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은 내년 4월 개최예정인 2021 군포철쭉축제를 시민 참여형 축제로 꾸미기 위한 대표 콘텐츠 개발을 위해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군포철쭉축제는 군포문화재단이 2013년부터 주관하게 되면서 올해까지 3년 연속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되는 등 군포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했다. 군포철쭉축제는 시민이 참여해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시민 중심의 시민 참여형 축제로 발전시켜나가야 한다는 기조하에 시민축제참여단을 운영하는 등 시민참여의 확장 방안을 모색해 왔다. 재단은 내년도 축제에 시민들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꾸미는 ‘시민 참여 콘텐츠’를 특색있게 개발하고자 지난 12일 전문가 자문위원 6명을 위촉했다. 먼저 2020 서울거리예술축제와 2018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