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우편 배달제도가 변경됐다. 우체국의 등기통상 우편물 배달 횟수가 지난 6월부터 1회 배달, 4일 보관 원칙으로 변경되고 수령자 요청시에 한해 2회 배달로 바뀌었다.안양우체국에 따르면 기존 2회 배달, 2일 보관 원칙이던 등기통상 우편물 배달 횟수가 1회 배달, 4일 보관 후 반송으로 변경됐다.수취인이 희망하는 경우 2회 배달을 실시한다. 우편물 도착 통지서 QR 스캔, 모바일(톡), 우체국 콜 센터나 배달 우체국, 인터넷 우체국, 우체국 앱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배달 장소도 경비실, 관리사무소, 무인우편물 보관함, 우체국 등으로 지정할 수 있다.이 제도가 시행되면 2회 배달을 희망하는 수취인은 우편물 도착 통지서 QR 스캔, 모바일(톡), 우체국 콜 센터나 배달 우체국, 인터넷 우체국, 우체국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