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문화예술재단 정기공연 시리즈 ‘목요일&콘서트’의 마지막 무대가 오는 16일 평촌아트홀에서 열린다. 시즌을 마감하는 무대의 주인공은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뮤지션 이주한이 이끄는 윈터플레이(Winterplay)다. 윈터플레이는 한국 재즈 대표 트럼페터 이주한이 2007년에 결성한 국내 유일의 팝재즈 그룹으로 대중적 인지도와 함께 음악성을 인정받아 26개국 월드와이드 앨범을 발매했다. 아시아 뮤지션 최초 일본 빌보드 라이브 무대, 홍콩, 마카오에서의 단독공연 등 활발한 해외 활동으로 재즈 한류를 이끌고 있으며, 아시아 재즈 뮤지션으로는 유일하게 태국 왕실의 초청을 받아 전설적인 재즈 뮤지션들과 함께 공연한 경험이 있다. 이번 무대에서 윈터플레이는 국내 정상급 재즈 뮤지션들과 함께 지난 10년 동안 활동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