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0./ #아카이브 #옛신문 #기록 #역사 #동아일보 #since1946/ 동아일보 1946,04,21일자 기사. 안양화약고 19일 발화 “19일 정오경 안양에 잇는 전군용지 산에서 돌연 큰불이 났는데 이는 전에 일인들이 산에저정했든 폭발화약을 폭발 식혀 업새다가 불덩어리가 나무에 연소된 것이다 불은 곧 진화되었스나, 산에는 아직도 폭발물이 남어있는만큼 금후 안전한대책을 마련하여 주기를 일반주민들은 바라고 있다.“ 옛 어르신들의 구술과 기록을 보면 일제는 박달군용지에 1941년경 일본군 평양육군병기창 안양분창을 건살해 탄약고를 비롯 각좉 군수물자르 저장했디.일본 패망후 군용지 시설을 접수한 미군이 탄약고를 폭발시켜 저정된 포탄을 없앴다. 하지만 엣 신문들을 보면 미군의 탄약고 폭팔 이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