안구청 3층 강당에서 안양지역 예술 통합네트워크인 안양예술포럼(Anyang Art Forum) 출범식과 함께 제1회 안양예술포럼을 개최한다.  안양예술포럼은 안양예총이 안양지역 예술문화의 정체성 확립과 성장 발전을 위해 지역 예 술단체와 예술인 그리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오랜 기간 준비해 왔으며, 예술포럼을 통해 지역 예술문화 역량의 결집과 협력 강화, 다양한 예술문화 콘텐츠 발굴, 지역 현실에 맞는 예술문화 정책 발굴사업 등을 통해 지역 예술 인들의 권익 보호와 안양예술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제1회 안양예술포럼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는 안양예술포..

[20250403]안.군.의에 사는 일러스트레이터 <소리여행> 소개

2021.11.02/ #군포 #작가 #일러스트 #소리여행. 군포애 이렇게 훌륭한 일러스트 작가가 있다니.,... 적품 하나하나가 너무 멋지다._소리여행삽화표지일러스트,캘리그리피helenhanmom@hanmail.net 작가소개 사이트: https://soundtravel.creatorlink.net/일러스트 작업 사이트: https://grafolio.ogq.me/search/projects?q=%EC%86%8C%EB%A6%AC%EC%97%AC%ED%96%89&align=POPULAR인스타크램: https://www.instagram.com/sound_travel2020/ 크리에이터를 위한 커뮤니티 | OGQ 그라폴리오다양한 크리에이터의 프로젝트, 배경화면을 만나보세요. 콘텐츠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OG..

[20250402]안양 수리산 중공군 말 동굴 기록 소환(2013.11.08)

2025.04.02/ #아키이브 #사진 #기록 #수리산 #동굴 #한국전쟁 #중공군/ 한국전쟁 당시 중공군이 말을 넣어두었던 수리산 동굴. 한국전쟁사, 시흥군지, 안양시지 등의 자료와 안양 담배촌 토박이 원로의 증언, 수리산 전투 참가 구술기록 등을 보면 한국전쟁 당시 수리산 전투는 치열했다. 그러나 지금은 아름답기만한 수리산이 6일간의 전투의 포화 속에서 신음했음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미 제8군의 서부전선을 담당한 미 제1군단의 터어키여단, 미 제25사단, 한국군 제1사단 15연대는 1월 31일부터 안양 남쪽에서 수리산-모락산을 공격하였다. 수리산은 영등포로 통하는 국도와 반월리를 거쳐 소사 및 인천으로 통하는 도로를 통제할 수 있는 중요한 감제고지였다. 수리산에는 전투가 치열했던 만큼 인민군..

[20250402]안양 '어반스케치' 첫 모임 참여 열기 뜨거웠다

안양지역도시기록연구소 제안으로 시작된 안양 어번스케치 첫 모임이 열리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최측이 놀랄 정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주었다.   ‘어반스케치’는 도시의 거리 풍경과 일상생활을 주제로 펜, 연필, 마커 등 다양한 재료로 그리는 예술로 지난 3월29일 오전10시 안양예술공원 안양박물관 주변과 실내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예총 안양지부 이재옥 회장과 (사)한국미술협회 안양미협 19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효선 회장 등 안ㅇ에서ㅏㅍ활동하는 예술인및 작가들과 시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어반스케치에 대한 이론 강의를 듣고 박물관 곳곳에서 그림을 그맀다.   이날 ‘어반스케치’ 첫 모임을 주관한 이강은 작가(안양미협 회장 역임)는 1달에 한번 정도 모임을 가질 계획으로 관심있는 시..

[20250402]효성 안양공장 진달래동산 4월5일 단 하루 개방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74 명학대교와 안양천변에 자리한 (주)효성 안양공장 내 진달래동산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제42회 진달래축제가 오는 4월 5일(오전 10시-오후5시) 단 하루동안 시민에게 개방된다. 효성 안양공장 뒷동산에는 약 1만㎡(약 3000평) 넓이의 진달래 군락이 있어 봄철마다 분홍빛으로 물든다. 1970년대 후반부터 매년 지역 사회에 개방해 왔으며 2019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축제가 중단됐으며 지난해(2024년)에는 효성그룹 2세인 조석래 명예회장의 위독한 소식(결국 3월29일 별세)이 갑작스럽게 전해지면서 개방행사가 전면 취소됐다   효성 진달래 축제에서는 꽃구경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과 놀이, 먹거리와 함께 일일장터도 열린다. 한편 진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