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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안양종합운동장 야외수영장 6-7일 이틀 임시 개장

안양지역뉴스/안양

 

안양시도시공사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안양종합운동장 야외수영장을 본 개장(7월 13일-8월 18일까지 37일간)하기에 앞서 7월 6-7일 이틀간 임시개장해 운영 여부를 파악한다.

안양종합운동장 야외수영장은 안양을 대표하는 도심 속 대형 워터파크다. 동시수용인원은 3,000명이며, 연령대에 맞춘 다양한 깊이의 4개 풀장과 원통형, 직선형, 유아용 슬라이드 3기와 옥외 선텐장, 의무실, 샤워실, 매점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요금은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슬라이드 이용은 1회 250원이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하여 음주자는 입장이 제한되며, 주류, 취사도구, 끓인 물, 칼 등 위험물품은 반입이 금지된다.

이와함께 안양시도시공사는 오는 13일부터 관내 주요공원 3곳에 야외미니물놀이장을 설치 운영한다. 운영장소는 평촌,평촌공원, 충훈2교 둔치, 병목안시민공원으로 지름 5.5m의 미니 원형풀장이 설치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미취학 어린이만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 장소별 안전요원 2명이 상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