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상수도사업소 지방공기업경영평가에서 또 다시 최우수 영예를 안았다. 6년째 연속되는 쾌거다. 특히 최근 일부지역에서 붉은 수돗물 파동이 발생한 것과 비교해 시가 식수용 수돗물 공급에 얼마나 공을 들이고 있는지를 가늠케 하는 소식이 아닐 수 없다.8일자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지방공기업평가 결과에 의하면 시는 최우수등급인‘가’등급을 받아 지난 2013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결과는 민간전문기관인 경기연구원을 통해 지난1년간의 경영실적과 현지시설 확인 그리고 고객만족도 조사결과를 종합해‘가’등급에서‘마’등급까지 5단계로 구분 발표 됐다.경영실적 평가는 크게 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사회적가치, 정책준수 등 5개 분야 23개 항목에 대한 정성 및 정량평가를 통해..