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190809]군포시민들, 산본중심상가에서 아베정권 규탄 외쳤다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민들이 아베 정권 규탄 선언식을 갖고 일본 행태에 대해 강력 비난하고 나섰다.

군포지역 정당과 시민사회 51개 단체로 구성된 '경제침략 아베 규탄과 평화를 위한 군포시민행동'은 지난 8일 산본중심상가 원형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역사 왜곡·경제침략·평화를 위협하는 아베 정권 규탄'을 선언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역사왜곡∙경제침략∙평화를 위협하는 아베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아베정권은 치졸한 경제보복을 중단하고, 배상판결 수용과 함께 식민지배를 사죄하라”고 목청을 높였다. 

군포시민행동 일본 물품 불매운동 동참 선언과 함께 아베규탄 1인시위, 현수막 게시, 시민홍보, 촛불집회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베정권 규탄 활동을 경제 보복 조치가 해제될 때 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