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안양 3034

[20171013]FC안양, K리그 챌린지 최초 5만 관중 돌파

K리그 챌린지의 FC안양이 리그 최초로 5만 관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FC안양은 리그 33라운드가 끝난 현재 10개 구단 중 6위라는 성적을 기록 중임에도 불구하고 총 17번의 홈 경기에서 총 관중 53,681명을 기록했다. 평균 관중은 3,158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300여명이 늘어났다. 늘어난 관중 만큼이나 스폰서를 통한 수익이 지난해에 비해 75% 증가했다. 관중 증가 ‣ 티켓 수익 증가‣ 스폰서 수익 증가로 이어지는 프로스포츠의 선순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FC안양은 관중들의 즐거운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마케팅을 진행했다. 올 여름 벽화 그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운동장 미관을 개선하고 미드나잇 풋볼캠프를 개최해 선수와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구단의 스폰서인 조르단에서 제공한..

[20171013]이의철 신임 안양시동안구청장 5大 구정방향 밝혀

이의철 신임 안양시동안구청장이 열린 행정,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등 5대 구정방향을 밝히며 10일 취임했다. 이날 동안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취임식에서 이 청장은 38년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동안구 발전과 지역문제 해소를 위해 모든 정성을 아끼지 않겠다며 ▲ 소통을 통한 열린행정 ▲ 사람중심의 따뜻한 복지시책 ▲ 밝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 따뜻하고 편안한 휴식공간 제공 ▲ 밝고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 등 5대 구정방향을 밝혔다. 특히, 지역의 작은 민원도 귀담아 듣는 열린행정을 실천하고,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신념으로 현장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를 위해 동안구 공직자들 또한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18대 동안구청장으로 취임한 이 청장은 지난 1979년 기술직 공채로 안양시에서..

[20171013]안양시,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도시 선도하겠다

안양시는 지난 11일 자율주행자동차 산업의 선두지위 확보를 위해 세계적 측량전문기업인 일본 파스코(PASC0) 및 한국총판인 (주)유원지리정보시스템과 고정밀 지도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안양시청에서 내비산교를 거쳐 한가람 삼성아파트까지 이어지는 2.3km 구간의 고정밀 지도를 제작해 지자체 최초로 자율주행자동차 시험운영을 할 수 있는 구간 조성의 기초를 마련한다. 자율자동차 운행을 위해서는 반드시 고정밀 지도가 필요하며, 고정밀 지도는 위치정확도가 cm단위이며, 도로정보를 차선단위로 관리해 차선단위에서 의 경로검색이나 정체, 도로공사 정보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오차 범위는 10cm로 기존 지도보다 10배 이상 정확하다. 이필운 안양시장은“이번 협약이 우리 나라 자율주행자동차 ..

[20171013]안양에서 시 낭송대회 열려요... 참가자 모집

안양시가 11월 3일 동안평생교육센터에서 개최하는 제2회 안양시민 시 낭송대회의 예선 참가자를 이달 16일까지 모집한다. 안양시민 시 낭송대회는 누구나 한편의 시를 낭송하고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세대가 함께하는 문화적 소통과 정서의 공감을 높이고자 안양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 개최하는 행사이다. 참가부문은 초등, 중고등, 성인, 가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부문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이 안양시장 훈격으로 수여된다. 참가하고자 하는 시민은 한국시인의 시 1편을 3분 내로 낭송한 녹음파일과 낭송시 한글파일 원문 1편, 신청서를 이메일(h2rj@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 진출자는 10월 24일 발표되며, 심사기준은 시 선택, 이해, 표현, 태도 등이다. 시 낭송대회에 관련된..

[20171013]안양시,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 의견 듣는다

안양시는 오는 16일 시청 강당에서 고등학교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학교급식비, 신입생 교복 구입비, 학교환경개선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시의 교육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학부모가 꼭 필요로 하는 사업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미래의 사회와 나라를 이끌어 갈 인재를 기르는 교육에 투자를 늘려 안양의 교육 경쟁력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명품교육도시 실현을 목표로 유치원, 초 ․ 중학교 학교무상급식, 학교환경개선사업, 희망창조학교, 일반고 교육역량강화 프로그램, 특성화고 및 과학중점고등학교 육성 등 다양한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20171013]안양, 학의천 자전거도로 응급환자 심폐소생술로 구조

안양소방서는 지난 10일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학의천 자전거 도로에서 음식물 섭취 중 쓰러진 조OO씨(60대/남)를 길을 가던 행인과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의 활약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고 전했다. 사고 당시 현장에서 길을 가던 행인은 서울 동작소방서 현장대응단에서 근무 중인 최영서 소방관으로 자전거를 타고 퇴근 중 쓰러진 사람을 발견한 후 긴급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의식 확인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119구급대(안양) 구급대원 4명과 사회복무요원 등은 심폐소생술과 제세동을 실시 이후 심장박동 및 의식회복 되어 현장에서 병원으로 긴급 이송하였고 병원 이송 중에는 환자와 구급대원은 대화를 나눌 정도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영서 소방관의 초기대응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골든타..

[20171013]안양 윌스기념병원, 제3회 걷기대회-경품 푸짐

안양 윌스기념병원이 오는 11월 4일 안양시 동안구 소재 학운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 3회 윌스 걷기대회’를 연다. ‘윌스 걷기대회’는 건강증진과 척추관절 질환 예방을 위해 안양윌스기념병원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학운공원 운동장에서 출발해 학의천 주변 산책로를 따라 걷다가 진흥세월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약 4km의 코스로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검진부스가 설치돼 전문의료진의 척추관절 건강상담을 비롯해 혈압, 혈당, 체지방측정 등 무료검진이 제공되며 고리던지기, 대형주사위던지기, 즉석사진 찍기, 축하공연 등의 이벤트도 열린다. 특히 코스를 완보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TV, MRI 검진권, 자전거, 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며 간식과 기념품이 모든 참가자에게 제공된다. 이동찬 병원장은..

[20171011]안양, 오페라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 무료공연

영화 대부 속에 흐르는 마스카니 작곡의 오페라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가 오는 10월 13일 저녁 7시30분 평촌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에서 2017 원로예술인 공연창작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이 작품은 (사)코리아콘사트오케스트라가 주관하고 안양시 후원으로 마련돼 전석 무료로 공연된다.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는 마스카니가 작곡한 베리즈모 오페라의 걸작으로 19세기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을 배경으로 서민들의 일상적인 생활에서 일어나는 스토리. 인간의 삼각관계에서 일어나는 사랑, 질투, 배신을 다룬 이야기로 당시 시칠리아 사람들의 감정과 생활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작품으로 1890년 5월 17일 로마 콘스탄치 극장에서 첫 공연을 연 뒤 전 세계를 돌며..

[20171011]안양시의회 이승경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안양시의회 이승경 의원(자유한국당, 평촌․평안․귀인․범계․갈산동)이 9월 28일 「2017 경기도 시·군의회 한마음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며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 의원은 직접 주민들을 만나면서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명예를 안았다. 이승경 의원은 “시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시민과 소통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71011]안양시의회, 대한민국 국화 무궁화 법제화 촉구 건의안 채택

안양시의회(의장 김대영)는 제233회 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가 열린 지난달 29일, 심재민 의원(자유한국당, 비산1․2․3․부흥동) 발의 「대한민국 국화 무궁화 법제화 촉구 건의안」과 「평촌동 934번지 매각이익금 평촌신도시 기반시설 개선비 등 사용 재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대한민국 국화 무궁화 법제화 촉구 건의안」은 정부와 국회의 상징도안으로 사용되며 가까스로 나라꽃이란 명맥만 유지하고 있고, 광복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국화로 지정하지 못하고 있는 정부․국회가 깊이 반성할 것과 조속히 국화로 법제화하여 우리 민족의 얼을 지켜왔던 무궁화를 전 세계에 알릴 것을 촉구하고 있다. 또한, 「평촌동 934번지 매각 이익금 평촌신도시 기반시설 개선비 등 사용 재촉구 건의안」은 지난 제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