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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안양 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 탱고여행 공연 18일 전석 무료

안양지역뉴스/안양

 

(사)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가 창단 24주년을 기념하고 2019년을 보내면서 준비한 인문학 힐링 콘서트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가는 탱고여행’을 12월 18일 오후 7시 30분, 평촌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이날 공연은 경희대 음대와 로마 아카데미에서 작곡 전공,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에서 작곡, 지휘를 전공한 박성균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아, '탱고의 제왕' A.피아졸라의 리베르탕고, Oblivion과 여인의 향기 주제곡 등의 탱고를 연주하며, 기아컵 대회 등을 석권하고 있는 Tangueros 이재철, 김세희가 특별출연해 오케스트라와 함께 탱고를 공연하는 멋진 무대를 선사한다.
또 베토벤의 로망스, 자크린느의 눈물 등 연말을 맞아 즐겁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곡과 차세대 꿈나무 육성에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는 (사)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의 연주회답게 바이올린 김승민, 박승찬이 바흐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1악장을 연주하며, 하울의 움직이는 성, 겨울왕국 OST 등을 들려준다.
안양시와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세무회계 이담이 후원하는 이 힐링콘서트는 전석 무료로 제공된다.
(사)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의 박영린 대표는 “몸도 마음도 바쁜 연말에 시민 여러분께서 수준 높은 연주를 감상하며 편안하게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선착순 전화예약 (031) 381-7194 (사)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 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