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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금년도 충훈벚꽃축제 취소, 영상으로 중계합니다

"안양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충훈 벚꽃축제를 취소하고 충훈1교 ~ 충훈고 구간의 벚꽃길 진입을 통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민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양시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금년도 안양충훈벚꽃축제를 취소하고 벚꽃이 만개한 안양천변 둔치의 충훈벚꽃길 보행로를 전면 폐쇄했다. 2일 안양시는 벚꽃 개화시기 동안 주변 시민들과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가 지역사회 감염으로 번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충훈벚꽃길 보행로의 통행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현재 석수3동에서는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하여 충훈부 벚꽃길 방문을 자제 바랍니다’라는 홍보 현수막을 보행로 초입에 부착하고 적극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홍보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2..

[20200401]총선정보(22보) 안양.군포.의왕 21대 총선 후보 현황

안양.군포.의왕 21대 총선-선관위 등록 예비후보 및 본선 진출자(★) 현황 ▣군포시(후보 3명) ◉더불어민주당 ★▲이학영(李學永) 남 1952.04.16.(68세)/ (현)군포시을 국회의원 (전)한국YMCA 전국연맹 사무총장 ◉미래통합당 ★▲심규철(沈揆喆) 남 1958.03.27.(62세)/ 변호사/ (현)자유한국당 군포시갑 당협위원장 ★ ▲최진학(崔鎭學) 남 1957.03.25.(63세)/ 정당인/ (현)자유한국당 군포시을 당협 위원장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재격(李在格) 남 1963.03.03.(57세)/ 무직/ (전)삼화플라스틱 근무 ▲이인자(李仁子) 여 1945.08.01.(74세)/ 무직/ (현)국가혁명배당금당 군포시위원장 ▲이서연(李叙璉) 여 1957.08.30.(62세)/ 정당인/(전)예담페..

[20200327]의왕시, 재난기본소득 1인당 5(시)+10(도) 15만원 지급

의왕시가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해 의왕시민 모두에게 1인당 5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지난 26일 SNS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함은 물론 시민의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위해 의왕시도 동참하기로 했다"며 "이번 재난기본소득 지원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계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재난기본소득 지원으로 의왕시민은 경기도 지원액 10만원에 의왕시 지원액 5만원을 더해 1인당 총 15만원의 긴급생활비를 지급 받는다. 주민등록 기준일은 경기도와 동일하게 정할 예정으로, 현재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함께 지급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재난기본소득은 단기간에 지역상권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3개월 내로 사용해야 하..

[202000327]의왕시의회 민주당 의원들, 코로나19 차원 세비30% 반닙

의왕시 민주당 소속 시·도의원들이 "코로나19 고통분담 차원에서 세비 30%를 반납하기로 했다. 앞서 민주당 이소영 후보의 '당선 시 세비반납 약속' 및 '지방정부 선출직 공직자 세비반납' 제안 후 하루만이며, 반납된 세비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지정기탁 될 예정이다.세비반납 릴레이에 동참한 의왕 시·도의원들은 "이소영 후보의 제안을 보고 많은 의원들이 흔쾌히 동참하기로 했다"며 "의왕·과천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민주당 소속 의왕 시·도의원들은 이소영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의왕‧과천 코로나 국난극복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202003027]안양시민 재난기본소득 1인당 5만원+도 10만원 15만원 받는다

안양시가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고통 받는 시민들에게 보탬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밑거름이 되고자 시민 1인당 5만 원의 ‘안양형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안양시민은 이에 따라 소득과 연령에 상관없이 4인 가족 60만 원 기준,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 10만 원을 포함해 1인당 15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지급방식은 3개월 안에 소진해야 하는 지역화폐인‘안양사랑상품권’입니다. 안양시는 4월부터 동 행행정복지센터에서 간단한 신원확인 절차를 거쳐 5만 원 상당의 안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지역화폐인 안양사랑상품권 10%할인 판매 및 할인기간을 6월까지 연장했는가 하면, 시·구청 구내식당 휴무일을 확..

[20200327]군포시민 '재난기본소득' 1인당 15만원 받는다

군포시가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시민 1인당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 10만원에 군포형 5만원을 더해 총 15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의 ‘군포형 재난기본소득’ 실시를 전격적으로 확정했다. 또 마스크도 1인당 5매씩, 모든 시민에게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대책은 군포시 전 시민 27만5천857명(2월 말 기준)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26일 SNS 등 온라인을 통해 발표한 ‘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최근 확정된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과 연계, 요양원 집단감염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포시민들의 실질적인 생활지원과 침체한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해 군포시도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며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한대희 시장은 “전 시민에게 균등하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소득과 재산,..

[20200326]효성 안양공장 핑크빛 진달래동산 금년엔 개방 안해요

경기 안양시 호계2동 (주)효성 안양공장 안 깊숙히 자리한 진달래 군락지. 효성이 매년 진달래동산 개방행사를 통해 공장빗장을 풀고 시민에게 분홍빛의 멋진 풍광을 선보였으나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개방행사를 갖지 않아 멀리 담장밖에서 바라볼수 밖에 없다. 효성 안양공장 관계자는 26일 코로나19 감염 등의 우려로 올해에는 진달래동산 개방행사를 개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명학역에서 평촌으로 가는 길(시민대로) 명학대교에서 보면 오른쪽으로 보이는 효성공장 뒤로 보이는 언덕(진달래동산)에는 진달래가 꽃봉우리를 터트리며 분홍색 속살을 하나 둘 드러내고 있어 마치 핑크빛 물감을 엎질러 놓은 듯 착각에 빠질 정도로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74 명학대교와 안양천변에 자리한 (주)효성 안양공..

[20200209]그림사랑동우회 우리그림’ 이억배 작가(경기일보)

“유령 같은 존재로만 있다가 이번에 처음 호명을 받았어요. 무명의 활동에 이름을 붙여준 것에 감사하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1980년대 수원지역 민중미술을 이끈 의 이억배 작가는 지난 3일 안성 그의 자택에서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최근 경기도미술관이 1980년대 시대와 사회를 이끌어 온 소집단 미술그룹을 조명하는 전시를 3개월간 연 것에 대한 소회였다. 그의 말처럼 을 비롯한 당시 소집단 미술집단 활동가들은 익명성을 대의로 여겨 시민과 지역과 사회에 몸을 던졌다. 1979년 12월 창립한 포인트는 그 중심이었다. 백종광, 장영국, 최춘일이 창립한 포인트는 수원 크로바백화점 전시실에서 창립 전시회를 열며 문을 열었다. 수원지역 고등학교 선후배들, 소위 ‘미술계 반항아’들이 몰렸다. 시대의 폭력과..

[20200215]‘그림사랑동우회 우리그림’ 권윤덕 작가(경기일보)

1. ‘그림사랑동우회 우리그림’ 권윤덕 작가 한국 현대사에서 1980년대만큼 뜨거웠던 시대가 있을까. 부당한 권력과 억압에 적극적으로 맞섰고 노동자, 여성 해방을 꿈꿨다. 우리 것을 지키자는 정체성 찾기 운동도 일어났다. 경인지역에서 활동하던 소집단 미술그룹은 그 중심이었다. 특정 계층을 위한 예술이 아닌, 시민과 함께 삶을 변화시켰고, 사회 변혁을 이끌었다. 경기도미술관이 지난해 10월 29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 선보이는 ‘시점時點·시점視點-1980년대 소집단 미술운동 아카이브전’을 통해 이들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 격동의 시대, 1980년대 경인지역 민중미술 소집단 활동가들은 지역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지금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경인지역 민중미술을 이끈 소집단 활동가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안양권지도]군포안양의왕 산수여지도(박찬응. 2919)

지난해 페이스북에 올려진 지도를 보고 완성되면 제공해 줄것을 요청했던 박찬응 관장의 신 안양권역 산수여지도입니다. 안양사람이 지금은 군포에 살다보니 금정을 중심에 둔 도로망과 산본천과 당정천, 수리산 등의 하천과 산은 물론 실개천, 호수, 사찰 지명까지 군포에 중심을 둔 그림으로 그려졌네요. 수리산과 관악산과 청계산,백운 줄기에 둘러싸인 군포,안양,의왕지역이 하나의 생활권이며 세상의 중심으로 알고 살아온지 반백년이 지났는데 아직 그중심에 서서 그린 변변한 그림지도가 없어서 한번 시도해보았다. 어줍지않게 선조들의 흉내를 내어보았으나 쉬운일이 아니다. 내놓기가 부끄러웠으나 앞으로 수십장 그리다 보면 통하지않을까 하여 졸작이지만 올려놓고 보기로 한다. 제목 글씨와 낙관은 공제 진영근선생이 쓴 것이다.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