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수원역·의정부역 등 전철역 6곳에서 ‘경기옛길 콘텐츠 공모전’ 사진분야 수상작 릴레이 전시회를 연다. 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앞서 7~9월 진행한 공모전에서 경기옛길 사진, 영상, 웹툰, 스토리 4개 부문 총 154점의 출품작 중 31점의 우수작을 선정한 바 있다. 이중 사진분야 수상작 9점에 대해 경기옛길이 지나는 시·군의 유동인구가 많은 전철역을 순회하며 사진전을 개최하고, 영상·웹툰·스토리 분야는 경기옛길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게시할 예정이다. 사진전시회는 올해말까지 3주 동안 접근성이 좋은 전철역을 전시공간으로 활용해 보다 더 많은 도민들이 경기옛길을 간접체험 할 수 있도록 ▲수원역과 경전철 용인시청역(12월 7~13일) ▲의정부역과 안양역(14~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