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가 전통문화 보존 및 향유 등을 위해 건립․운영 중인 방짜유기 전수교육관에서 정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시 계획에 의하면 이달 22일부터 매주 화요일(15:00~17:00)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방짜로 나만의 목걸이 만들기’가 개설되고, 24일부터는 매주 목요일(14:00~16:00)에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방짜유기장 되기’ 프로그램이 시행된다. 이 중 12월 10일까지 운영될 ‘방짜로 나만의 목걸이 만들기’는 펜던트 모양의 방짜를 연마와 광내기 체험을 통해 목걸이로 만드는 것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가 확정되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참가비(재료비) 5천원을 납부해야 한다. 반면 방짜유기 제작 과정 견학과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0호 김문익 장인과의 대화 등으로 구성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