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군포 1134

[20171208]군포 금정역사 급행전철 정차 국비지원사업비 증액

하루 평균 23만여 명의 승객이 이용하고 있는 군포시 금정역사의 급행전철 정차 등 리모델링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전망이다. 김정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시갑)은 지난 5일 국회에서 통과된 예산안 중에서 군포시와 관련된 사업의 국비지원액은 338억원에 달한다며 이날 통과된 국비지원 사업 중 수도권 급행전철(금정역 정차) 사업비 200억원(당초 정부안인 50억원보다 150억원 증액)을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경부선 급행전철 사업은 김정우 의원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활동했던 국정기획위에서 확정한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수도권 급행전철의 금정역 정차를 위하여 총사업비 224억원을 투입하여 금천구청역과 군포역에 대피선로를 만드는 사업이다. 금정역은 1·4호선의 환승역으로 하루에 20여 만명이..

[20171207]군포시, 금정역 지역주택조합 모집 ‘주의’ 촉구

군포시는 최근 금정역 인근 지역주택조합 방식 아파트에 대해 시 홈페이지에 주민 안내문을 게재하는 등 주의를 촉구하고 나섰다. 시 관계자는 ‘금정역 아파트(일명 동양라파크)’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금정동 79-7번지 일원에 대해 미확정된 사업계획을 가지고 조합원을 모집하는 것이므로, 사업의 타당성 등에 대한 면밀한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역주택조합은 무주택자인 조합원을 모집, 토지를 확보하여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방식이며, 사업예정지의 도시계획 변경과 토지소유권 확보여부에 따라 사업이 추진되므로 여의치 않을 경우 사업지연에 따른 조합원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또 조합은 한번 가입하면 탈퇴가 쉽지 않고, 사업이 장기화 될 경우 업무추진비 등 투자금 회수가 어렵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홍재섭 건축과..

[20171207]김윤주 군포시장,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 수상

김윤주 군포시장이 지난 5일 독서 및 출판문화 진흥에 따른 공로를 인정받아 (사)한국출판인회의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받았다. 국내 450여개 출판사를 회원으로 둔 (사)한국출판인회의(회장 강맑실)는 지난 2001년부터 독서와 출판문화 향상에 기여한 인사를 올해의 출판인으로 선정해 오고 있으며, 올해 수상자 중 지방자치단체장은 김 시장이 유일하다. 군포시를 지난 2014년 정부 지정 ‘대한민국 책의 도시’ 제1호로 만든 장본인이기도 한 김 시장은 6개의 공공도서관과 북 카페, 미니문고, 책읽는아파트 등 생활밀착형 독서환경 조성으로 출판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매년 '군포의 책‘을 선정해 시민 릴레이, 북콘서트, 대학생·청소년 토론대회, 시민골든벨 등 다양한 독서문화운동을 펼쳐 시민들..

[20171206]군포문화재단, 2017 고객만족도 도내 최고 자평

군포문화재단의 고객만족도가 경기도 내 공공기관 중 최고 수준으로 조사됐다고 자평했다. 군포문화재단은 2017년도 고객만족도 조사를 지난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 의뢰해 진행한 결과 외부고객만족도(PCSI)가 전년대비 0.9점 상승한 86.3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고객만족도조사는 재단 7개 시설 이용자 517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해 시설별 현장 설문과 전화설문으로 진행됐다. 군포문화재단의 PCSI 86.3점은 2016년 경기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평균 82.9점보다 3.4점 높은 점수이며, 2016년 도내 예술문화기관 중 최고점을 받은 경기도립무용단(86.7)과 비슷한 수준이다. 시설별로 분석한 결과 군포시청소년수련관 등 4개 청소년시설의 만족..

[20171205]군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 보건복지부 특색사업 최우수상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한 「육아종합지원센터 특색사업」시상식에서 군포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포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한 2017년 좋은 부모되기 캠페인 “천사”(실천해요! 사랑을)은 실질적인 가정 연계활동으로 부모-자녀간의 긍정적 유대 관계를 형성하고 부모의 양육 자신감을 증진하는데 기여하여 좋은 점수를 받았다. 권도희 군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군포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특색사업 캠페인 ”천사“로 최우수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고 앞으로 센터에서는 건강한 아이들을 키우기 위한 좋은 부모 만들기와 안심보육을 실현할 수 있는 따뜻한 교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1205]군포레디액션! 9일 어린이영화 페스티벌 개최

군포문화재단이 군포지역 어린이·청소년들의 문화역량강화를 위해 운영한 ‘군포레디액션’을 통해 제작된 단편영화들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군포시어린이도서관 3층 소극장에서 ‘2017 군포레디액션 어린이영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포레디액션은 재단이 어린이 청소년의 문화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업으로, 이번 어린이영화 페스티벌에서는 2017 군포레디액션을 통해 제작된 창작단편영화 5편과 영화제작과정을 담은 다큐영상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유수의 어린이영화제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화제가 된 ‘80점을 향하여’, ‘우리랑 노는건 어때?’, ‘휴대폰 실종사건’ 등 3편은 군포G시네마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재단은 ..

[20171205]군포시, 민선6기 시정만족도 점수 올해 73.8점

군포시민들의 민선6기 시정만족도가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리서치DNA에 의뢰해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시정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종합만족도가 전년 대비 0.4점이 오른 73.8점(100점 만점 기준)이 나왔다. 이번 조사는 19세 이상 군포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 된 설문지를 이용한 가구방문 면접조사로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이다. 이는 같은 방식으로 실시된 2015년 평가결과인 72.2점에 이어 민선6기 3년 동안 군포시민들의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했음을 알 수 있다. 조사 항목은 ▲생활만족도 ▲생활안전 ▲생활환경 ▲교육∙청소년 ▲지역경제 ▲복지 ▲문화·예술 ▲체육 ▲도시계획(개발)의 9개 분야 ..

[20171205]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17년 최우수 센터 선정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17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합평가」결과 최우수 등급을 받아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2017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합평가는 여성가족부에서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11개소(16. 12.31 기준 개소 센터)를 대상으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의 실적을 현장 평가와 CYS-Net 종합상담시스템 실적, 정성평가 항목 등을 종합하여 평가하였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합평가는 상담복지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적절성 등을 분석하여 서비스의 질적인 확대를 목적으로 관련법에 따라 3년마다 실시하며 평가항목은 위기청소년지원 기반조성, 센터의 사업인프라, 센터운영성과, 센터운영사례 등 크게 4개 영역이다. 이번에 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군포..

[20171201]‘군포철쭉축제’ 2018 경기 관광축제로 선정되다

'군포철쭉축제'가 경기도가 선정한 ‘2018 경기관광축제’(기존 경기도 10대축제)에 선정됐다. 군포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 28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축제 기획 및 콘텐츠, 발전역량 등 4개 항목에 대한 서류∙발표∙현장∙안전평가를 종합해 내년도 경기도를 대표할 관광축제를 최종 결정했다. 이 날 군포철쭉축제는 부천국제만화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등 7개 축제와 함께 경기관광유망축제로 선정돼 내년도 축제 개최시 경기관광공사의 컨설팅과 홍보 등의 지원을 받게 됐다. ‘군포철쭉축제’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017 봄에 가보고 싶은 명소’로 선정된 철쭉동산을 중심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차 없는 거리인 노차로드를 중심으로 거리공연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각종 전시체험과 기획공연..

[20171201]군포시,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 68명 정규직 전환

군포시 소속 기간제 근로자 등 비정규직 68명이 내년 1월부터 정규직(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다 군포시는 지난 11월 29일 김원섭 부시장 주재로 개최한 군포시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에서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9월부터 비정규직 근로자 실태조사를 실시, 정부가 제시한 전환기준을 충족하는 근로자는 정규직으로 전환한다는 원칙으로 사전 실무자협의를 거쳐 전환대상사업을 엄선한 바 있다. 정규직 전환기준은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이며, 대상은 ‘지난 7월 20일 기준 재직자 중 연중 9개월 이상 상시·지속된 업무를 수행하면서 앞으로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이다. 다만,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인적속성 및 업무특성상 전환이 어려운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